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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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행
@voyage.bsky.social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내 관심사나 끄적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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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결국 나의 정체성인듯 #블친소
요즘 정치얘기까지 많이 하니 계정이 일상계정도 아니고 정체성이 없어지는 듯. 계정 분리해야하나? 여행, 인테리어, 맛집, 정치(주로 선거, 여론조사에 관심 많음) 등 다양한 관심사가 많다보니..
오늘 드디어 계약서 작성했다. 맘에 드는 브랜드업체 못구해서 개고생. 며칠동안 스트레스가 엄청났음. 별탈없이 잘 진행되길..
September 14, 2026 at 3:54 AM
지지율이 계속 하락하는데 왜 김승원에 대한 심각성을 못느끼지? 지하철에서도 몇 번 들었는데 아줌마들이 모여앉아서 한동훈이 그많은 민주당 사람들 상대로 잘 싸운다고 신나하고있다고. 분위기 파악 좀 하자
September 13, 2026 at 10:41 PM
티빙 보상받는거 선택지 중에 하나 고르는건지 알고 고민했는데 전부 다 선택할 수 있는거네
September 8, 2026 at 10:16 AM
20대가 정치에 관심 가지고나서 바라보는 민주당이 내 세대가 국힘 바라보는 심정 아닐까? 생각보다 너무 기득권이고 돈 문제도 많고 부패해서. 김승원도 나가리 안시키면 내내 피곤하겠음. 진짜 두 당이 뭐가 다르냐
September 5, 2026 at 10:35 PM
정청래는 수해복구하러 다니네. 운이 좋아서 당대표 안된것 같음. 지금 당대표였으면 모든 걸 다 정청래 탓했을테니 얼마나 골치 아팠을까. 지금은 김민석 대표이니 그냥 코파면서 구경중이지만
September 5, 2026 at 10:30 PM
원민경 장관에 대해 잘 모르지만 더 전문성 있어 보이는데 굳이 왜? 공항에서 출장가다가 경질된 거 알게된 장관도 있더만. 너무 막 지르는거 아니야? 빠른 결정으로 질러야될 사람들은 엄청 신중하고 솔직히 납득이 안감
September 2, 2026 at 8:32 AM
찐명 패널들이 웬일로 다 용혜인 안된다는 모드네. 김민석의 의도인가? 이재명이 지명했는데 감히! ㅋㅋ 그냥 다른 지명자 대신 욕받이하다가 지명철회 당하거나 포기 당할 것 같음. 그냥 기본소득당의 원외정당을 막고싶으면 의원직 유지하거나 장관이 하고싶으면 의원직을 던지거나 둘 중 하나만 해. 계속 가다가 이재명 지지율 더 떨어진다
September 2, 2026 at 8:05 AM
내년에 동백상회 입점 모집할 때 지원해볼까싶어서 메이드 인 부산을 지향해야하는데 정말 쉽지않다. 소개 받는 업체들이 하나같이 수도권이냐구!
September 2, 2026 at 7:29 AM
계속 결정을 못하고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터질것같다. 과부하 상태
September 2, 2026 at 7:19 AM
블스 계속 에러 뜨더니 이제 들어와지네. 아프지마!
September 2, 2026 at 7:17 AM
지지율 떨어지니 쫄았나 종부세 되돌렸네. 근데 뭔가 세금 계산이 복잡해짐
September 2, 2026 at 1:58 AM
아까 모던하우스 가서 이것저것 사고 택시를 탔는데 집에 와서 뒤늦게 보니 커튼봉이 안보이네. 택시에 두고 내렸을까? 아니면 백화점 앞에서 짐 정리한다고 잠시 벽에 세워두고 그냥 왔을까? 분명히 택시에서 내리면서 자리에 아무것도 없는걸 봤는데말이지. 비싼게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긴하다만 뭘 잃어버리면 속상해
September 1, 2026 at 4:24 PM
기본소득당은 비례 2번이 없나? 용혜인이 비례 두 번 한 것도 웃겼는데 장관 입각하면서 비례를 유지한다니 요즘 개념이 다 망가져서 놀랍지는 않구먼
August 31, 2026 at 9:20 AM
내 성격인건지 남들이 본격적으로 욕하기 시작하면 굳이 나까지 보태야하나싶은 맘이 들어서 파시근해지는 경향이 있음. 남들도 이제 파악했구나싶은 안도감인가
August 30, 2026 at 8:35 AM
지난 목요일에 2차 발표를 했는데 합격하면 서울까지 가야하니까 더 문제라는 생각을 해서인지 긴장도 안되고 맘 편히 했음. 근데 심사위원이 여성 한명 없이 다섯명 다 50대 넘은 아저씨들이라 내 사업을 이해할까싶고. 다음 일정까지 시간이 없어서 내일쯤 발표나지싶다.
August 30, 2026 at 8:25 AM
굿즈때문에 로컬 일러스트 작가와 협업하고 싶은데 어떻게 계약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August 24, 2026 at 1:45 PM
요즘 이래저래 머리가 너무 아픔. 파트너사와 파토를 내서 다시 구해야하는데 참 어렵구만.
August 24, 2026 at 1:42 PM
유시민 또 유튜브 나왔네. 근데 아직도 대통령이 되고나서 바뀌었다고 생각하는게 너무 웃김. 원래 그런 사람이었는데 흐린눈을 했거나 잘못 판단해서 그동안 온갖 칭송을 다해놓고 이제서야 남들보다 먼저 깨달음이 있는 현자처럼 구니까 속으로 뒤늦게 뭐래는거야?싶음. 맞말을 많이 해서 속이 시원하면서도 순간순간 짜증나는 이유. 그럼에도 지금이라도 용기내서 말해주니 땡큐다.
August 24, 2026 at 1:23 PM
내일 사무실 도배 바닥 새로 시공하는데 비가 와도 괜찮나? 말릴 시간이 이틀뿐이라 걱정
August 17, 2026 at 11:55 AM
근데 전대 결과가 왜 만족스럽지? 이런 불공정하고 비열한 경쟁에서 정청래가 45.92%나 득표하고 여조도 이기고 수석 최고위원도 차지하고 친청 최고위원 3명 다 들어가고. 16년 총선때 호남이 안철수당에 몰표를 던졌지만 다들 절박한 맘으로 123석 전국정당을 만들어 1당이 됐을때의 기분과 비스무리하달까? 전대 현장 인터뷰에서 민주당이 어쩌다 이렇게 됐냐고 걱정돼서 나왔다며 울컥해하는 당원들 보니 그래도 바로 잡힐것 같아 희망이 있더라.
August 17, 2026 at 11:22 AM
김민석은 키가 160 조금 넘으면서 푯말 목에 걸지말자. 몸이 다 가려져서 민망하더라
August 17, 2026 at 10:36 AM
결국 당대표 과반도 못하고 선호투표 적용한건가? 조직적으로 영끌한게 그 정도
August 17, 2026 at 10:32 AM
김용 탈락했네. 김영호 임미애는 뻘짓했구먼
August 17, 2026 at 10:31 AM
그동안 심한 가뭄이었어서 비가 그치지않고 계속 내려도 반가움
August 17, 2026 at 6:14 AM
감정을 최대한 자제하려고 메일을 AI로 다듬는 중. 차분하게 대응해보자
August 17, 2026 at 6: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