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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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명헌 구독계 / 사담계정
안나에게 사랑이 필요해

개끔찍 순애물이 필요하다.
왜 이게 순애지, 싶은데 3일 생각해봤더니, 시발 이게 순애지 ㅠ 하고 결국 하늘을 보며 쓸쓸하게 인정하는 그런 개끔찍 순애물을 보고 싶어
August 7, 2026 at 3:22 AM
일하다가 공휴일을 맞이해서 결국 몸져눕고, 몸져누운 김에 누워서 편하게 일하는데…

정신이 번쩍 뜨이는 취향의(<이게 중요) 야한 뭔가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생각을 하게 됨… 나는 참 바보같은 사람이군하

그러나 누워서 일하는거 제법 편함. 목이 좀 꺾여서 그렇지, 스멀스멀 밀려나서 눕게되어 그런듯.
July 20, 2026 at 6:37 AM
교통수단에서 노트북 꺼낸 사람은 ㅈ된 사람임을… (퇴근하는 택시에서 노트북을 보며…

ㅠㅠ… 월요일 새벽 두시퇴근 실화냐고
같이 일하던 분이 이따 아침에 바여 ^^ 하고 들어가심…
July 12, 2026 at 5:37 PM
와씨 지금 사무실인데.
이걸 다 하기 전에 집에 안갈 결심
나도 주말에 놀고 싶어
같이 일하는 사람들아, 나도 놀고 싶다고.

나도 놀고 싶어…
나도 내 글 쓰고, 내 덕질 하고, 보고 싶은 드라마 보고, 나도 친구랑 가족이랑 시간 보내고 싶다고. 내 초과의 80퍼센트는 같이 일하는 너네가 일을 제대로 안해서 나오는 초과란 말이야.
July 5, 2026 at 3:52 PM
나도 주말에 놀고 싶어
같이 일하는 사람들아, 나도 놀고 싶다고.

나도 놀고 싶어…
나도 내 글 쓰고, 내 덕질 하고, 보고 싶은 드라마 보고, 나도 친구랑 가족이랑 시간 보내고 싶다고. 내 초과의 80퍼센트는 같이 일하는 너네가 일을 제대로 안해서 나오는 초과란 말이야.
July 4, 2026 at 10:09 AM
오늘 퇴사하시는 분 붙잡고
지금 퇴근하시지 말라고
이거이거 해달라고 늘어지는 양심없는 안나
June 30, 2026 at 6:26 AM
현장이 너무 판타지라서, 잠깐 체류하신 직속 임원분께 제발 날 버리고 가지 말라고 애원했지만 떠나심… (당연함)

홀로 벅뚜벅뚜 오늘도 현장으로 가다…
정말 출장을 너무 너무 가기 싫음.
그러나 월요일 오늘, 가야한다는 사실을 겨우 받아들이고 저녁 고속버스 예매…(와중에 사무실에서 일하다 가야하므로)

캐리어는 사무실에 있었구ㅠㅠ. 팀장한테, 나 없어지면 그러려니 해, 하니까 ㅇㅇㅋㅋ 개쿨하게 보내주네. 잡아달라고ㅠ … 팀장의 권한으로 가지 말라고 하란 말이야.
June 24, 2026 at 11:28 PM
정말 출장을 너무 너무 가기 싫음.
그러나 월요일 오늘, 가야한다는 사실을 겨우 받아들이고 저녁 고속버스 예매…(와중에 사무실에서 일하다 가야하므로)

캐리어는 사무실에 있었구ㅠㅠ. 팀장한테, 나 없어지면 그러려니 해, 하니까 ㅇㅇㅋㅋ 개쿨하게 보내주네. 잡아달라고ㅠ … 팀장의 권한으로 가지 말라고 하란 말이야.
June 22, 2026 at 2:49 AM
개소리 대잔치
June 21, 2026 at 3:54 AM
분조장이 심하게 돋아서 퇴근함…
직속임원이 그냥 집에 가서 쉬래, 가능하면 주말도 다 쉬라는데… (해고 아님

카페에 널부러져 있음…
분조장 때문에 운동해야하는데, 너무 지쳐서 잠깐 쉬는거…
June 19, 2026 at 6:39 AM
일하는데, 저더러 선배! 하고 선배님! 이라고 부르는 직원이 잇어서 들을 때마다 또 우성이 생각나서 아련해짐… 아련…
June 17, 2026 at 6:54 AM
주말에 가족이 아파서 응급실뺑이를 좀 돌고 검사하고 수속 밟고, 불안해져서 안절부절하다가, 외근은 갔는데 멍때리다가 넘어져서 다치고, 일이 쏟아졌는데 막막한 와중에…

어제는 아침부터 임원한테 불려가고, 업무 전화가 계속 오다가, 마지막 전화는 병원 검사 결과 받고 불안해져서 나가서 좀 울고, 저녁에 헬스장 가서 샤워하고, 한시까지 업무하다가 서너시간 자고 나왓거든.

