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련
yeoryeon.bsky.social
여련
@yeoryeon.bsky.social
1차 창작 위주 글러, 뜨개러🧶 / 허잇차 세자님,모비노기, 파판14 합니다. / 동물계정 알티 간간히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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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가 네이버 자회사라길래 지금까지 연재한 회차 전부 삭제했습니다.
이제는 글리프랑 포스타입에서 연재합니다
포스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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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프 - 추후 게시예정
Reposted by 여련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보상 쿠폰이 소리소문 없이 들어와있었음... 둘 중에 고르는 건가봐요. 확인해보세여.
September 21, 2026 at 5:39 AM
새 아가가 입주했어요
이름은 소원이라고 지었습니다
July 17, 2026 at 8:34 AM
Reposted by 여련
그렇게 고마우면 그 사람들 말 들어.....젊은 여성들 말 듣고 농민들 말 듣고 장애인 말 듣고 그래.....진짜 그 내내 시위하면서 놀랐던 것=젊은 남성 적음, 수도권 살면서 장애인 제일 많이 봄, 남태령 등이었다고......
July 17, 2026 at 3:13 AM
Reposted by 여련
'호러는 왜 윤리에 대한 장르인가'하면 1. 많은 공포는 혐오와 구분되지 않으며, 무엇이 혐오스러운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도덕에 달려있기 때문에, 호러 픽션은 그 자체로 윤리적인 잣대이다. 샴쌈둥이를 공포의 대상으로 보여준다면 그 작품은 샴쌍둥이를 혐오해도 괜찮다고 주장하는 셈이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미야자키 하야오가 바닥을 기는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괴물 그래픽을 보고 왜 화를 내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July 15, 2026 at 9:16 PM
내년 퀴퍼엔 엄마랑 같이 가볼수있으면 좋겠다
June 14, 2026 at 9:45 AM
번아웃은 지치는게 아니라 이유모를 불꽃이 내 안을 모두 불태우는걸 막느라 애쓰는게 아닐까
June 14, 2026 at 9:45 AM
Reposted by 여련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길가나 공원 등등의 가로수랑 화단도 꾸준히 지역 녹지과에서 가지치기하고 풀뽑고 관리하고 약도 치고 합니다. 버려진 공터나 빈집, 재개발 예정이라거나 해서 관리 안되는 곳 보시면 풀과 나무의 생명력에 놀라게 되고 행정 시스템 무너지면 도시는 금방 망가지겠다 싶음.
June 12, 2026 at 7: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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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deMonth
June 13, 2026 at 4:29 AM
Reposted by 여련
남태령이 먼 기억처럼 사라지지 않고, 오늘 퀴퍼의 저 포옹이 지워지지 않으면, 언젠가 분명 온 세상이 광장이 되겠지.
June 13, 2026 at 9:44 AM
멍하네
June 12, 2026 at 7:51 AM
내년 아이소 나갈 수 있겠지..?
April 27, 2026 at 12:52 AM
Reposted by 여련
한국에서 클램프 전시회 한다네요. 친구한테 알려줘야지ㅎㅎ
March 18, 2026 at 3:43 AM
순환이 끊긴 세계에서 말년의 생명체 둘(이 중 하나는 영생에 가까운 영물)이 자신들의 끝을 맞이할 자리를 찾아다니면서 세계가 끝을 맞이하기까지의 과정을 알아가는 여행 이야기를 쓰고있다.
단순한 여행기 느낌으로 가볍게 쓰고싶은데 어째서 무거운 이야기가 되어가는걸까.
March 7, 2026 at 1:40 PM
Reposted by 여련
🤔...최근 읍내 추천 탐라에 뜨는 파딱 트윗들이 심상치 않군요...

개인적 불만 + 직장 사례 + 정책 등을 교묘하게 섞어서 ’기혼만 챙기는’ ‘유자녀만 챙기는’ ’남미새(...)만 챙기는‘ 사회의 불합리함! 비혼무자녀여성은 피해만 본다 이런 식인데...

...이 레토릭 분명 일베/여혐커뮤 초기에 아직 직장 안 다니는 어린 남자아이들에게 ’군대 다녀와서 늦게 취업하면’ ‘생수통이‘ ’여직원들 생리휴가 쓰고‘ 이러면서 갈라치기할 때 사용되었었죠
January 26, 2026 at 8:49 PM
Reposted by 여련
호랑이도 절멸시키고 독도 가지어(강치, 바다사자)도 남획해서 멸종시키고 토동 삽살개도 다 잡아죽이고, 숲도 쓸어버리고 놋그릇 놋수저까지 싹 쓸어가고.

