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계정 / 현생 개쉑....
🥲기존 팔로워 분들만 받습니다... 암쏘쏘리....
근데 탐라보는건 공짜임
오타쿤데 관련해서는 언급이 좀 적어요.
포켓몬 / 스플래툰 과 같은 콘솔게임을 주로합니다.
온라인 게임은 파판14만 합니다.
왜냐면 한국 온라인겜은 죄다 멸종했거든요...(관련 영업은 안 받습니다.)
최근에 나라꼴이 이래서 좀 분노도 화도 많습니다...
비속어가 심하진 않으나, 조금 싫어하신다면 팔로시 신중하게 고려해주세요.
서로의 역치가 달라 이로 인해 상처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그냥 어떤 혐오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퀴어(특히 트젠), 지역혐오, 약자 혐오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설정 더 다듬어야지...
설정 더 다듬어야지...
이건 틀만 다듬은거라 변경이 될 수 있음을....
아, 긴장발 포니테일이라 해야하나? 그런 하남자긴해요.
이건 틀만 다듬은거라 변경이 될 수 있음을....
아, 긴장발 포니테일이라 해야하나? 그런 하남자긴해요.
(맛있긴하지만 과하면 딴거 줘!! 하긴 함)
전 사랑해 날 선택 안하면 죽여버릴거야 계열이 많아서 귀엽습니다 감사합니다
(맛있긴하지만 과하면 딴거 줘!! 하긴 함)
전 사랑해 날 선택 안하면 죽여버릴거야 계열이 많아서 귀엽습니다 감사합니다
전 사랑해 날 선택 안하면 죽여버릴거야 계열이 많아서 귀엽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악을 금치 못한 현미님
경악을 금치 못한 현미님
둘 다 13살 친구덜 입니다...
귀여워 해주셔서 감사하구만요....🥹
둘 다 13살 친구덜 입니다...
귀여워 해주셔서 감사하구만요....🥹
둘 다 13살 친구덜 입니다...
귀여워 해주셔서 감사하구만요....🥹
둘 다 13살 친구덜 입니다...
귀여워 해주셔서 감사하구만요....🥹
어느쪽이든 슬픈뉴스
www.khan.co.kr/article/2026...
"전북 연안을 대표하던 백합의 쇠락은 통계에서도 확인된다. 1970년 4362t이었던 전북 백합 생산량은 1971년 6064t으로 급증했다. 1970년대 생산량은 연평균 2558t에 달했다. 그러나 1990년대에 943t으로 크게 줄더니 2010년대에는 77t으로 더 떨어졌다. 2018년 생산량은 0t으로 집계됐다."
어느쪽이든 슬픈뉴스
오히려 이렇게 축약한 책이 자료 찾기에 더 좋아서 히죽쓰해요
오히려 이렇게 축약한 책이 자료 찾기에 더 좋아서 히죽쓰해요
전 어제 늦은 밤에 도착해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기사님....🥹) 열람은 지금 낮에 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알차고 용어사전 답게,
당신이 오타쿠라면 어어 너 이거 알지?? 간혹 검색하기 귀찮지?? 그럼 여기서 내용만 알차게 쏙쏙 뽑아서 창작에 응용해보렴 하고 알려주는 길잡이더라구요.
간혹 검색하기 애매하거나 어....??? 그.. 뭐더라?? 싶거나 할때 보기 좋습니다.
뭣보다 제가 파14 유저인데, 간혹 몬스터 이름이나 엔피씨, 사물 이름에도 해당 용어가 쓰인 사례가 많았거든요.
전 어제 늦은 밤에 도착해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기사님....🥹) 열람은 지금 낮에 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알차고 용어사전 답게,
당신이 오타쿠라면 어어 너 이거 알지?? 간혹 검색하기 귀찮지?? 그럼 여기서 내용만 알차게 쏙쏙 뽑아서 창작에 응용해보렴 하고 알려주는 길잡이더라구요.
간혹 검색하기 애매하거나 어....??? 그.. 뭐더라?? 싶거나 할때 보기 좋습니다.
뭣보다 제가 파14 유저인데, 간혹 몬스터 이름이나 엔피씨, 사물 이름에도 해당 용어가 쓰인 사례가 많았거든요.
오후 11시에 책이 왔단 사실에 경악을 하긴 했지만
(아마 추석 물량 때문에 그러신듯.. 노고가 많으십다........)
오후 11시에 책이 왔단 사실에 경악을 하긴 했지만
(아마 추석 물량 때문에 그러신듯.. 노고가 많으십다........)
잇츠미 2800만원 낙찰
헤븐헬즈 아야카시 유찰
이 결과가 많을 걸 보여준다
잇츠미 2800만원 낙찰
헤븐헬즈 아야카시 유찰
이 결과가 많을 걸 보여준다
황당하게도 나비가 나무 가까이 있는 내 손도 나무인걸로 착각했는지 내 손에 알을 낳고감(나비가 애벌레의 먹이 식물 아닌 다른 식물에도 알을 잘못 낳는 식으로 착각하는 경우 더러 있음) 알은 조심스럽게 떼어내서 잘 키웠고 나비가 되어 날아갔어요
황당하게도 나비가 나무 가까이 있는 내 손도 나무인걸로 착각했는지 내 손에 알을 낳고감(나비가 애벌레의 먹이 식물 아닌 다른 식물에도 알을 잘못 낳는 식으로 착각하는 경우 더러 있음) 알은 조심스럽게 떼어내서 잘 키웠고 나비가 되어 날아갔어요
진짜 환장하군......
오늘도 진도 못 나가서 이럼 안되것다 싶어서
조금이라도 힘내야해
진짜 환장하군......
오늘도 진도 못 나가서 이럼 안되것다 싶어서
조금이라도 힘내야해
#commission
[RT 감사합니다] 크레페에서 타로 커미션을 열었습니다.
오타쿠를 위한 길고 알찬 타입과 빠르고 간략하게 듣는 것, 그리고 다른 타로 커미션도 오픈!
오타쿠 타로 : kre.pe/MhIG
빠른 타로 : kre.pe/Zivv
HOT미용실토크 : kre.pe/LhI7
#commission
[RT 감사합니다] 크레페에서 타로 커미션을 열었습니다.
오타쿠를 위한 길고 알찬 타입과 빠르고 간략하게 듣는 것, 그리고 다른 타로 커미션도 오픈!
오타쿠 타로 : kre.pe/MhIG
빠른 타로 : kre.pe/Zivv
HOT미용실토크 : kre.pe/LhI7
1. 비용기반의 합리적 계산을 추구하는 엘리트 빈카운팅의 대중화
2. 납세자를 채권자로 묘사하는 습관
내가 종종 한국 극우의 모태는 민정당이 아니라 허경영이라고 주장하는데 '세금이 모자란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라는 말 자체가 '세금이 새고 있는데 새는 곳이 어디냐'는 피해망상을 불러일으킴.
1. 비용기반의 합리적 계산을 추구하는 엘리트 빈카운팅의 대중화
2. 납세자를 채권자로 묘사하는 습관
내가 종종 한국 극우의 모태는 민정당이 아니라 허경영이라고 주장하는데 '세금이 모자란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라는 말 자체가 '세금이 새고 있는데 새는 곳이 어디냐'는 피해망상을 불러일으킴.
그냥 이거 연다 하고 척 붙여놓음 (저벅저벅
그냥 이거 연다 하고 척 붙여놓음 (저벅저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