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남작
익명의 남작
@aarrrrbaron.bsky.social
일상게임생활토크
블랙코미디적 사고를 지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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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일상 얘기도 해주고
게임 얘기도 해주고
마마마같은 백합도 해주고
씹덕 얘기도 해줄 탐라가 필요합니다
근황
유튜브에 선생이 너무 많다.
답없는 고민에 답을 내주려는 말만 번지르르한 인생 조언들.
결국 해결은 커녕 불안감 조성만 시키거나 그저 훈계하는 모습에 심취한듯한 그런 모습에 좀 지쳐버림.
September 6, 2026 at 5:36 PM
<사상검증구역:더 커뮤니티>봤음
전혀 다른 사상을 가진 12명이 모여 협력과 서바이벌을 벌이는 게임 예능 프로그램.

웨이브의 보물이라고 하던데 기본적으로 예능이라 꽤 재밌었고, 오히려 나와 전혀 다른 관점을 가진 이를 이해해보고 같은 관점을 가졌던 이에게 실망도 해보는 진귀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추천함.
August 8, 2026 at 4:38 AM
요근래 개인정보 침해 이슈가 많은 게 ai때문인거임? 프롬프트로 ai 해커 돌려서 다 털고 다니는 거임?
July 26, 2026 at 2:47 AM
Reposted by 익명의 남작
라면·식용유에 이어 과자·아이스크림 가격도 인하됩니다. 원재료인 밀가루·설탕 가격 인하 요인 및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한다는 취지입니다.
과자·아이스크림도 100~400원 내린다…롯데·해태·빙그레·오리온·삼립
라면·식용유에 이어 과자·아이스크림 가격도 인하된다. 원재료인 밀가루·설탕 가격 인하 요인 및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한다는 취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민생물가 특별관리 태스크포스(TF) 유통구조 점검팀 회의 결과, 제과·양산빵·빙과류 5개 업체가 4월 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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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9, 2026 at 9:00 AM
여태 아오삼이란 사이트가 뭔지 몰랐다가 최근에 알게 됨
최근 본 미드를 반쯤 장난 삼아 서치했는데 죄다 영어라 두려웠지만 크롬 모바일 자동번역 퀄리티가 생각보다 높다고 생각함
그걸 보면서 알게 된 영단어가 죄다 bullshit, asshole, son of bitch, what the fuck?, pussy, dickhead밖에 없음
+예상대로 >fuck<은 범용성이 좋음
March 14, 2026 at 5:20 AM
도파민네이션 완독함
요즘 <저소비 생활>이란 책이 인기가 있길래 e북으로라도 빌려볼까 하는데 예약자가 30명대라 사람들 먹고 살기 팍팍한가 싶음
March 14, 2026 at 5:13 AM
솔직히 요즘은 비문학에 빠짐
문학은 취향이어도 문체에 따라 많이 읽기를 포기했는데 비문학은 감정 들어갈 일이 적어서 그런지 문체 안 따지고 술술 읽힘
근데 이건 내 지적 수준에 딱 맞는 책을 찾는 게 어렵다는 문제가 있음
February 25, 2026 at 4:23 AM
Ebs에서 도파민 과잉 시대 관련해서 재밌는 거 한다길래 떠올랐는데..

넷플릭스 다큐 <소셜딜레마> 퀄 높고 재밌어서 추천함.
페북, 트위터, 인스타 그들은 눈길을 끌게 만들고 돈 벌기 위해 우리 뇌 자극, 일상까지 분석해 뉴로마케팅을 펼치고 있는데 다 보면 알림이 좀 소름끼치게 된다.
+쾌락 과잉 시대에 대한 통찰이 담긴 도파민네이션<도 보고픈데 엄두가 안 남...
February 25, 2026 at 4:20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절 잘 즐기고 다시 올라갑니다..
February 17, 2026 at 9:35 PM
이 3일... 쓰레기같이 살았다
February 10, 2026 at 5:41 AM
Reposted by 익명의 남작
지난해 ‘개인 체납액 전국 1위’를 기록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씨 소유의 80억대 부동산이 공개 매각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개인체납액 1위’ 최은순 소유 서울 80억대 부동산 공매 절차 시작
지난해 ‘개인 체납액 전국 1위’를 기록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씨 소유의 80억대 부동산이 공개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최씨 소유의 서울시 강동구 암사동 건물과 토지를 공매 공고했다고 5일 밝혔다. 공매 전자입찰 누리집인 온비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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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5, 2026 at 1:48 AM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를 보는데 저자가 어색하다고 지적한 문법을 일부러 그대로 쓰면서 문단을 끝마친다... 뭔가 알맞게 들어간 것처럼 보여서 고도의 조롱인지 이렇게 써도 괜찮은 건지 헷갈리기 시작함.
February 2, 2026 at 8:24 AM
영상 음악 둘 다 백그라운드 재생 쓰고 싶다고
January 31, 2026 at 3:41 PM
기다리던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소식 떴어요....
근데 음악 백그라운드 재생 빼면 라이트를 왜 씀ㅋㅋ;
가격도 8500원이라네요
January 31, 2026 at 3:41 PM
아메리카노도 못먹고 밀크티만 마시는 인간인데 이디야 넛츠크림라떼 존맛임 고소하다
January 31, 2026 at 1:53 PM
첫 회사를 다니기 시작했을 때엔 경제에 무지한 편이었음. 소확행 즐기고, 더도 덜도 말고 열심히 벌어 집만 있어도 행복할 거 같다는 낙천적 사고 딱 하나로 지냈음. 자본주의가 큰 틀로 파이싸움인 건 알았지만, 구체적으로는 잘 몰랐던 상태. 복지는 많이 있으면 좋은 거고, 열심히 벌면 부자 되는 게 불가능은 아니겠지~ 같은 느낌. (사실 당시 옆에서 싫은 소리 해가면서 경제 입문을 권했던 분이 있었는데 그땐 이것저것 얘기 해줘도 귀에 익숙치도 않아서 잘 이해가 안 갔음)
January 30, 2026 at 7:59 AM
Reposted by 익명의 남작
[속보] 서울 자전거 '따릉이' 유출 회원정보 450만건 이상 - www.yna.co.kr/view/AKR2026...
[속보] 서울 자전거 '따릉이' 유출 회원정보 450만건 이상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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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0, 2026 at 5:50 AM
에휴... 시간만 날렸다
쓸모가 없음
January 30, 2026 at 5:13 AM
Reposted by 익명의 남작
January 19, 2026 at 12:10 AM
하루중 가장 보람찰 때
화장실 싱크대 창문틀까지 구석구석 먼지 다 씹어먹었을 때ㅋㅋ
January 18, 2026 at 5:11 AM
요즘 글 지능이 너무 높아서 떨어뜨리는중임
히히 실크송 히히 엔티티
January 17, 2026 at 6:12 AM
언제나오냐고 이것만 기다리고 있다고!
한국에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나온다는데 생각있나요...
백그라운드 재생이랑 오프라인 저장 지원된다는 카더라가 있더라구요
January 17, 2026 at 6:10 AM
2026만다라트를 썼음
2025년 만다라트는 달성률이 33퍼정도였는데 그걸 반영해서 칸을 4개로 줄임 이정도만 써도 충분할듯
January 2, 2026 at 4:48 AM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솔크기념 친구랑 모이려고 고터왔습니다ㅋㅋ
December 25, 2025 at 3: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