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럼 내가 맘에 드는 비싼 가구 다 살 수 있게 돈을 벌어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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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이런 나를 1도 이해 못하지만, 나는 가을 겨울에는 푹신한 소파에 앉아서 티비 보면서 귤 까먹어야 됨. 지금 소파가 너무 별로라 요즘 기부니가 안 좋음
남편은 이런 나를 1도 이해 못하지만, 나는 가을 겨울에는 푹신한 소파에 앉아서 티비 보면서 귤 까먹어야 됨. 지금 소파가 너무 별로라 요즘 기부니가 안 좋음
점심에는 배추된장국 + 들기름버섯밥 해먹구, 저녁에는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파스타 해먹음
점심에는 배추된장국 + 들기름버섯밥 해먹구, 저녁에는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파스타 해먹음
그 분하고 부인 둘다 블링한 명품 없이 다니시길래 반성함 ㅋㅋ
그 분하고 부인 둘다 블링한 명품 없이 다니시길래 반성함 ㅋㅋ
청담 꼼나나에서 뉴욕 지점을 냈고, 디자이너분들도 한국에서 넘어오심. 드디어 만족스런 한국의 터치가 가능함 🥹
청담 꼼나나에서 뉴욕 지점을 냈고, 디자이너분들도 한국에서 넘어오심. 드디어 만족스런 한국의 터치가 가능함 🥹
참석한 하객 한명한명 다 사람들이 너무 좋고 재밌어서, 다같이 노는 분위기가 또 있었나 싶음. 친구의 다른 대학 친구들, 신랑쪽 사돈네 부부, 신부 부모님하고도 얘기하고 놀다 옴
참석한 하객 한명한명 다 사람들이 너무 좋고 재밌어서, 다같이 노는 분위기가 또 있었나 싶음. 친구의 다른 대학 친구들, 신랑쪽 사돈네 부부, 신부 부모님하고도 얘기하고 놀다 옴
오늘도 아침에 이거에 대해 얘기하고 나름 풀고 지내다가, 갑자기 점심 먹고 나서 또 빡쳐서 나 혼자만의 시간 보내야 한다고 하고 호텔로 돌아옴
오늘도 아침에 이거에 대해 얘기하고 나름 풀고 지내다가, 갑자기 점심 먹고 나서 또 빡쳐서 나 혼자만의 시간 보내야 한다고 하고 호텔로 돌아옴
북극 툰드라에서 태어나서 남미 가는길에 뉴욕 들린 shorebird 들 잔뜩 보구 옴
북극 툰드라에서 태어나서 남미 가는길에 뉴욕 들린 shorebird 들 잔뜩 보구 옴
뉴욕에서 이 사이즈의 공원은 워싱턴스퀘어, 유니언스퀘어 정도 같은데 거기는 너무 정신없고 더럽고.. 역시 중간이 없는 뉴욕
뉴욕에서 이 사이즈의 공원은 워싱턴스퀘어, 유니언스퀘어 정도 같은데 거기는 너무 정신없고 더럽고.. 역시 중간이 없는 뉴욕
- 파머스마켓에서 산 씨앗빵, 토마토, 자두
- 깔끔한 올리브오일
- 스무디 (양배추, 애호박, 바나나, 피넛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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