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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내 개신교 국회의원 말고는 이제 장애물이 없다.
입법조사처 “사람은 배제될수록 아파···차별금지법, 건강권으로 접근해야”
혐오와 차별이 정신건강뿐 아니라 신체 건강을 위협하고 집단 간 건강불평등을 키울 수 있다는 국회입법조사처의 분석이 나왔다. 연구진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통해 건강권의 관점에서 차별을 예방하고 평등을 보장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입법조사처 “사람은 배제될수록 아파···차별금지법, 건강권으로 접근해야”
혐오와 차별이 정신건강뿐 아니라 신체 건강을 위협하고 집단 간 건강불평등을 키울 수 있다는 국회입법조사처의 분석이 나왔다. 연구진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통해 건강권의 관점에서 차별을 예방하고 평등을 보장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1일 국회입법조사처가 전날 발간한 보고서 ‘건강권 실현 관점에서 살펴본 차별금지법(안)’에 따르면 연
v.daum.net
October 1, 2026 at 1: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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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체리 왤께 쪼꼼할까(아님
October 1, 2026 at 1: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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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인 아파트는 전국 177곳인데 서울이 119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지역에만 78곳이 몰려 있었습니다.
헬멧 벗기고 신분증 요구하는 ‘천룡인 아파트’…배달노동자 “범죄자 된 기분”
서울 서초구, 강남구 등에서 9년째 배달 일을 하고 있는 배달 노동자 김형수씨는 “강남 일대 고급 단지 ‘천룡인 아파트’에 가면 잠재적 범죄자 취급을 받는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김씨는 “아파트 단지 내에 오토바이가 들어갈 수 없고, 경비실에서는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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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 2026 at 9: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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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 정당해산 됬어야 하는데 재명아, 니 태만한 죄가 너무 크다
October 1, 2026 at 7: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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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비공식 강령인 셈인데, 우리는 '또 할 것이다'.
September 30, 2026 at 11: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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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 정착해 사는 북한 출신 사람이 삼만 명이 넘는다. "북한상"이라는 말을 정치인이 유명인 인신공격 하는 데 쓸 때 그것은 탈북자들에게도 공격이 된다.
October 1, 2026 at 7: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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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윗 한 것과 좀 다른 이야기지만 정신과 상담 검사도 건강 검진에 포함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아직 안 죽었으면 살만한 것이다 같은 마음가짐으로 살다 보니 누가 봐도 심신 모두 맛이 갔는데 정신과 포함 병원에 갈 생각을 잘 안 합니다. 저도 그냥 매일 컨디션 개구리고 항상 졸리고 눈앞이 자주 까맣게 되지만 살만해 하고 살다가 뒤늦게 혹 발견하고 떼낸 입장에서 남 말 할 처지가 아니지만 그렇습니다. 아무튼 이왕 건강 검진하는 거 심신 모두 한번에 스캔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소리입니다.
October 1, 2026 at 3: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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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저런 마음가짐으로 사는 사람들은 뭐 살만한데 귀찮고 돈 든다고 건강 검진도 잘 안 받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내년에는 꼭 받아야지.
October 1, 2026 at 3: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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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의 조언.... 정신과 검색 후 관련 페이지에서 보이는게 성경구절일 경우 다시한번... 꼭 다시한번 선택을 고려해보시길..................
October 1, 2026 at 3: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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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역사 왜곡 논란에서 가장 흥미로운 건, 다들 육영수 피격 사건이 자작극일 수 있다는 음모론에 대해서만 비난할 뿐 영화 내내 등장하는 언론에 대한 검열과 대통령 경호실과 중앙정보부의 초법적 권력에 대해서는 아무런 반론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www.khan.co.kr/article/2026...
[위근우의 리플레이]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은 어떻게 극우 포퓰리즘으로 조직되는가
역사 왜곡. 최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보수 정치권 상당수가 이렇게 규정하고 비판하며 심지어 불매 운동까지 벌이는 중이다. 1974년 8월 15일 박정희 대통령 암살 미수 사건을 다룬 이 영화에 대해 이들이 문제 삼는 부분은 영부인 육영수가 죽은 이 사건을 마치 박정희 정권의 자작극처럼 묘사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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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 2026 at 6: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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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정신과 가까워서 그냥 다니고 있는데...
🩺 : 요즘 어떠세요?
😇 : 별일없어요
🩺 : 약 똑같이 나갈게요~
😇 : 네~

