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운(薔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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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운(薔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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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제국전 (太華帝國傳)
https://story-of-empire.postype.com

화(華)나라에서 벌어진 일들을 기록합니다.
이 이야기의 모든 요소는 현세에 존재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태화제국전 시리즈 : 금상첨루, 영찬탄가, 서심검첨, 연인허과, 희세고가, 화연실과(연재)

연재처 및 판매처 : 포스타입, 부크크, 유페이퍼,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북큐브, 밀리의서재, 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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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격조하였습니다. <희세고가 (熙世苦歌) - 빛나는 세상에서 괴로움을 노래하다> 를 부크크(Bookk)에서 출간하였습니다. 현재 전자책 유통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부크크 : bookk.co.kr/bookStore/6a...

유페이퍼 : rosecolorcloud.upaper.kr/content/1218...

전자책의 추가 유통처 및 판매처는 타래로 첨부합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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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탐라의 친애하는 블친 창작자 여러분.....괜찮으시면 AI 안 쓰면서 한 십년 버터보세요.....AI 때문에 그에 의존한 기존 창작자들이 의존하는 영역의 쇠퇴-심지어 발상도 그렇다고 함. 상상력조차 게을러질 수 있다니....;;-를 보고하거나 신규 입문자들의 역량 축적에 방해가 되는 게 관찰되고 있으니.....버티면 님들이 이길 수 있을 거예요......
August 24, 2026 at 11:00 AM
삭제된 시가 끝내 남았듯.
대한독립만세.
August 15, 2026 at 7:29 AM
Reposted by 장운(薔雲)
원자력 발전소가 물부족으로 마비 되는 걸 보면서, 에이아이 아무리 잘났다고 떠들어도 한달 가뭄이면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August 5, 2026 at 10:26 AM
Reposted by 장운(薔雲)
옵티칼 문제를 민주당과 노동부와 대통령실이 해결하겠다고 약속한 것이 341일.
택시지부 고공농성을 한 지가 129일.
August 5, 2026 at 4:58 AM
<화연실과> 35화를 발행하였습니다.
August 1, 2026 at 2:37 PM
팔레스타인의 흙이 입을 벌리고 너희의 총구에서 그들의 피를 받았은즉 너희는 그들의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하여도 너희가 죽인 이들의 피는 형형하게 드러날 것이요 너희의 죄악은 세세토록 세상에 남을 것이라.

모세오경 (토라, תּוֹרָה) 중 창세기 4:11~12 변형

docs.google.com/forms/d/e/1F...
가자지구 집단학살 1000일 한국작가 한줄성명
○ 제목. 가자지구 집단학살 1000일 한국작가 한줄성명 ○ 기간. 2026년 7월 2일(집단학살 1,000일차) ~ 31일 ○ 공동주최. 한국작가회의, 얼굴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2026.7.2.기준 348개 단체) ○ 모집대상. 글을 쓰는 모든 분들 한국 사회의 글쓰는 작가들께, 2026년 7월 2일, 오늘은 팔레스타인 가자...
docs.google.com
July 16, 2026 at 12:09 AM
Reposted by 장운(薔雲)
에어컨 없는 분들은 어떡하나… 뉴스데스크 클로징에서 “지역에 따라 야간에도 무더위 대피 공간을 운영하는 곳이 있습니다. 폭염 대비가 어려운 분들은 참지 마시고, 지자체에 문의해서 꼭 도움받으시길 바랍니다.”라고 하더라. 부디 폭염에 건강 유의하시길… 건강한 사람도 위협받을 수 있는 폭염이라고 합니다.
July 12, 2026 at 12:02 PM
Reposted by 장운(薔雲)
글 잘 쓰는 사람을 커비하고 싶다
내게도 달라 그 필력을
June 30, 2026 at 12:55 AM
그간 격조하였습니다. <희세고가 (熙世苦歌) - 빛나는 세상에서 괴로움을 노래하다> 를 부크크(Bookk)에서 출간하였습니다. 현재 전자책 유통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부크크 : bookk.co.kr/bookStore/6a...

유페이퍼 : rosecolorcloud.upaper.kr/content/1218...

