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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t another web dev. who make something; they/them or she/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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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증상의 어려움 호소했더니 트랜스젠더 친구가 그동안 호르몬 무료로 쓴 거 감사하래😭 그래 이제 갱년기라 하지 말고 에스트로겐 무료 구독 만료라고 하자😂😂😂
September 15, 2026 at 1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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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박근혜 정권에서 좌천당한 사람이다"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나 이거 이미 한번 들어봤는데...
September 14, 2026 at 9: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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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래된 빌딩들에 다 석면이 있고 붕괴되면서 분진도 엄청 나왔는데 당연히 유독했겠지. 진짜 사람 목숨으로 거짓말을 하다니.
9·11 직후 “안전한 공기”라던 뉴욕···25년 만에 무더기로 드러난 유독물질 검출 기록
www.khan.co.kr/article/2026...

"9·11 직후 수주에서 수개월 동안 당시 뉴욕시장이었던 루돌프 W. 줄리아니와 미 환경보호청(EPA) 수장이었던 크리스틴 토드 휘트먼 등 시·연방정부 관계자들은 시민들에게 그라운드 제로 주변 공기가 안전하다고 거듭 설명했다. 뉴욕시 보건당국 역시 당시 맨해튼의 공기 중 석면 농도가 높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기록에서는 다른 정황이 확인됐다."
9·11 직후 “안전한 공기”라던 뉴욕···25년 만에 무더기로 드러난 유독물질 검출 기록
9·11 테러 직후 뉴욕 맨해튼의 공기가 안전하다는 당국의 발표와 달리, 세계무역센터 붕괴 현장 인근에서 석면과 벤젠 등 유해물질이 장기간 검출됐음을 보여주는 뉴욕시 내부 문건 17만건이 공개됐다. 당시 당국이 시민들에게 현장 주변으로 돌아가도 안전하다고 안내하는 동안 내부에서는 유독물질 노출에 따른 건강 피해와 법적 책임 가능성까지 검토했던 정황이 ...
www.khan.co.kr
September 9, 2026 at 9: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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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하면 목소리 누끼따서 AI 보이스피싱 돌리니까 하지말라고 교육 시킬 땐 언제고...
n.news.naver.com/mnews/articl...

요즘 학부모 품질이 낮아 젊은이들 상태가 안 좋긴 하지만,

전화는 건 사람이 먼저 인사 때리고, 자신의 신분과 목적을 밝히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업체에서 전화 받는 쪽 멘트도 좀 잘라버려야 한다.

어디 전화 걸 때마다 '사랑합니다고객님항상사랑하고친절하고애정하고숭배하고일사후퇴때낙동강에사이다가둥둥떠다닐때도고객님만생각하라고부모잘만난대표밑에서일하는중간노예새끼들이시키는대로스크립트를외우는것뿐인최전방전화담당자김수한무조이드와두루미입니다' 끝나기 기다리다가 지쳐버린다이.
“여보세요” 안 하는 Z세대… 전화 받으면 일단 ‘침묵’
전화 기본 인사말인 ‘여보세요’가 Z세대 사이에서 사라지고 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오면 일단 받고 상대방이 먼저 말할 때까지 침묵하는 식이다. 문자와 메신저에 익숙해 전화 자체를 부담스러워하는 데다 최근에는
n.news.naver.com
September 9, 2026 at 6: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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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프로그래밍 관련 유투브는 수상한 애니프사형들과 인도형아들꺼 밖에 안보기 때문에 첨듣는 사람임
September 9, 2026 at 12: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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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학을 사용하다니 역시 빨갱이로구나!'
아니 근데 그 밈적 발화적으로 생각을 하더라도 논리가 이렇게 되잖음?

1. 문혁 때 인텔리겐차가 다 죽고 홍위병들만이 남았다.
2. 천안문 때 민주화운동을 하던 중국인은 다 죽었는데 이미 인텔리겐차는 다 죽은 상황이다.
3. 그럼 천안문 때 죽은 사람들은 누구인가?

그럼 답은 1번의 홍위병 아님.