중간에 멘탈이 후달려서, 동료한테 정말 미안한데 나한테 지금 업무 답답한 점은 말 안해줄 수 있을까 얘기했는데 그런 내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지는 아수라장 멘탈갈림
June 10, 2026 at 11:37 PM
모두가 안나보다 똑똑하다…ㅠ

요즘 일하면서 많이 느낌…

그리고 오늘도 일을 더 받아온 나는 다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어. 이번달 저는 풀야근 해야겟어요. 이번주말은 약속잇어서 가긴 해야지. 마지막으로 놀기…
June 10, 2026 at 1:57 AM
결국 노트북 들고 감.
집에 가서 마저 영상틀어놓고 일할 결심
June 3, 2026 at 12:39 PM
내가 지지하는건 결과와 무관하게 대의민주제도의 절차와 구조, 헌법이 보장한 국민 참정권의 행사 자유인지라…

대의민주제의 절차와 권위를 유지하는 것이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권리이기 때문에, 결과가 이럴 것이기 때문에 권리행사의 침해를 대국민 사과 수준으로 넘어가서는 안된다고.

정치색과는 무관하고 언론에서 뭐라고 떠들든 안물안궁이고, 순수하게 대의민주제 공화정의 존속을 1로 보며, 거대한 시스템은 절차가 확실해야한다고 믿기 때문…

용지 부족 뉴스가 찐이라길래 한 말입니다.
June 3, 2026 at 12:12 PM
투표하고 옴.
이제 다시 일하러 감..! 10시 전까지 끝내는게 목표..!
June 3, 2026 at 8:35 AM
출장 다다음주에 다시 가야지…

진짜 여러가지 일이 소소하게 있었지만…

그래도 여긴 그래봣자 뒷담일거라 ㄱㅊ은거 같기도 함. 예전엔 진짜 벽돌로 머리 쳐맞고 묻힐까봐 걱정한 필드도 잇었기에… 아무래도 안전한 곳만 다니진 않으니까.
June 2, 2026 at 1:40 AM
출장 너무 힘듬..
와 진짜 기절하듯이 잠들엇네…. 허허..
어제 일하고 자야했는데 망햇다에요..
May 28, 2026 at 10:45 PM
출장지 개빡쎄네. 전무님이랑 저녁먹고…
벅뚜벅뚜 호텔로 옴…

이번에 제대로 되면 좋겟다길래.
음.. 네. 외부에서 온 썅ㄴ으로서 제가 잘 해볼게요, 하고 사심의 소고기를 가득 먹엇음…

오늘도 참 욕을 많이 먹긴 햇지만….
May 26, 2026 at 11:21 AM
주말엔 집에 있다가 오늘 다시 출장지로 왔어요. 국내장기 출장은 처음인데 이런 장점이 있군하…

호텔에서 엠넷 틀어놓고 내일 일할 자료 정리하는 중… 주말에 으먕쓰고 노느라 정작 오늘 새벽까지 일해야하지만 👀
May 25, 2026 at 12:11 PM
출장 중 …..
May 21, 2026 at 9:38 AM
나 이번주에 해야할 일 다 못끝내서 주말에 풀로 근무해야해… 세상에…

담주에 출장도 가야해서 시간이 개빠듯하구랴.
데못죽 다봐놔서 다행이다…
May 15, 2026 at 1:30 AM
데못죽 다봤어요. 잠을 깎고 주말 끼고 다 보는데 4일정도 걸린 거 같아요. 천천히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많지 않아서 빠르게 넘겨본 것도 있고. 나중에 비행기에서 다시 볼듯.

희망차고 노력하는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상대팀 1군 주장을 좋아해서 그런가 신청려가 참 정감이 가고 좋았네요. 최애적 비교를 하자면(죄송) 우리 명헌이는 나름 주장이지만 청려같은 수준은 절대 못..

유진차랑 음습댕 좋았구.
아무튼 세상엔 참 재밌는게 많구나. 너무 좋아요. 이번은 톤을 우울한 걸로 해야하는데 행복빔 개쎄게 맞아서 문제긴 하네요.
May 12, 2026 at 12:15 AM
사무실왔다가 >실수로< 데못죽을 봣는데.
재밋어서…. 정신차려보니 일 안함

근데 신청려 너무 청순하네요.
May 10, 2026 at 10:47 AM
요즘
씨X새끼를 볼 때마다, X발새끼라고 말하는게
최고 문제입니다…

척수반사급으로 나오는 이슈…
그 다음은 꺼져.

전기충격기라도 달고 살아야하나 싶을 정도…
하…
May 10, 2026 at 8: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