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도
rrrpododo.bsky.social
포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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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오늘 유독 단체로 블스에 토기운이 도네
October 5, 2026 at 7:02 AM
찐감자에 무화과딜딥, 후추넣고 버무린 샐러드
맛좋음
October 5, 2026 at 4:29 AM
지금 원하는 것
춘천닭갈비먹고 볶음밥, 우동사리로 마무리한 뒤 하겐다즈 하나 물고 잠들어버리기
October 5, 2026 at 2:36 AM
발표 조졌다 하지만 자책하지 않는다
집와서 크림스튜 먹으면서
히히 교수님 놀랬나봐 흐흐 할뿐..
September 29, 2026 at 2:02 PM
인생은 인풋보단 아웃풋의 문제다
September 25, 2026 at 3:37 AM
작년에는 노처녀 히스테리의 전말을 깨달았다면, 올해는 노처녀의 무맥락 애교남발의 전말을.
남자와의 모든 행위를 -섹스를 제외한채(아무래도 이성애자 여자니까)- 주변의 모든 여성에게 퍼붓는것..
September 20, 2026 at 2:00 PM
진짜 이상하다.. 올해 관운이 을목이랑 계속계속 엮임(을축 팀플, 또 다른 을축과 공모전, 이번엔 을미와 공동연구)
September 19, 2026 at 3:10 PM
쓴맛나는 오이는 약간 따뜻하면 맛있구나 또 다른 맛
September 19, 2026 at 8:27 AM
한겹의 포옹정도는 필요한 것 같아
September 19, 2026 at 7:36 AM
이인감으로 정병을 가늠해보는중..
September 13, 2026 at 2:46 PM
소중한 OO에게 라고 써있는 청첩장을 잃어버렸다 바람이 휘잉 불어서 걔네집앞에 떨어져있을 것만 같다..
September 13, 2026 at 5:48 AM
식탁에 앉은지 약 1시간 반 경과
엄마가 파들짝 놀라며 하는 말
”아직 9시도 안됐어? 얼른 더먹어!“
September 12, 2026 at 11:51 AM
현재시각 오후 6시 40분
집가서 증편에 탄산수먹기 좋은 시간(급하다)
September 12, 2026 at 9:41 AM
실시간(결혼식중)
September 12, 2026 at 9:05 AM
신랑아부지 왈, “우리 아들, 잘 키워줘.”
September 12, 2026 at 8:51 AM
서비스떡, 기쁨
September 12, 2026 at 5:36 AM
결혼식이라는 무대(내 결혼식 아님)
September 11, 2026 at 2:58 PM
슬픈 느낌(슬프지 않음)
September 9, 2026 at 5:26 AM
이 인생은 엄마와의 합작이다
September 9, 2026 at 5:25 AM
엄마가 보고싶어서 눈물이 버럭
당일치기로 춘천다녀올까 생각(만)..
September 9, 2026 at 4:50 AM
이번학기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
젠더수업 같이 듣는 연구실 기득권한남은 퇴마될 수 있는가(대체 어쩌다 흘러들어온거니?)
September 9, 2026 at 1:02 AM
어떤 결혼은 반가운 소식인가 하믄
어떤 결혼은 어후 그래 시발 싶다
September 7, 2026 at 12:37 PM
아 안도감에 죽을 것 같아
September 7, 2026 at 11:18 AM
가을겨울 아우터들 입어보다가 말도안되게 아름다워서 헛웃음났어
September 5, 2026 at 2:40 PM
여러 요리, 미식프로그램이 성행한 이후
사람들이 ‘빈틈없는, 촘촘한 맛’ 같은 미식가적 표현을 남발함
September 1, 2026 at 7: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