#발광
September 8, 2026 at 2: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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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초파리와 빨갱이와 개발자는 자연발생 하기 때문에 멸종하지 않습니다
읍내에서 핫한 이 트윗을 본 개발자 친구의 발언 : 개발자 직군은 다른 직군보다 한가지 부분에서 특출나 게 못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이 연애와 결혼이다. 따라서 개발 직군의 미래는 번식 실패로 멸종하게 되어있다
September 7, 2026 at 9: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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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모토 칸나도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난 뭐하는 거냐? 힘내자 진짜...
September 7, 2026 at 11:15 AM
부활한 트위터 웹앱 사이트가 터졌네? 바이브코딩으로 열심히 만들었지만 대기리스트가 의미없어지는 취약점을 놓쳤구만
August 28, 2026 at 7: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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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6, 2026 at 10: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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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가이드북을 만들면서 서울시교육청의 ‘혐오·차별 표현 예방·대응 안내서’(미배포) 초안을 참고했다. 서울시교육청은 배재고 사태 이전부터 교실 내 만연한 혐오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안내서를 준비해왔다. 하지만 교육부가 마련한 가이드북엔 서울시교육청 안내서 초안에 담긴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모두 빠졌다.
[단독] 차별 막자면서…대응 가이드북에 ‘성소수자’ 뺀 교육부
교육부가 배재고 야구부의 ‘5·18 조롱’ 사건을 계기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만든 ‘혐오·차별 표현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가 요청해 가이드북을 점검한 전문가 7명 중 6명은 “정부가 오히려 차별·혐오를 부추기고
www.hani.co.kr
August 28, 2026 at 3: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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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죄가 없다, 책임은 인간에게 있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다시 말하건대 이 전쟁은 새와 고양이가 만들어낸 것이 아니다. 인간이 만들어 온 생태적·지역적·사회적 조건, 이로 인해 새와 고양이가 처해 있는 조건들이 한 공간에서 충돌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정책은 이 조건들을 어떻게 다시 조정하고 설계할 것인지에서 출발해야 한다. 새의 서식지를 지키고, 고양이의 과도한 번식을 줄이며, 지역의 생태적 조건에 맞추어 공존과 돌봄의 책임을 나누는 일은 서로 배치되지 않을 수 있다."
고양이는 죄가 없다, 책임은 인간에게 있다
한국에서도 ‘캣 워(Cat Wars)’가 벌어지고 있다. 길고양이가 새를 사냥하는 영상이 공개되고, TNR의 효과를 둘러싼 논란은 급식 금지와 보호소 수용, 살처분의 필요성을 둘러싼 공방으로 번졌다. 2016년 미국에서 출간된 『캣 워』(Cat Wars)를 둘러싼 설전이 재현된 것만
www.womennews.co.kr
August 24, 2026 at 4: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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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이 토론도 못하게 하는 성역이냐는 이진숙 의원에게 [기자수첩]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우리는 3·1운동이 독립운동인지 아닌지, 4·19가 혁명인지 아닌지 토론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진숙 의원과 행사 주최자들이 하려는 건 ‘토론’이 아니라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부정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5·18이 토론도 못하게 하는 성역이냐는 이진숙 의원에게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5·18민주화운동 ‘폄훼’ 토론으로 인한 비판이 거셉니다. 여당과 시민사히는 물론이고 국민의힘에서도 비판 목소리가 나오지만 이진숙 의원은 사과는커녕 유감표명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진숙 의원은 지난 18일 입장을 내고 “더이상의 토론은 필요 없다는 말은 5·18을 성역으로 인정하라고 강요하는 것”이라며 “헌법 전문에 넣겠다...
www.mediatoday.co.kr
August 24, 2026 at 4: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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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일어나서 카톡 보고 충격받고 다시 잠
August 11, 2026 at 4: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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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목차에 '민주주의' 나왔다고 정치 도서?… 공공도서관 심사의 민낯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문제는 비슷한 기준을 두고도 도서관마다 선정 결과가 갈린다는 점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크게 두 가지를 원인으로 꼽았다. ①책의 정치성을 판단하는 구체적인 기준이 없고 ②담당자 한 명이 매달 백 권 넘는 책을 심사하는 구조라 내용을 꼼꼼히 파악하지 못하거나 개인 판단에 크게 의존하게 된다는 것이다."
목차에 '민주주의' 나왔다고 정치 도서?… 공공도서관 심사의 민낯-사회ㅣ한국일보
공공도서관 희망 도서 선정 기준이 모호해 정치 서적 구매 반려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담당자 개인 판단에 의존해 고무줄 잣대 비판이 거세다. 도서관 장서 선정 위원회 등 투명성 강화 대책이 요구된다. |
www.hankookilbo.com
August 11, 2026 at 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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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록관이 알려온 비공개사유는 황당하게도 '검색결과 확인되지 않음'이다. 이건 정보공개법에서 정한 비공개사유도 아니다. 정말 황당한 일이다."

