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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wo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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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woo.bsky.social
땡초를 그린칠리라고부르는거 너무 느낌안살음
언제부터 이렇게 영어붐따휴먼이됐을까 나는
October 9, 2026 at 4:04 AM
아
October 9, 2026 at 1:18 AM
ㅈㅅ저는좀
어어 나 줘안먹인가...<이런 생각이 들게 하는 걸 걍 놔둘 수가 없음 힘든 거야 오히려 좋은ㅋ데
아 내가 싫은가? 사실 싫은데 쩔수없이좋은척하나? 하는 생각이 들면 눈앞에서 치워버리고 싶어짐
그런거에 시간낭비하기싫어 젯따이니;;;
October 9, 2026 at 1:08 AM
ㅋㅋㅋ 어이가...
October 8, 2026 at 10:57 PM
아우 오늘 왜케 머리아프지
October 8, 2026 at 1:54 AM
어제는 갈색을 만들어 봤구요
October 8, 2026 at 12:57 AM
몸이 적당히 피로할 때 장판이 따끈따끈한게...
극락이다
October 7, 2026 at 11:35 PM
모닝 푸짐
October 7, 2026 at 11:13 PM
오랜만에 체성분 검사했는데 체지방 또 빠짐 헤헤☺️✌️
October 6, 2026 at 11:47 PM
장판에 등지지니까 극락간다
오늘은 다이소 가러 옆동네(보통 차로 다님)까지 다녀왔어요
날씨가 정말 좋았고...의외로 아이클레이를 정 말 로 많이 팔아서 살구색이랑 흰색 검은색 하나씩 업어옴
좋았다...
천사점토도 써봐야하는데 난 아이클레이가 젤 맘에 드는듯...
October 6, 2026 at 3:47 PM
다이어리도 귀찮고 앱은 더 귀찮아서 스프레드시트 쪄다가 쓰고 있음
October 6, 2026 at 7:53 AM
이번에 엄청 깊생했는데...
역시 경북소도시든 부산이든 한 곳에 정착하고 싶어...............정 년 까 지
그럼 역시 부산이겠지........ 반년간 많이 힘내야 한다
October 6, 2026 at 7:09 AM
언젠가 상해를 가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그...........
화장실이...............
그..................
ㅏㅇ....................
ㅈㅅ난 안 되겠다
October 5, 2026 at 1:10 AM
아침먹고 검은빨래 널고 흰빨래 돌리고 장판 정리했다
오늘 할일
마감제 칠하기
흰빨래 널기
샤워도구 챙겨서 산책갔다 올 때(오늘은 수건이랑 드라이기 가져가야함)
다이소에서 상자랑 포장재 사오기.......................는 초월적으로 멀다 ㅈㅉ로다가; 걍 샤워하고 집와서 주섬주섬 정리하고 카훼.를 가야지
October 5, 2026 at 12:57 AM
마비노기 너무
너무
재택근무자한테는 독 같은 게임이다
해떠있는동안엔 접속하지말아야지...
October 4, 2026 at 11:32 PM
장판 개시했어....
좋다
October 4, 2026 at 11:17 PM
아...................
뭔가 친구랑 재밌게 놀았던 꿈을 꿨는데 걔가 누군지 전혀 기억이 안 남
이마가 동글동글하고 안경을 썼고 나보다 키가 큰데 서로 반말을 까고 있었으니까 트친은 아닌거같은데 ㄹㅇ로 재밌게 놀고 있었으니까 어디 중고등학교대학교 동기도 아닌거같고...........하다가 그런사람없고 뇌지피티가 적당히 합성한 인물이라는걸 깨달음
October 4, 2026 at 10:39 PM
요즘 자꾸 나쁜말 하려고 해서 뇌에 힘 꽉 주는 중😇😇...........................
멍청이가 너무 많으니 내가 눈을 감는 수밖에
October 4, 2026 at 5:50 AM
후후 카페에 왔다
혼자 운전하는건....
무섭네요....
일부러 자주 나갔다와야 하는데 익숙해지지가 않네...
October 4, 2026 at 3:49 AM
소신발언:서울보다 부산이 놀고먹을 곳이 많음
October 4, 2026 at 2:04 AM
헤헤
오늘 집에 부모님 없고
엄마 차 키 받음
드라이브하러가야지잇 😎
October 4, 2026 at 1:59 AM
시기가 이렇게 되니까 귀신같이 정신병 삭 올라옴🫠🫠 내일은 밖에 좀 나돌아다녀야지
October 3, 2026 at 3:51 PM
😑
October 2, 2026 at 11:30 PM
손톱깎이 잃어버려서 부모님꺼 쌔비지해옴
September 30, 2026 at 5:33 AM
(회사욕함)
September 28, 2026 at 2: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