이게 다에요.
혐오정신과를 마주했고 만약 옮기기 어렵다면 단순 약주는 기계라고 생각하고 다니세요. 그게 맘 편합니다
정신과에서도 의사 잘만나야해요
혐오표현 하고 막 그래요
October 1, 2026 at 5: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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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은 어떻게 극우 포퓰리즘으로 조직되는가 [위근우의 리플레이]
www.khan.co.kr/article/2026...

"(...) 하나 더. 나는 이 영화에 오달수가 출연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오달수와 배성우, 엄태웅까지 사이좋게 출연하는 줄은 미처 모르고 영화를 봤고 많이 불쾌했다. 이건 허진호 감독과 제작사의 잘못이 더 크지만 만약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이따위 말도 안 되는 마타도어를 하지 않았더라면 영화의 완성도와 별개로 이 영화를 내가 극장에서 볼 일은 없었을 것이다."
[위근우의 리플레이]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은 어떻게 극우 포퓰리즘으로 조직되는가
역사 왜곡. 최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보수 정치권 상당수가 이렇게 규정하고 비판하며 심지어 불매 운동까지 벌이는 중이다. 1974년 8월 15일 박정희 대통령 암살 미수 사건을 다룬 이 영화에 대해 이들이 문제 삼는 부분은 영부인 육영수가 죽은 이 사건을 마치 박정희 정권의 자작극처럼 묘사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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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 2026 at 6: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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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에서도 의사 잘만나야해요
혐오표현 하고 막 그래요
October 1, 2026 at 5: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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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지아 울프가 무려 100년 전 사람인데...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이 지나야 '페미니즘'이라는 말을 역사 속에서나 찾을 수 있게 될까. 예전에는 여성이라고 차별 받고 그랬대. 하면서. 그런 날이 오긴 할까. 남자들 몸에 자궁을 넣든가 인류가 멸망하든가, 뭐 그래야 할 거 같아.
September 30, 2026 at 10: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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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산부인과에 전화해서 팹스미어랑 초음파 예약 하는데 에이아이가 자꾸 내 말 못 알아들어서 사람이랑 얘기하고 싶다니까 메세지 남기면 전화해 준다고 ㅠㅠㅠㅠ ㅅㅂ 진짜 병원 예약에 에이아이 쓰는거 불법으로 좀 해주세요 제발 제발요!!!!!
September 30, 2026 at 7: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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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이스라엘의 학살행위 규탄 시위 참가한 학생들은 퇴학시켰다고 ㅋㅋㅋㅋ
“코넬이 안 하면, 우리가 한다”···신문 1면에 가해자 이름 실어 집단 성폭력 알린 ‘대학 언론’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피해자와 피해자 측 변호인에게 연락해 신뢰를 쌓았다. 대학 당국이 가해자들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도 알아냈다. 호주 시드니에서 유학하는 동안에도 신임 편집국장인 소피아 다서(20)와 함께 취재를 계속했다. 집요한 취재는 23개월이나 이어졌고, 피해자가 대학과 사교클럽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시점에 맞춰 기사를 내보냈다.”
“코넬이 안 하면, 우리가 한다”···신문 1면에 가해자 이름 실어 집단 성폭력 알린 ‘대학 언론’
한국인 유학생이 가담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준 미 코넬대 집단 성폭력 사건이 발생 2년 뒤에야 널리 알려지게 된 데에는 대학 언론의 공이 컸다. 소극적으로 대응한 학교 대신 23개월에 걸친 집요한 취재로 사건의 전말을 세상에 드러냈다. 2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코넬대 집단 성폭력 사건을 미 전역에 알린 일등 공신은 대학 신문인 ...
www.khan.co.kr
September 30, 2026 at 1: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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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수치가 오르지 않는다고 해서 돌봄정책이 무용한 것은 아니다. 돌봄을 출산율 제고와 부양 부담 완화를 위한 도구로 가두는 한, 우리는 통계 수치의 등락에 일희일비하며 돌봄의 본질을 놓칠 수밖에 없다.
n.news.naver.com/article/028/...
