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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바리 일상
관광객이 진상질하는걸 직접 경험해버렸네. 관광지도 아니라 가게사장님 대신에 내가 영어로 통역해드리긴 했는데 나한테 뭐 맡겨놨냐. 사장님은 잘못해서 5만원짜리를 15000원에 몇개나 해주시고🥲
October 6, 2026 at 6:30 AM
오늘 아침부터 블친님과 수영 두시간 하고 짜장떡볶이 먹었다 크크 그 이후로 남대문 쇼핑에 국립현대미술관까지 갔다오다니- 아직 체력이 살아있네
October 5, 2026 at 3:31 PM
오늘 앤틱 차박람회에 다녀왔다 생각지도못했던 행사를 서울에서 맞이하게 됐다. 무엇보다 시음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October 3, 2026 at 3:47 PM
으….태극기부대 아직 안갔냐….
October 3, 2026 at 5:37 AM
왜이리 피부에 주름이 생겼지??한국 조명이 다르기라도 하나. 긴급 팩처방.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가 어제 고맙게도 선물로 팩을 줬다
October 3, 2026 at 1:52 AM
홍운원차 2011년도걸 2만원에 팔던데 중국에 비교해봐도 아주 비싸진 않은 느낌이었다. 살까말까…
그리고 대익차의 컵이 로고가 박혀서 매우 못생겼는데 입이 닿는 부분이 날렵해서 나쁘지 않은 느낌이다
못생겨서 손이 안가냐 날렵에서 손이 가냐 이 차이겠구나
October 3, 2026 at 1:25 AM
어제 친구랑 먹은 메뉴가 다 처음 먹어본 것들이었다.
소곱창, 안키모, 모찌리토후
October 3, 2026 at 1:14 AM
한국와서 처음으로 여덟시 넘어서 일어났다 간만에 마신 술의 힘인가!
October 3, 2026 at 12:25 AM
서울에 외국인이 개많은 느낌인데???
October 1, 2026 at 2:12 PM
편의점에서 키핑하는거 처음해봤다. 뭐라고 말하면 좋을지 몰라 두근두근 긴장됐다.
October 1, 2026 at 2:00 PM
한국 온지 벌써 삼주가 되어가는건데 농장 노동만을 했구나. 이와중에 아빠가 며칠전부터 무릎통증으로 일어서지도 못할지경이 돼버려서 내 노동이 절실하다..통증 증상이 이상하다 여겼는데 통풍이었어 어젠 앰뷸런스를 불러야하나 했다. 어휴……. 통풍이 무섭구나. 아빠에게 더 물섭취를 권유해야겠다.
September 28, 2026 at 1:53 PM
앗….10월5일이 대체 공휴일이었구나. 추석만 생각했다 으휴..
September 28, 2026 at 1:19 PM
흑흑..충북 농촌은….
September 28, 2026 at 1:12 PM
Reposted by 믜
박덕흠(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은 가족 토건회사로 슈킹해먹은 것만으로도 진작에 국회가 아니라 교도소에 있었어야 할 놈. 이런 놈이 살아남아서 국회부의장까지 한다는 게 충북 남부 4군 정치인식의 현실임.
지난 지방선거 공약으로도 봤지만 내란순장조는 농어촌지역에서 '기본소득'의 정책 가치가 높아지니까 원래 자기들도 주장했던 정책인 것마냥 소리 높여 외치게 되기까지 별 낯부끄러움도 느끼지 않을 것이다.
September 27, 2026 at 11:56 PM
농지전수조사때문에 요즘 농촌은 시끌시끌하다. 부모님집에서 이러면 안되지만 엄마가 농촌 사람이 이걸로 욕하는 유튜브 영상을 틀어놓고 있는데 못참겠어서 끄라고 했다. 듣는데 이미 너무 국힘지지자일 것 같았는데 봐보니 이진숙 화이팅에 전한길에게 선생님께 보내는 감사 편지영상 보내시는 사람인데 혼자 뭐라뭐라 하고있음 ㅠㅠ 엄마를 이해해야하겠지만듣기힘들다. 엄마는 넌 이재명팬이지-이러신데 아냐… 난 아무팬도 아니야 그치만 전한길한테 영상편지보내는 사람은 못참겠어
September 24, 2026 at 11:48 AM
이 여주 메밀칩스 안짜고 안달고 맛있다
September 23, 2026 at 9:19 AM
아..나왔다 모친의 대환장 의사소통…
September 23, 2026 at 4:48 AM
일주일 넘게 일하니 손가락이 퉁퉁 붓고 지문이 닳고 있다…? 근데 너무 이 노동의 금전적가치가 낮다
September 22, 2026 at 2:36 PM
한국 온 뒤 미친듯이 하루 12시간 풀노동중. 수확도 수확이지만 포장작업하느라 죽을듯…
September 21, 2026 at 1:15 PM
기온이 27도라는데 해가 사람을 피곤하게 한다… 빛의 강도가 달라달라…
September 13, 2026 at 1:57 PM
정성근 교수의 신전운동을 알게 됐는데 나 너무 자연스럽게 항상 신전운동 하고 있던거네 핸드폰 볼 때 자세가 항상 여러가지 신전 자세를 취하고 있다. 결코 좋은 자세습관이 들어있지 않은 내가 아직까지 여기저기 덜 아픈이유가 이것 때문일까
September 11, 2026 at 6:44 AM
베이징 환승 보안검색대 최악임 다 젊은 사람들인데 있는 짜증 없는 짜증을 부리는데 엄청 감정적임 ㅠㅠ
September 10, 2026 at 10:25 PM
베이징 공항에서 소청감의 향을 맡아봤는데 이런거였구나!
September 10, 2026 at 10:23 PM
나 너무 자석같다. 비행기에서 우연히 동료 만나서 서울까지 같이 오게 됐다
September 10, 2026 at 6:47 AM
유럽에선 주로 내 이름이 잘못써져있는걸 많이 경험했는데 한국입국하자마자 유럽인 동료 작가이름이 잘못써져있는갈 발견함 우겔겔겔
September 10, 2026 at 6: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