동네 아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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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hs.bsky.social
동네 아자씨
@rkdhs.bsky.social
86년생/동네 흔한 아자씨
종합변태/양성애자/소통 거의 안함
내눈에 예쁘면 남여노소 안가리고 하트 남발함/애초에 눈팅하려고 만든거/프사 본인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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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2, 2026 at 9: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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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2, 2026 at 9: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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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7, 2026 at 6: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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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7, 2026 at 6: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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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7, 2026 at 6:09 PM
Reposted by 동네 아자씨
이야 나이먹고 관리안하면 개돼지 되는거 순식간이다 한 6개월 먹고 놀고
자고 먹고 놀고 자고를 반복했더니
몸무게가 3자릴 찍네
이젠 좀 빼야겠다 후..
October 13, 2026 at 6:17 AM
사실 난 디엣에 상당히 회의적인

사람이다 변태끼리 만나 서로

물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데

계약이니 기간이니 믿음이니

이런게 왜 필요하지?

플레이에 있어

상호간의 협의는 필요하겠지만
(도촬이나,협박,갈취와 같은 문제)

각자의 원하는 플레이나 내뇌망상이

있고 그것을 서로가 맞춰줄수 있는

상황이라면..

굳이 디엣을 맺을 필요가 있나? 싶다
October 13, 2026 at 6: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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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ㅎㅇ
September 6, 2026 at 11:24 AM
Reposted by 동네 아자씨
September 14, 2026 at 9:19 AM
아니 ㅅㅂ 왜 자꾸 정치 피드가 보이는거야 블스만큼은 야한거나 보면서 놀라했드만 ㅉ
June 5, 2026 at 11:54 PM
ㅅㅂ 나이 41먹고 이제야 깨닳았다
나 안경에 어마어마한 패티쉬가 있었네
안경만 쓰면 죄다 이뻐보인다 이런 쉬벌...
January 23, 2026 at 7:06 AM
Reposted by 동네 아자씨
무조건적인 공감을 바라는건 극단적인 이기주의 와 다르지않다 본인의 글이고 본인의 피드겠지만 모두가 볼수있는 곳인데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등 각자의 생각이 다를텐데 무조건적인 공감이 없다하여 매도 하거나 배척하는 행위를 일삼는 부류들 소위 관심에 목 말라 어떤식으로든 자신을 노출시키고 노출시킨 자신을 봐주길 바라는 관심병환자들 (10대는 제외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는 10대는 감정이 이리뛰고 저리뛸수 있다) 어른이라 불리기엔 참 모자란 종자들 좀 한심하다 에라이 병신들아 ㅉ
December 24, 2025 at 7:49 PM
좀 어이가 없는게 한 10년전쯤이면 남자와 여자가 데이트중에 여자가 무거운 물건을 들고있고 남자가 폰만 쳐다보는 상황자체가 없었을 시절이다 불과 10년만에 남자가 여자를 대하는 인식이 바뀐거란걸 생각은 못하고 여자가 섭섭해 하는 상황에 여자에게 운동을 하랬다고 한남 이러고 있네 너희가 만든 인식이고 너희가 만든 개념이다 평균적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힘이세고 남자가 무거운걸 들어야 한다는 인식과 개념을 바꾼게 너희야 왜 이제와서 딴소리하냐 역시 페미는 정신병이 분명하다 어떤 삶을 살고 있는거냐 너희는?
December 16, 2025 at 10:36 PM
그냥 단순히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중국에 그 많은 혜택을 주고 우리가
얻는 이득이나 이권 혹은 실리가 있음? 꼭 중국이 아니다 치더라도
자국민에겐 불합리한 정책을 타국민에겐 합리적인 정책을 펼치는 의도는 대체 무엇?
한때 그런말이 있었지 보수집단은 국민을 개 돼지로 본다고
그럼 물을게 진보집단은 국민을 뭐라고 생각하길래 이딴 정책을 펼치는거냐?
October 21, 2025 at 9:32 AM
수박 겉핧기식의 그저 남들 다아는 어설픈 성향자도 별로지만 본인의 자의식에 도취되어 내말이 옳다 내 개념과 이상향에 안맞는 성향자들은
성향자가 아니다 말하는 이상한 족속들도 별로다 BDSM이거 솔직히 한 15년전만 해도 음지중에 음지의 소수의 사람들만이 즐기던 문화였다
어느새 부턴가 일종의 유행이 되어 너도 나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게 되었는데
이게 달갑지 않을수도 있어 근데 어쩌냐
대중화가 된다는것은 그런것인데..
받아들이지 못한다는건 일종의 고여버리는것이고 순응하지 못한다면
도태되기 마련이야 자부심을 가지는건 좋지만
October 13, 2025 at 12:57 PM
컨셉이 아니라 진짜였어 게다가 여기 저기 많이도 빌렸다 저거 아무리 소액이라도 범죄인데.. 인생 참 불쌍하게 산다 싶다
August 1, 2025 at 1:17 AM
그냥 궁금해서 그러는데 2만원만 이런식으로 글쓰는건 컨셉이야? 아니면 진짜 2만원이 없어서 구걸하는거야? 툭하면 혼텔이니 뭐니 사진은 오지게 올리던데 그거 갈 돈은있고 2만원은 없는건가? 뇌구조가 궁금하네 흠...
June 15, 2025 at 8:33 AM
간혹 글을 보면 어디까지나 본인의 관점에서 글을쓰기 마련인데 이걸 이해 못하는 사람이 종종있음 나도 그런 부류중 하나임 조금 멀리서 생각해보면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인데 상황이 본인에 마춰지다보니 이게 뭔 개소리지? 싶은거임... 그냥 나나 너나 빡대가리라고 뇌 없이 그냥 나오는대로 지껄이다보니 상대방에 대해 배려가 쥐뿔도 없는거야
June 14, 2025 at 11:49 AM
그냥 저냥 그려지는게 아마 보수집단이 저질렀던 만행은 보수집단이 고대로 돌려받을 테지만 그외 다른것들은 잘 안 지켜질 가능성이 높다 막말로 차별금지법이 기득권층에 이득될게 딱히 없거든 아주 조오금 해소시켜주고 말거나 임기 마지막 즈음에 해줄 가능성이 높다 빨리 해결해 주진 않을거라는..
June 5, 2025 at 12:13 AM
그놈의 압도적이 뭐라고 어이구야 압도적인 득표율 뭐 이딴 슬로건 내밀다가 국내투표에서 대충 비스므레 하니까 재외투표 가져와서는 압도적인 득표율 이러고있냐 없는 사실도 아니고 있는 사실이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너무 찌질하지 않냐? 이겼으면 됐지 뭐 얼마나 압도적이길 바라는지 진보집단 너무 찌질해 답 안나오는 보수집단이나 찌질한 진보집단이나 기득권층 대가리 속이 너무 궁금하다
June 4, 2025 at 8:1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