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is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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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suke.bsky.social
블친들과의 일상담소 정도만 나누며 조용하고 평온하게 지내고싶어서 대부분의 알림과 상호작용 설정은 끈 상태+온리포스트 피드 위주로 봅니다

포스트 청소 잦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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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ie.bsky.social

접니다
혹시 몰라서 적어둠…
어제 앵자가 그다지 찾지는 않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했는데 철회다…오늘 저녁부터 자꾸 찾아다니면서 배회한다 어떡하냐…
September 15, 2026 at 2:46 PM
올해가 너무 싫다
September 15, 2026 at 1:41 AM
깬 김에 이 닦고 메일보내고 다시 자봐야겠다
September 14, 2026 at 1:16 PM
자는 내내 몸살처럼 땀 질질 흘리면서 섭섭해하다가 앵자가 밥 먹다가 한 알 흘리는 소리에 깨서는 이제 사료알 오독오독 씹어서 먹는 소리는 잘 안 들리겠구나 앵자는 삼키는 편이니까, 하는 생각에 울고…애 츄르 짜주려고 이부자리에서 일어나 거실 나오다가 깜깜이가 자주 앉아있던 의자가 텅 비어있는 채 내 방 향해 놓여있는 거 보고 또 울고
그 자리에 앉아서 베란다 방향 땅바닥에 가장자리 늘어난 애착박스에 몇가닥 남아있는 까만털들 덩그러니 놓여있는 거 보고 또또 울고.

젠장 10분사이에 몇번을 우는거냐…
September 14, 2026 at 12:57 PM
선산에 잘 묻어주고 나오는 길에 해외손님 배송건도 처리하고 집에 가는 중이다
울어서그런건가 머리가 너무 아프네
September 14, 2026 at 6:49 AM
작년말부터 올해 내내 애가 고생을 많이하네
별거 아니면 좋겠는데 자꾸 복막염 의심됨
September 13, 2026 at 2:56 PM
며칠 전에 고영이 코가 까맣다 싶더라니 호흡곤란도 오는 것 같은데…내일은 병원 데리고 가봐야겠다
September 13, 2026 at 2:55 PM
엄마나이거사줘(스스로사입겟읍니다.)
September 13, 2026 at 9:09 AM
Reposted by zzisuke
으악 초록색까지! 💚
September 13, 2026 at 6:04 AM
아이폰 미니 오래 쓰다가 일반모델 쓰니 적응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
페이스아이디 인식할 때

미니는 전면카메라렌즈가 내 눈 위치랑 비슷해서 별로 안 거슬렸는데 지금 건 약간 커졌다보니 카메라렌즈도 눈이 아니라 눈썹~이마에 위치하게 되는지 자꾸 한번에 인식이 안 되는 미묘한 불편함이 생겼음
September 13, 2026 at 8:03 AM
심플한게 좋다던 구라쟁이 등장
굴러다니던 네일스티커 다 붙였음
들고다니다보면 나중에 알아서 접착력 떨어져서 하나씩 없어지겠지 뭐
September 13, 2026 at 7:57 AM
가위 쥔 김에 뚜껑 위아래 구분 안 가던 쿠션에도 붙였슨
September 13, 2026 at 6:35 AM
심심해서 폰케이스에 내 그림 오려붙임
September 13, 2026 at 6:11 AM
액정 필름 바꿨더니 새거같구만
September 12, 2026 at 8:32 AM
Reposted by zzisuke
이분 글을 보고 문득 생각난.

나의 절친한 비혼언니가 최근에 본인의 납골공원 자리를 예약했다. 미리 예약해야 싸다며... 자기는 찾아와 줄 사람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맨 꼭대기 칸을 예약했대. 그곳도 로얄층?은 비싼데 접근성이 낮은 제일 윗칸이나 제일 아랫칸은 저렴하더라며. 나중에 자기 흔적을 정리해 줄 사람이 어디로 가야할지,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할까봐 그냥 자기가 해뒀다고.

언니 아직 50대 초반인데, 그럴 것까지 있어? 라고 했지만 나도 좀 혹했음.
지금 이 나이에 시작해도 빨리 시작했다는 소리 들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화장터 예약?
September 11, 2026 at 11:00 AM
아 웃었다 ㅠㅠ
September 12, 2026 at 3:26 AM
Reposted by zzisuke
제 고향 익산에서 처음으로 북페어가 열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열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September 12, 2026 at 2:42 AM
Reposted by zzisuke
September 12, 2026 at 12:14 AM
짜장면의 기분.
September 12, 2026 at 1:35 AM
보험이나 카드 약관이 왜 기냐면……..(이하생략)
September 12, 2026 at 1:35 AM
법이 없어도 하지 말아야 할 건 알아서 판단해서 하지 않는 것이 인간 됨의 척도라서 법 없이도 살 사람이란 말이 있는건데 이제는 법기술이라며 하지말라는 법의 명시가 없었으므로이것은 합법이다 같은 소리 늘어놓는 것들이 뉴노멀로 자리잡은것같아서 피곤하기만.
September 12, 2026 at 1:34 AM
전문 읽어봤다
‘법은 사회가 합의한 최소선‘이라는 부분에 깊은 감명을 받음
September 12, 2026 at 1:32 AM
Reposted by zzisuke
"문제는 어그로의 이익은 맥락에서 얻고, 비판을 받을때는 그 맥락을 제거한다는데 있습니다"

명문이다

x.com/nomodem/stat...
nomodem (@nomodem) on X
그 분도 보셨으면 싶은 명문 (1/2) (스레드 doisy2115 계정이 소개 )
x.com
September 11, 2026 at 1:21 PM
Reposted by zzisuke
이러면 되는거이니
September 11, 2026 at 11: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