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얘기도 해주고
게임 얘기도 해주고
마마마같은 백합도 해주고
씹덕 얘기도 해줄 탐라가 필요합니다
유튜브에 선생이 너무 많다.
답없는 고민에 답을 내주려는 말만 번지르르한 인생 조언들.
결국 해결은 커녕 불안감 조성만 시키거나 그저 훈계하는 모습에 심취한듯한 그런 모습에 좀 지쳐버림.
유튜브에 선생이 너무 많다.
답없는 고민에 답을 내주려는 말만 번지르르한 인생 조언들.
결국 해결은 커녕 불안감 조성만 시키거나 그저 훈계하는 모습에 심취한듯한 그런 모습에 좀 지쳐버림.
전혀 다른 사상을 가진 12명이 모여 협력과 서바이벌을 벌이는 게임 예능 프로그램.
웨이브의 보물이라고 하던데 기본적으로 예능이라 꽤 재밌었고, 오히려 나와 전혀 다른 관점을 가진 이를 이해해보고 같은 관점을 가졌던 이에게 실망도 해보는 진귀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추천함.
전혀 다른 사상을 가진 12명이 모여 협력과 서바이벌을 벌이는 게임 예능 프로그램.
웨이브의 보물이라고 하던데 기본적으로 예능이라 꽤 재밌었고, 오히려 나와 전혀 다른 관점을 가진 이를 이해해보고 같은 관점을 가졌던 이에게 실망도 해보는 진귀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추천함.
최근 본 미드를 반쯤 장난 삼아 서치했는데 죄다 영어라 두려웠지만 크롬 모바일 자동번역 퀄리티가 생각보다 높다고 생각함
그걸 보면서 알게 된 영단어가 죄다 bullshit, asshole, son of bitch, what the fuck?, pussy, dickhead밖에 없음
+예상대로 >fuck<은 범용성이 좋음
최근 본 미드를 반쯤 장난 삼아 서치했는데 죄다 영어라 두려웠지만 크롬 모바일 자동번역 퀄리티가 생각보다 높다고 생각함
그걸 보면서 알게 된 영단어가 죄다 bullshit, asshole, son of bitch, what the fuck?, pussy, dickhead밖에 없음
+예상대로 >fuck<은 범용성이 좋음
요즘 <저소비 생활>이란 책이 인기가 있길래 e북으로라도 빌려볼까 하는데 예약자가 30명대라 사람들 먹고 살기 팍팍한가 싶음
요즘 <저소비 생활>이란 책이 인기가 있길래 e북으로라도 빌려볼까 하는데 예약자가 30명대라 사람들 먹고 살기 팍팍한가 싶음
문학은 취향이어도 문체에 따라 많이 읽기를 포기했는데 비문학은 감정 들어갈 일이 적어서 그런지 문체 안 따지고 술술 읽힘
근데 이건 내 지적 수준에 딱 맞는 책을 찾는 게 어렵다는 문제가 있음
문학은 취향이어도 문체에 따라 많이 읽기를 포기했는데 비문학은 감정 들어갈 일이 적어서 그런지 문체 안 따지고 술술 읽힘
근데 이건 내 지적 수준에 딱 맞는 책을 찾는 게 어렵다는 문제가 있음
넷플릭스 다큐 <소셜딜레마> 퀄 높고 재밌어서 추천함.
페북, 트위터, 인스타 그들은 눈길을 끌게 만들고 돈 벌기 위해 우리 뇌 자극, 일상까지 분석해 뉴로마케팅을 펼치고 있는데 다 보면 알림이 좀 소름끼치게 된다.
+쾌락 과잉 시대에 대한 통찰이 담긴 도파민네이션<도 보고픈데 엄두가 안 남...
넷플릭스 다큐 <소셜딜레마> 퀄 높고 재밌어서 추천함.
페북, 트위터, 인스타 그들은 눈길을 끌게 만들고 돈 벌기 위해 우리 뇌 자극, 일상까지 분석해 뉴로마케팅을 펼치고 있는데 다 보면 알림이 좀 소름끼치게 된다.
+쾌락 과잉 시대에 대한 통찰이 담긴 도파민네이션<도 보고픈데 엄두가 안 남...
명절 잘 즐기고 다시 올라갑니다..
명절 잘 즐기고 다시 올라갑니다..
근데 음악 백그라운드 재생 빼면 라이트를 왜 씀ㅋㅋ;
가격도 8500원이라네요
근데 음악 백그라운드 재생 빼면 라이트를 왜 씀ㅋㅋ;
가격도 8500원이라네요
화장실 싱크대 창문틀까지 구석구석 먼지 다 씹어먹었을 때ㅋㅋ
화장실 싱크대 창문틀까지 구석구석 먼지 다 씹어먹었을 때ㅋㅋ
히히 실크송 히히 엔티티
히히 실크송 히히 엔티티
백그라운드 재생이랑 오프라인 저장 지원된다는 카더라가 있더라구요
2025년 만다라트는 달성률이 33퍼정도였는데 그걸 반영해서 칸을 4개로 줄임 이정도만 써도 충분할듯
2025년 만다라트는 달성률이 33퍼정도였는데 그걸 반영해서 칸을 4개로 줄임 이정도만 써도 충분할듯
솔크기념 친구랑 모이려고 고터왔습니다ㅋㅋ
솔크기념 친구랑 모이려고 고터왔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