걱정되는건, 대통령이 어떤 식으로든 시간 끌어서 이런 정보공개소송의 정치적 효과를 반감시키는 꼼수를 판례 등으로 만들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다. 집행할 수 있는 메커니즘이 필요하다. 영원히 특활비를 모르게 되는건가...
정보를 공개하라는 취지의 판결이 뒤집히는 경우는, 대법원이 '이런 정보는 공개대상이 아니므로 비공개해야 한다'라고 판단했을 경우다. 그런데 이번 대법원 판결은 '윤석열 탄핵 이후 기록이 이관됐기 때문에 현재의 대통령비서실은 더 이상 정보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는 이유로 파기환송한 것이다. 따라서 2심 판결이 뒤집힌 것은 아니다.
www.ohmynews.com/NWS_Web/Seri...
'윤석열 특활비 공개' 대법 판결, 뒤집히지 않았다
- 검색불가를 이유로 비공개하는 대통령기록관이 문제 -지난 8월 7일 지인이 보내온 기사 링크의 제목을 보고 깜짝 놀랐다. “윤석열 특활비 공개 판결 깨졌다”라는 제목의 기사였기 때문이다. 검색해보니 ‘공개 판결이 뒤집혔다’는 제목의
www.ohmynews.com
August 11, 2026 at 2: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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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18왜곡처벌법이 통과된 뒤 몇몇 국회의원이 고발되었으나 실제로 처벌된 사례도 없고, 국회 차원의 징계를 받은 사례도 없다. 이번 배재고 사태 때도 이진숙 의원이 '배재고 학생들과 함께합니다'라는 화환을 보냈으나 별다른 조처는 없는 상태"

"이렇게 정치인들은 무슨 말을 해도 별다른 책임도 지지 않는 상황에서 왜 학생들만 '경기 방해'를 이유로 중징계를 받아야 하느냐고 항의한다면, 뭐라고 답할 수 있을까?"

"혐오와 차별에 대한 우리의 대응은 늘 이런 식이었다. (…) 끈질기게 제도적인 대책을 마련해본 적은 없다."
정치는 혐오 앞에서 무엇을 했는가? [홍성수 칼럼]
홍성수 | 숙명여대 법학부 교수 배재고 야구부의 5·18 조롱 응원 사태가 터진 지 한달이 지났다. 얼마 전에는 징계가 6개월에서 1개월로 낮아졌다는 소식도 들렸다. 당시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격정의 분노를 쏟아냈는지 다들 기억하실 테다. 정치권에서도 당장
www.hani.co.kr
August 8, 2026 at 1: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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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사드를 1/3이나 소모했다는 건 사실이 아닙니다
나쁜 소식: 사실 4/5를 소모했습니다

www.cnn.com/2026/08/04/p...
August 7, 2026 at 2: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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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수감자는 잘 모르던 the buck stops here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
(사실 답변자는 책임을 져서는 안됨 ㅋㅋㅋㅋ 개웃긴 정책)
위험한데? 공무원이 민원에 답하는 것에는 어쨌든 공신력이 있는 것이고, 나중에 법적 트러블이 생겼을 때 "공무원이 그렇게 답했다."는 빼도 박도 못할 증거가 되어서. 근데 그걸 AI를 써서 답해? 어떤 할루시를 어떻게 답할지 모르는데?
August 6, 2026 at 4: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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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매시브 어택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공연한 이후 소셜미디어에서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대체로 록 음악의 성향과 음악가의 바람직한 태도, 당일 매시브 어택이 보여준 영상과 전달방식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그런데 그날 매시브 어택이 가장 많이 이야기 했던 건 광주항쟁과 케이팝, 1990년대 한국의 투쟁이 아니었다. 그건 <시대유감> 한 곡에서만이었고, 영상 대부분은 AI/데이터 기업의 문제와 군수산업, 팔레스타인과 이란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많은 죽음에 대한 고발이었다.
August 4, 2026 at 6: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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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망이 좁혀오자 조씨는 지난달 30일 영상에서 "7년 전부터 일본인이 되고 싶었다"며 돌연 국적 포기와 일본 귀화를 선언했다. 그는 가족관계증명서에서 이름이 빠지는 문제로 결정을 미뤄왔으나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진행 중인 형사 사건이 귀화 심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언급하며, 시청자들에게 "댓글에 무죄라고 적어주면 무죄가 될 수 있으니까 적어달라"는 납득하기 힘든 요구까지 덧붙였다.
'가짜뉴스' 유포한 96만 혐한 유튜버⋯도피성 귀화 선언 하루 만에 철회 - 로톡뉴스
허위사실 유포로 수사를 받던 96만 유튜버가 돌연 일본 귀화를 선언했다가 하루 만에 철회했다.
lawtalknews.co.kr
August 4, 2026 at 5: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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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 석달째 스벅 눌렀다…'탱크데이' 이후 흔들린 커피 판도
n.news.naver.com/mnews/articl...

투썸플레이스, 5~7월 석 달 연속 스타벅스 앞서
메가MGC커피도 982억원…월 결제액 1000억원 근접
투썸, 석달째 스벅 눌렀다…'탱크데이' 이후 흔들린 커피 판도
스타벅스의 이른바 '탱크데이' 논란 이후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의 결제액 판도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투썸플레이스가 석 달 연속 스타벅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을 앞섰고, 메가MGC커피도 월 결제액 100
n.news.naver.com
August 4, 2026 at 1: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