돌봄은 출산율의 수단이 아니다 [세상읽기]
김희강 | 고려대 교수(행정학) 애덤 스미스는 시장경제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스스로 돌아간다고 보았다. 그러나 미국의 경제학자 낸시 폴브레는 그 시장을 지탱하는 진짜 힘은 ‘보이지 않는 가슴’, 곧 돌봄이라고
n.news.naver.com
September 30, 2026 at 6: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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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여러분은 성폭력 피해 당했을 때는 "해바라기센터"를 찾아가세요. 보통은 각 지역 거점병원 안에 있어요. (그럴일은 없어야겠지만ㅠㅜ) 피해 당한 후 빨리 방문할수록 증거채취가 쉽습니다...
휴 미국의 여러분 혹시 성폭행(강간)을 겪게되어 병원에 검사하러 가잖아, 그럼 세인(SANE 섹슈얼 어설트 너스 이구재미너) 간호사를 불러달라고 해. 병원마다 있거든. 이 간호사는 케어와 증거수집 트레이닝을 받은 사람이야.
글고 각종 검사비등은 해당 주 지원프로그램으로 가도록 병원에 신청해. 본인 보험 쓰지말구. 각 주마다 범죄 생존자 지원금이 있으니까 그것도 알아보구.
September 30, 2026 at 9: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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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추경호 대구시장에게 징역 20년이 구형됐습니다. 선고 기일은 오는 11월18일로 정해졌습니다. 추 시장은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시장직을 잃습니다.
특검, ‘계엄해제 표결 방해’ 추경호 징역 20년 구형…11월18일 선고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추경호 대구시장에게 징역 20년이 구형됐다. 선고 기일은 오는 11월18일로 정해졌다. 추 시장은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시장직을 잃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www.hani.co.kr
September 30, 2026 at 1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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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넓은 국토인데다가 지형상 접근이 어려운 오지마을이 여전히 대중교통에서 소외되어 있어서, 긴 연휴가 없으면 일터에서 집으로 오가는 것이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농공들은 비행기 두 시간이면 갈 거리를 완행열차와 일반버스를 이용해 대엿새 걸려 가기도 한다. 부모 집에 다녀오는 것도 일년에 두 번 가능할 뿐이고.
20세기엔 긴 연휴를 만들기 위해 앞주의 토요일과 뒷주의 일요일을 반납하는 일 없이 충분히 길게 쉬었는데, 노동자 쥐어짜는 생산성에 집착하는 풍조에 물이 들기 시작했는지 이제는 자꾸 휴일을 줄인다.
September 30, 2026 at 10: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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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이 생겨서 전과 달리 일주일이면 충분히 고향을 다녀올 수 있다고 선전하지만,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농공들은 여전히 기차역 앞에서 완행 입석을 기다리며 맨바닥에서 밤을 지샌다.
September 30, 2026 at 10: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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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공들과 같은 버스에서 흔들려보지 않고서 중국의 맨얼굴을 겪었다고 자신하는 건 오만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마통(요강)이 놓인 20인실 숙소에 서른 명이 끼여 자는 사정을 모르고서 중국의 발전을 갑을논박하는 것도 글쎄.

따통의 누전이 수시로 일어나는 조악한 숙소 마저도 비싸다고 묵기 어려워하는 광부들이 하루를 마치고 한 끼 먹는 볶음밥이 얼마인지 대부분 모른다.

그 광부들이 캔 석탄으로 만든 전력으로 대도시 마천루가 밝게 빛나고 에이아이가 돌아가고 우주선이 날아간다.
September 30, 2026 at 1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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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표층의 정치적 변동에 별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었는데

공공기관 통폐합한답시고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고전번역원을 통폐합한다고?

에라이 시발

이재명 거 눈 두짝 있는거 쓸데없이 낭비니까 하나로 통폐합시켜라
September 30, 2026 at 9: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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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안잔다
September 30, 2026 at 11: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