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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얼마 전부터 항우울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있긴 한데 (현대의학 만세) 멍하고 어지러워서 운동까지 가기가 힘들다. 좀 지나고 나면 괜찮아지겠지…?!
September 27, 2026 at 2:42 PM
뉴욕 가고 싶어서 굳이 안가도 되는 학회 가기로 했다. 세상에.. 마지막 뉴욕 갔던 게 2022년이었던 것 같다.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뉴욕에 있던 지금은 연락이 거의 끊긴 친구랑 우동 먹고 디저트 먹었던 것 같은데 그것도 지금 생각이 났네.
August 29, 2026 at 6:07 PM
오늘은 오랜만에 테잇모던 다녀왔다. 처음 런던 왔을 때 이 근처에 살아서 그 때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구만 😱
August 29, 2026 at 5:20 PM
드디어 약 3주만 있으면 이사가고, 그 중 1주일은 집에 안있을 거니 2주만 더 버티면 된다. ㅠㅠ 새로 간 집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이번엔 제발 정붙이고 좀 오래 살 수 있길 (이 나라를 떠날 게 아니라면…)
August 24, 2026 at 6:21 PM
다 관두고 도망가고 싶어서 내일은 자체적으로 휴가 결정.
August 20, 2026 at 5:39 PM
와 비온다!! 드디어… >ㅁ<
August 20, 2026 at 12:34 PM
아니쉬 카푸어 전시 다녀오고 집에 와서 김치찌개 끓여 먹은 오랜만에 좋은 하루였다. 뭔가 전시회 온 사람들 느낌도 오랜만에 좋았다.
August 15, 2026 at 11:12 PM
튜브 진짜 욕나오게 덥다. ㅆㅆㄸㅎㅁs@/):7🥵🥵😡
August 12, 2026 at 3:26 PM
홍진경 더버섯 만두 먹었는데 꽤 맛있게 만족하면서 먹었다 🍄‍🟫
August 11, 2026 at 7:26 PM
Reposted by Sourdough ❤️
본인들은 연대할 생각이 없는데 다른 사람들은 본인들을 지지해줬으면 하는 거냐고. 뭔 소릴 하는 거람..
아이고 고상하셔라...
May 19, 2026 at 10:49 AM
자주 가던 집 앞 까페가 있었는데 몇 달 전부터 슬금슬금 직장 동료 한 명이 가끔 보이더니 요즘은 거의 매일 아침 출근 도장을 찍는 분위기 ㅠ 왜 내 까페 훔쳐가냐구…
April 9, 2026 at 3:10 PM
완전 뒤늦게 두쫀쿠를 먹어보고 싶어서 동거인이랑 오전 10시부터 저번 토요일날 한인마트 세 군데에 들렀는데 어떤 데는 너무 일찍 왔다고 해서 오후에 다시 갔더니 입고되자마자 없어졌다고.. 만들어 먹어볼까 싶긴 한데 내가 만들면 맛이 없을 것 같다.
April 7, 2026 at 7:25 PM
집 근처에 오세요 생겨서 너무 좋다🔥🔥
April 1, 2026 at 10:32 AM
요즘 링크드인 들어가면 다들 AI 때문에 난리이고, 인간이 AI보다 연구를 잘 할 수 있는지 어쩐지 말들이 많은데 정말 계속 그 논의를 보고 있다보니 좀 질리는 느낌이었다. 근데 어쨌든 나에게는 결국에 연구를 하거나 긴 책을 읽는 이유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순수하게 사적인 즐거움을 위해서야 한다고 뭔가 결의를 다시 다지는 계기가 된 것 같다.
March 27, 2026 at 4:14 PM
거의 10년만에 TRX 수업 듣고 왔는데 온 몸이 찢어지게 힘들다 ㅠㅠ 예전에도 체력이 좋은 건 아니었지만 정말 체력이 예전같지 않네…
March 25, 2026 at 2:56 PM
갑자기 날씨가 너무 좋아졌다. 날씨가 좋아지면 기분이 전반적으로 좋다가도, 내가 우울한 건 날씨가 안좋았기 때문만은 아니었다는 걸 깨닫게 돼서 또 기분이 안 좋아짐.
March 20, 2026 at 2:55 PM
🥬🥬🥬🥬저번에 겉절이 한 번 만들어 먹고 나니 이제 김치 사먹기가 아까워졌다. 오늘도 또 만들어야지!!
March 12, 2026 at 7:45 PM
💝 몇 년만에 처음으로 네일하고 왔는데 생각보다 기분 전환이 돼서 좋다. 아이스블루랑 코발트블루 번갈아가며 칠했다 💙🩵
March 6, 2026 at 9:13 PM
주말에 겉절이 해먹어보려고 재료 준비했다… 두둥
February 19, 2026 at 8:47 AM
오늘 햇빛 잠깐 맞았다고 기분이 좋아지다니 … ㅠ
February 14, 2026 at 4:49 PM
운동하러 가야지 에구구구
January 15, 2026 at 5:57 PM
신분증을 안들고 다니면 개처럼 끌려갈 수 있는 상황이 절대 안전한 상태가 아닌데, 신분증만 잘 들고 다니면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대체 뭐야. 나는 저 나라에 있지도 않은데도 말 한 마디 하기가 무서운데 대체 친구들하고 친척들은 어찌 지내는지 모르겠다. 예전 같으면 소셜 미디어에 이것저것 올라왔을 텐데, 이젠 그러기에도 무서운 지경인 것 같고, 개인적으로 묻자니 트리거될 것 같아서 물어보기도 조심스럽고.
January 15, 2026 at 11:07 AM
🤯🤯🥲🥲🥲 gut feeling은 계속 이 나라에 있기 싫다고 말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다른 데로 움직이기가 쉽지 않다… 그냥 미친 척 하고 한국 가면 어떻게 되려나.
January 12, 2026 at 7:26 PM
오늘은 꼭 운동 가야지 🥲
January 10, 2026 at 9:17 AM
임성근 오이들기름라면 해먹고 싶은데 들기름이 없다. 참기름은 있는데 안되겠지 ㅠ
January 10, 2026 at 8: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