전자책의 추가 유통처 및 판매처는 타래로 첨부합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June 27, 2026 at 4:45 AM
Reposted by 장운(薔雲)
해피프라이드먼쓰🏳️‍⚧️🏳️‍🌈
퀴어한 모두가 존중받고 프라이드 넘치는 6월이 되길!
#HappyPrideMonth
May 31, 2026 at 3:07 PM
Reposted by 장운(薔雲)
퀴퍼가시는분들 주목!!!!

아맞다 양산!!!
아맞다 부채 선풍기!!!
아맞다 선크림!!!

가장 무서운건 혐세가 아닌 온열질환이라는 것을 기억해!!!!!!
June 12, 2026 at 7:11 AM
개인적으로, 머릿속을 정리하는 일에는 펜(만년필이 있습니다)과 종이 또한 유용하였습니다.
January 25, 2026 at 4:15 PM
Reposted by 장운(薔雲)
펜하고 종이만 있으면 할 수 있는게 글쓰긴에데, 누가 말렸나. 써. 쓰라고.
January 25, 2026 at 3:18 PM
[TMI] 저는 SNS 건너건너에서 제 소설을 읽으신 분이 저를 남성 작가로 짐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유를 확실히 알지 못하므로 단언하기는 어려우나, 때로는 '여성 작가의 소설' 혹은 '작가의 성별'에 대한 인식이 매우 한정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January 25, 2026 at 3:40 PM
Reposted by 장운(薔雲)
사람이! 글을 쓰겠다고 나섰으면! 돈이 없고 인기가 없어도 내가 나의 이 마이너 취향을 세상에 관철하겠다, 뭐 그런 기개는 있어야지!
January 25, 2026 at 2:24 PM
Reposted by 장운(薔雲)
여성 서사 안 읽어서 남자 세계가 좁아진다는 말은 없었으면서
January 25, 2026 at 11:38 AM
Reposted by 장운(薔雲)
창작 행위를 통해 내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가 뭔지 고민을 해보는 시간도 중요한듯

Sns상에서 네임드 작가가 된다던지
자신만의 세계를 담은 작품을 완성하기나
창작행위로 충분한 생계유지를 하기 등등

물론 위 예시 말고도 많은 목표들이 있겠으나 좀 크게 뭉뚱그려 묶자면

자아실현 / 상업적 성취

두가지로 나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제 전자는 내가 맘에 들면 끝이지만 후자의 영역에 가까울수록 대중을 상대로 하는 예술에서 상업성 자체를 빼놓을수가 없기에 그 수요에 걸맞는 작품을 만들수 있냐 없냐로 정병이 온단말이죠
January 25, 2026 at 11:47 AM
Reposted by 장운(薔雲)
LLM으로 뭔가를 하고 싶으면 브레인스토밍 용도로 써도 안 되고 최종 결과물을 내놓는 용도로도 쓰면 안 됨.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단계에서 그게 좋아보인다면 그냥 그 분야의 문외한이라는 증거임. 최종 결과물은 환각 문제와 세부 때문에 놔둘 수 없고.
x.com/Beretta_774/...
January 21, 2026 at 10:54 AM
Reposted by 장운(薔雲)
상업에서 어지간하면 날것의 취향을 접하긴 어렵겠지 아무래도. 비상업이면 응 독자의 기대따윈 생각하지 않는다 장르법칙 꺼져 하고 이상한 걸 쓰는 사람들이 더 있겠지만. 사실 상업도 아주 없진 않는데 있었어도…. 없어져있음. 찾기도 어렵고.
그런데도 꿋꿋하게 취향전시하는 이상한 작가들을 응원합니다.
January 17, 2026 at 10:21 AM
Reposted by 장운(薔雲)
웹소설을 안 좋아하는데 억지로 써봤자 좋은 작품도 나오지 않고 돈도 되지 않는다. 웹소설을 안 읽으면서 쓰겠다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보인다.
글 쓰는 건 좋아하는데 웹소설이 돈이 되니까 웹소설을 써야지! 이렇게 생각한다는 건 알겠음.
그치만 본인이 많이 읽었고 좋아하는 글쓰기가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고 출발선을 잡아야 됨. 웹소설을 안 읽는데 강의 듣고 과외 받고 웹소설 쓰겠다는 게 너무 말이 안 됨.
January 9, 2026 at 12: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