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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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대흥동 동휴. 맛있고 작은 요리와 또한 맛있고 향기로운 술이 있는 곳. 너무 좋아해서 자주 가다보니 약간 창피한 느낌도 들지만 그래도 간다!
September 17, 2026 at 4:51 AM
합정 아소토. 언제나 부담없이 가도 너무나 좋은 곳.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걸어두면 생각보다 빨리 연락이 온다. 그리고 다 맛있다. ㅋ
August 22, 2026 at 3:38 AM
홍대 와우산의 미로식당. 꽤나 오래 다닌 가게인데 한우육회와 겨울에는 굴보쌈이 맛있다. 새우동그랑땡이 있어 주문했는데 생각한 것과 달랐고 이 메뉴는 에러군. ㅋ 암튼 육회와 보쌈이 맛있으면 되얐다. 몇 달 전이네 벌써.
August 22, 2026 at 3:20 AM
삼각지 평양집. 이 집이 유명한 건 알고 있었지만 마땅히 갈 기회가 없다가 가보게 되었는데 정말 너무 맛있는 거 있지. ㅋㅋ 진짜 짱 맛난다. 차돌박이가 예술이고, 곱창도 사태구이도 다 맛있다.
August 22, 2026 at 3:15 AM
마포 곰탕반. 여기 다닌 후 명동의 하동관을 가지 않아도 아쉽지가 않다. 맛있고 편안하다.
May 2, 2026 at 8:27 AM
원당 순두부 마을. 미타원 가는 길에 들르기 좋아서 가끔 간다. 정식을 시키면 좋긴 하지만 양이 너무 많다. 다음엔 그냥 단품으로 먹어야겠어.
두부 부침이 특히 맛있다.
April 21, 2026 at 1:57 AM
강릉 400년집 초당순두부. 항상 가던 고향산천초당순두부집 맛이 변한 이후로 새로운 곳을 찾다가 오래 됐다니 가보자 싶어서 결정. 뭐 맛은 평범하네. 이젠 다 비슷한 듯.. 배추나물이 맛있어서 좋았다.
April 10, 2026 at 2:00 AM
광흥창 마차회집. 가끔 힌국식 횟집 가고 싶을 때 찾는다. 가격도 괜찮고 나오는 해산물과 회 맛도 좋다. 고추장 베이스의 서더리탕도 맛이 좋다. 맘 편히 갈 수 있어 그것도 좋다.
March 25, 2026 at 1:40 AM
여의도 진주집. 아니 여긴 콩국수가 계절메뉴가 아니네? 아무튼 콩국수 주문이 가능해서 시켰고 만두도 같이 먹는다. 내 입맛엔 시청 진주회관의 콩국수와 김치가 훨씬 맛있다. 각자 취향대로 가는 것이로구만.
March 5, 2026 at 9:34 AM
아직 추울 때 참복회 먹어야지.
신촌 삼호복집에선 그냥 참복회만 먹는다. 비싸지만 정말 맛있지.
반찬으로 내어주는 복껍질 무생채무침도 너무 맛있다.
March 5, 2026 at 9:21 AM
오랜만에 을지면옥. 얌전히 냉면과 제육만 먹었다. 꾸준히 맛있네.
March 5, 2026 at 9:17 AM
진도에서 1박 하고 다음 날 아침은 목포에 독천낙지. 연포탕이 먹고싶은데 마땅히 갈 만한 곳을 찾지 못해서 걍 갔던데 간다. 물론 맛있지.
낙지가 야들야들 넘 맛남. 아침 식사 후엔 근처 드립커피가 괜찮다는 엄작가 커피에서 마신다. 맛있고만.
January 30, 2026 at 9:57 AM
백반기행 진도편 보고서 갑자기 진도로 여행. ㅋㅋ 그래도 2주 전이라 그런건지 솔비치 진도가 예약이 되더라. 암튼 그렇게 급히 정했지만, 첨찰산에 올라 진도 전망도 보고 맛난 수품어장에서 자연산회정식도 먹고 넘나 좋았다지. 수품어장이 진도 시내에 있어서 솔비치에서 택시타고 갔다왔다.
수품어장의 회는 정말 너무 맛있다. 이런 맛은 옛날옛적엔 많았는데 지금은 참말로 이런 맛 만나기 힘들지. 여하튼 정말 맛있는 회였어~~
January 19, 2026 at 10:35 AM
대흥동 동휴. 이젠 더 가기 힘들어진 곳. 흑흑. 아무튼 맛있는 작은 안주들과 잔술들이 맛있는 곳. 이렇게 두루두루 잘 하기도 힘든데 아주 좋다.
