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 2노때문에 귀 성감ㄷH 되면 어케,,,,, 아침부터 밤까지 풀스케 뺑이치고 집에 기어들어와 진짜 개피곤 터덜터덜 뜨끈한 물로 샤워 조지고 소파에 털썩 앉았는데 아ㅋ 몽가 너무 피곤해서 그릉가 아래쪽으로 피가 쏠리는 느낌이..... 크흠. 그러고 보니 요즘 통 할? 시간이 없었긴 해 [뭘 한다는거예요 대체;] 몸도 뜨끈하구 피곤한데다 너무 졸려,,, 빨리 털고 처.자자 << 결론에 도달ㅋ
September 30, 2026 at 3:40 AM
도미니 2노때문에 귀 성감ㄷH 되면 어케,,,,, 아침부터 밤까지 풀스케 뺑이치고 집에 기어들어와 진짜 개피곤 터덜터덜 뜨끈한 물로 샤워 조지고 소파에 털썩 앉았는데 아ㅋ 몽가 너무 피곤해서 그릉가 아래쪽으로 피가 쏠리는 느낌이..... 크흠. 그러고 보니 요즘 통 할? 시간이 없었긴 해 [뭘 한다는거예요 대체;] 몸도 뜨끈하구 피곤한데다 너무 졸려,,, 빨리 털고 처.자자 << 결론에 도달ㅋ
작중 채하는 신음소리 못참는 편이던데, 실제 ㅅi우는 참는 편이면 어캄 ㅠㅜ 솔직히 연상은 연기한 신음소리밖에 못들어봤으니까 실제로 할때는 어떨까 내심 기대 아닌 기대ㅎ? 를 했는데 애가 숨도 제대로 못쉬고 헐떡이면서 입만 뻐끔거리는거,,,,, 이러다 기절하는거 아냐...? (아직 반도 못넣음ㅅㅂ) 하는데 앞에 질질 흘리고 있는거 보면 또 싫어하는건 아닌 것 같고; [저기요] 기뮨식 내적갈등 오지게 하다 결국 빼기로 결정,,, 슬금슬금 빼는거 느껴지니까 ㅅi우 그제서야 정신 차리고 혀엉 저 괜찮아요 빨리,,, 하는데
August 4, 2026 at 8:50 AM
작중 채하는 신음소리 못참는 편이던데, 실제 ㅅi우는 참는 편이면 어캄 ㅠㅜ 솔직히 연상은 연기한 신음소리밖에 못들어봤으니까 실제로 할때는 어떨까 내심 기대 아닌 기대ㅎ? 를 했는데 애가 숨도 제대로 못쉬고 헐떡이면서 입만 뻐끔거리는거,,,,, 이러다 기절하는거 아냐...? (아직 반도 못넣음ㅅㅂ) 하는데 앞에 질질 흘리고 있는거 보면 또 싫어하는건 아닌 것 같고; [저기요] 기뮨식 내적갈등 오지게 하다 결국 빼기로 결정,,, 슬금슬금 빼는거 느껴지니까 ㅅi우 그제서야 정신 차리고 혀엉 저 괜찮아요 빨리,,,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