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수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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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og72.bsky.social
게으른수다쟁이
@wildog72.bsky.social
전국게으름뱅이연합회장
서귀포 깡 시골에 살다 보니 이제는 외국인 노동자나 이민자 등등과 함께 있는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
July 15, 2026 at 11:35 AM
남자애들이란…

첫째. 중2

오늘 제주시 행사가 있어서 나갓길래 전화해서

“어디야? 언제와?”라고 했더니

“버스타고 가는 중. 검은 오름…”하고 바로 전화 끊음.
어이. 어이. 아빠 용건은 아직 안끊났;;;
July 15, 2026 at 11:32 AM
대통령님...저 기름값도 좀 짚어주세요.
제주는 차가 필수품인데 기름값이...정말...
February 4, 2026 at 3:34 PM
그 역시도 배움의 과정일텐데...나는 왜 답답하다 했을까?
February 4, 2026 at 3:32 PM
식구 모두가 잠든 밤에 깨어 일을 한다. 하루의 소란이 가라앉고 갑자기 첫째에게 해준 조언이 혹시나 힐란으로 들리지 않았는 지 잔소리지 않았는 지...내가 보기에는 참 잘하는 데 스스로 못한다 가두는 아이에게 짜증을 내지는 않았는 지...
February 4, 2026 at 3:32 PM
Reposted by 게으른수다쟁이
February 4, 2026 at 1:31 PM
트럼프의 폭주를 막을 길이 없어 보이는 게 ...
January 4, 2026 at 2:14 AM
오전에 15층 계단을 쉬지 않도 두번 주파하고 샤워했다.

하체라도 지키자. 목표는 5회 무휴식 주파다.
December 9, 2025 at 12:41 AM
아직 내복을 꺼내지 않았다. 50대의 객기다.
December 9, 2025 at 12:40 AM
출장을 위해 공항에 왔는 데 사방에서 귤냄새다. 후후. 역시 제주다.

-_- 물론 내 가방에도 귤 댓개룰 넣어 가고 있다.
December 8, 2025 at 10:44 AM
겨울이 되면 상하의 올 블랙으로 입는 것을 좋아하는 데...그렇게 입으면 어둠의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 오인되어서 망설여 진다.

어르신 한분이...

"니 깡패가?"
하는 말을 직접 들었음.

그 아저씨 직업이 건달이었음. 췌
December 8, 2025 at 8:18 AM
코레일과 SRT가 통합되면 수서로 가는 노선은 좀 증설이되려나?

평일에도 표 구하기 힘들어서 늘 서울역으로 가서 강남으로 이동하는 데
December 8, 2025 at 8:14 AM
새로 이사할 집은 오래되었고, 손 볼 곳이 너무 많다.
이사 할수 있을까?

내년 목표 : 타일을 배우겠다.
December 8, 2025 at 8:13 AM
블스에서 감성계로 거듭나겠다. 후후
November 22, 2025 at 6:27 AM
내가 좋아하는 집 앞 해안.
산책나왔다. #표선
November 22, 2025 at 4:24 AM
글타면 한강버스는 유사시에 한강으로 잠수함 침투를 막는 바리케이트로 쓸수 있는 거 아닙니까!!!!

#아무말
November 21, 2025 at 12:57 PM
Reposted by 게으른수다쟁이
한강버스도 걸리는데 항공모함이 들어온다는 발상은 도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아 물론 컴온 드루와 드루와 주차 잘 해드릴게 #그거아닙니다
November 21, 2025 at 12:22 PM
Reposted by 게으른수다쟁이
손꾸락에 민감한 코인충들에게 바칩니다.
November 21, 2025 at 7:50 AM
째든 별일 없는 기념으로 오늘 와이프*무알콜 랑 한잔 하기로 했다. 후후
November 21, 2025 at 11:49 AM
아..아니면 말구. 뭐. 후후
November 21, 2025 at 11:49 AM
여..여기는 이런 분위기 아냐? 어? 아냐?
얘...얘들아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색이 뭔지 아나?
,
,
,
,
,
,
,
,
,
,
베이지...
이유는...
잘못 다루면 베이지....

이상. 끗. 해산해라.
November 21, 2025 at 11:46 AM
얘...얘들아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색이 뭔지 아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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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베이지...
이유는...
잘못 다루면 베이지....

이상. 끗. 해산해라.
November 21, 2025 at 11:39 AM
다행히 양성!!! 고생했으니 이제 집에 가자!!!!
November 21, 2025 at 4:10 AM
Reposted by 게으른수다쟁이
"공수처는 지 부장판사의 계좌·신용카드 사용 내역 및 실물 휴대전화 등에 대해서도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된 것으로 전해졌다."

와............. 정말 법비들이 정신을 못차리는구나
November 20, 2025 at 12:58 PM
내일 오전 이른 시간에 검사라 와이프는 입원하고 금식에 들어간다. 병원에 혼자 놓고 오는 길이...긴 항암기간에 공항에 데려다 주고 돌아오던 그 생각에 차는 몇 번을 저속 주행을 해야 했다.
November 20, 2025 at 2:5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