도미찜은 이전 버전인 갈은 무가 올라간 게 더 맛있다. 이건 우리 입맛엔 좀 달더라구.
January 1, 2026 at 10:26 AM
헉!! 언제 시간이 이렇게 갔어????
December 18, 2025 at 1:01 PM
북창동 북경원. 평일만 영업해서 가기 좀 힘든 곳이지. 넘 맛있어서 꼭 주기적으로 가줘야한다. 모임이라도 가지면 여러 요리를 시킬 수 있어 더 좋다. 얼마나 맛있는지~~~
December 7, 2025 at 4:42 AM
날이 추워지면 무교동의 충무집을 가야지. 잡어회가 먹고싶은데 소짜가 없어 양이 좀 많아서 그게 꼭 애매해진단 말이야. 그래도 이집 아나고회는 가격도 좋고 고소하고 맛있다. 아직 기름이 덜 올라오긴 했지만 맛남. 생미역이 나올 때 먹으면 진짜 끝내주는데 아직 생미역은 안올라왔나보다. 오랜만에 소라무침도 먹었는데 역시 맛있네. 반찬을 추가로 더 주셨는데 풀치포볶음이 맛이 너무 기막히게 좋아서 공기밥 시킴. ㅋㅋ 밥에다 먹으니 진짜 꿀맛이네.
November 25, 2025 at 1:42 AM
오랜만에 합정 쿠이신보. 그사이 또 주방 인력이 바뀌었구나. 구이는 괜찮았다. 그러나 오늘의 추천인 아카미는 대체 왜 추천인지 모르겠을 정도로 비렸다. 남은 것 처리하려고 추천한건가? ㅎㅎ 아무래도 이제 합정 쿠이신보는 더 이상 가지 않아야 할 시기가 왔나봐.
November 20, 2025 at 1:15 PM
대흥동 개성손만두. 가끔 일요일에 점심 먹으러 가는데 양이 정말 많고, 정말 맛있다.
국물이 채수가 섞여서 깔끔하면서도 은은하고 적당히 칼칼해서 해장으로도 얼마나 좋은지. ㅋ
November 14, 2025 at 6:20 AM
회현동 윤요연. 이전에 콤 이란 태국? 베트남? 식당이었는데, 새로운 식당이 생겼다. 친구랑 점심을 먹기로 했고, 우린 둘이지만 세가지 다 시킴 ㅋㅋㅋ
다 맛나는구먼!!
November 14, 2025 at 6:15 AM
합정 퓨전선술집. 사실 광어회가 생각나서 갔는데, 광어는 없고, 도미와 문어숙회, 방어만 남아서 그냥 도미회 시켰는데 뭐 당연히 맛있다. ㅎㅎ 조금 모자라서 힌 접시 더 시키면서 문어와 반반 섞어서 주문했다. 언제나 맛있는 참치무조림도 너무 좋고.
November 12, 2025 at 6:37 AM
여의도 진진만두 국회점. 대기가 많다길래 좀 일찍 가봤는데, 생각보단 대기가 별로 없네. 11시 오픈이고 11:35분쯤 가서 20분 만에 만두국 받았으니 괜찮지. 어복쟁반이 진짜 맛있는 집인데 당연히 만두국도 맛있겠지. 한 입에 넣을 수 있는 만두라 더 좋다. 김치도 각자 주니 그것 또한 너무 좋다.
November 7, 2025 at 2:38 AM
한성대입구 국시집. 언제나 너무 맛있지. 수육, 문어, 생선전, 국시. 서비스로 주신 탕평채. 다 맛있다. 넘 좋아~~
November 4, 2025 at 11:36 AM
목원의 서촌가락. 인왕산 등산 하고 꼭 들르는 맛집. 송명섭 막걸리까지 완벽한 차림이다.
편육도 감자전도 짱 고소함. 여기 도토리묵 무침이나 두부김치는 너무 달아서 먹기 힘든데 양념 없는 안주는 매우 좋다.
November 1, 2025 at 4:40 AM
대흥동 동휴. 언제가도 좋은 곳. 물론 오픈 첫타임에 들어가지 못하면 오래 대기해야 하지만. 날이 선선해져서 도미찜이 다시 부활하긴 했는데 이 버전도 맛있긴 하지만 나는 예전 버전이 더 좋네. 갈은 무를 올려서 내준 도미찜은 진짜 은은하고 예술이었는데.
October 29, 2025 at 6: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