그렇게 쓸어가고 뺏아간 물자로 지들 배만 실컷 불려놓고 식민지 근대화는 뭔 얼어죽을.
조선시대에 온돌땜시 나무 다 벌목해갖고 온 산이 민둥산이였단 낭설이 이제 그만 나돌았음 좋겠다
일제가 연구·실습을 빙자해 한국 백두대간의 원시림을 대량 벌목했다는 일제 스스로의 기록이 발굴됐습니다. 이 보고서는 왜 한국에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원시림이 없는지, 뉴라이트(친일 우파)의 ‘식민지 근대화론’이 왜 허구인지를 잘 보여주는 자료로 평가됩니다.
February 28, 2026 at 1:19 AM
Reposted by 여련
그럴때도 있지
February 22, 2026 at 12:10 PM
커미션 넣은거 받았는데ㅜㅜㅜㅜ진짜 최고야ㅜㅜㅜㅜㅜㅜ
소설쓰면서 꼭 보고싶던 장면인데 작가님 진심 천재신가 연출각색으로 독심술을 하시나? 어떻게 내가 쓰면서 느낀 분위기가 그대로 표현되어있지???
kre.pe/kf9U
커미션 링크!
February 13, 2026 at 3:39 PM
Reposted by 여련
지방 전기 빨아먹고 쓰레기는 내려보내는 서울…"더는 못 참겠다" [민폐수도 서울]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이정현 전북환경연대 대표는 "주민들이 송전탑이라고 무조건 반대하는 게 아니다. 당장 우리가 쓸 전기랑 인프라도 부족한데 주민들은 제쳐두고 수도권에 보낼 장거리 송전선로 건설 논의만 나오니 반감이 폭발한 것"이라고 말했다."
지방 전기 빨아먹고 쓰레기는 내려보내는 서울…"더는 못 참겠다"-사회ㅣ한국일보
(민폐수도 서울) 수도권 전력 집중과 지방 에너지 식민지 현상이 심화되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송전선 논란이 지역 불만을 키우고 있다. 전기 공급, 송전탑 피해, 에너지 정의 실현이 시급하다. |
www.hankookilbo.com
February 11, 2026 at 12:32 AM
Reposted by 여련
로오히랑 헤븐헬즈 따로 볼 사람들 존중함 근데 나는 도저히 그럴 수가 없음... 뭔 넥슨같이 스튜디오 개개별로 독립성이 확고한 대기업도 아니고 클겜정도 규모에서 그렇게까지 분리되어있지 않을 것이라... 근데 진짜 같은 회사 게임을.. 그것도 캐시카우 역할하면서 겜사 견인하고 있는 선배게임을 아직 런칭도 안 한 게임이 마케팅에서 그렇게 저격한 건 정말 짜치고 멍청한 선택이었음
February 4, 2026 at 6:05 AM
Reposted by 여련
우리는 이걸 직장내 갑질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 클로버게임즈가 헤븐헬즈 아트디렉터에게 '서약서'를 요구하고 받아냈음을 라이브 방송에서 자랑스럽게 얘기했다고. 허 참 ㅋㅋㅋ

안티페미 서약서라...
February 4, 2026 at 9:55 AM
Reposted by 여련
@: 클로버게임즈가 헤븐헬즈 아트디렉터에게 '서약서'를 요구하고 받아냈음을 라이브 방송에서 자랑스럽게 얘기했다고. 허 참 ㅋㅋㅋ

안티페미 서약서라...
February 4, 2026 at 6:25 AM
Reposted by 여련
글고 자꾸 클겜이 여성향 게임으로 돈벌었다고 하는데 정확히 합시다... 로오히는 여성향게임이 아니에요 걍 여자 유저가 많은 게임인거지... 런칭 초반에 꽤나 상식적인 행보(클린하다고 안했다...) 보여서 당시 각종 겜계 여혐에 지쳐있던 여성 게이머들이 몰린 것뿐이지 여성향 게임으로 기획된 게임이 아니라고요 애시당초 남성향 게임 만들겠다고 기존 게임 유저들 털기춤 해버리는 게임사도 얼탱이가 없지만 로오히 클린겜, 여성향 겜으로 카테고라이징 하는 것도 계속 좋아보이진 않았어서 하는 말임
February 4, 2026 at 8:16 AM
Reposted by 여련
헤븐헬즈 라이브 방송에서 아트디렉터에게 뭔 서약서를 받아냈다는 걸 자랑스럽게 얘기했단다... 헤븐헬즈는 마케팅에 어필할 매력이 그런 거밖에 없나... 나는 이걸 로오히하고 떼어놓고 볼 수가 없음.. 이제 로오히에도 누군가가 "어? 이거 그거 아닌가요?"라고 물어오면 "어이쿠! 죄송합니다! 당장 시정하겠습니다!"이럴 거 같아서 기분 별루임... 게임 접은지 반년이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관련소식 먹금 못하는 나도 참 별루네... 근데 5년이나 팠으면 한방에 맘접기도 좀 어렵지 않냐고
February 4, 2026 at 5:59 AM
Reposted by 여련
동전지갑만들기 대참사
February 4, 2026 at 7: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