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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업적
남편(내남편아님) 다그림
June 15, 2026 at 8:40 AM
뭔가 이것저것 그려보려고 하면서 살어요
June 4, 2026 at 3:07 AM
커미를 작업했어요... 복실복실.
June 4, 2026 at 3:06 AM
SD 커미를 받았어요
May 18, 2026 at 12:20 AM
케이스를 샀구요(ㅋ)
May 18, 2026 at 12:19 AM
서브 모니터 사고 싶었는데 자리가 묘해서 패드를 대충 비슷?한 용도로 쓰고 있어요
요즘엔 또 다시 스듀를 열심히 하는 중
May 18, 2026 at 12:18 AM
어린 하셸르와 리아벨 그리고 숨긴빵
April 9, 2026 at 8:48 AM
요즘 ■■는 잘 돼가나요?
March 24, 2026 at 3:12 PM
오늘의 사치
March 24, 2026 at 2:52 AM
요즘 : 와일즈를 해요
알마가 퀘스트 긴급하게 발행할때 해주는
길드에서 사냥을 요청합니다 / 길드에서 사냥을 허가합니다
멘트를 좋아해서 맨날 알마가 그 멘트 쳐주기를 내심 기대하고 있음
길드의 대변인. 길드 헌터의 '핸들러'
너무 달콤해서 미쳐요 ㅋ
March 11, 2026 at 12:48 AM
인게임 자체 이벤트로 녹님의 밀레시안을 그렸어요
함께 놀아서 즐거웠습니다앙
March 10, 2026 at 12:16 PM
March 1, 2026 at 9:30 AM
셸벨 쿠소에로코메디를 적어봤어요

에로도 아니고 코메디도 아닌 것 같은데 이게 맞는 걸까요
백업하고 도망침
posty.pe/g1v4qc
March 1, 2026 at 9:29 AM
감사합니다
퍼리불상?과 개웃기게 생긴 돌을 공유합니다
February 17, 2026 at 4:26 AM
너 뭐야
February 17, 2026 at 4:00 AM
절에 왔어요
February 15, 2026 at 3:01 AM
섹시 퇴물
February 9, 2026 at 2:27 PM
사냥 좀 안 했다고 앙탈부리는 이프노스
January 24, 2026 at 7:57 AM
그전까진 캐릭터 따로따로 테스트 해보다가
만나게 되면 꼭 충돌로 튕겼던 셸벨
마참내 같은 세계에서 만나도 충돌이 나지 않게 되어 함께 축배를 든 셸벨
January 24, 2026 at 5:46 AM
아무튼 맵에 표시되는 아이콘 및 모드 썸네일 겸으로 쓰일 악몽연료 닮은 셸벨로 대충 마무리
이후로는 플레이 스샷으로 이어집니다
제작 과정 중 생각나는 거 있으면 그때그때 잇겠지...
January 24, 2026 at 5:43 AM
유령 모습도 대응하려다가...
귀엽긴 한데 머리 위치가 너무 달라져서 그냥 민둥하게 밀어버렸어요
오징어 소시지 닮아서 보고 폭소한 귀 대응 샷
January 24, 2026 at 5:43 AM
리아벨은 일주일만에 만졌고
일주일 또 쉬다가
하셸르 만졌던 것 같네요
하셸르 (무기 포함)

이상하게 자캐는 중간샷이 없습니다
January 24, 2026 at 5:40 AM
한동안은 퇴근하고 작업하고 퇴근하고 작업하고 퇴근하고 작업하고 퇴근하고 작업하고 퇴근하고 작업하고의 반복이었던 것 같음

하셸르 부터 그리면 내 의욕이 바닥칠 것 같아서 비교적 그리는 게 힘들지 않고 내 굴비가 되어주는 우리집 참돔을 밧줄에 널어둠

공백 : ... 게임 제작 프로젝트 하는 거랑 비슷한 노동량이야 (하지만 재미있으니까 괜찮아)
January 24, 2026 at 5:37 AM
아무튼 게임의 게.는 알아야 모드 제작에도 원동력이 생기니까 좀 핥긴 했음
그리고 결과
돈스탑에서 논스탑으로 죽은 공백

쇼미켜줄까? 제발아니(짤제작 듀듐)
January 24, 2026 at 5:35 AM
그래서 듐님에게 제안함
셸벨 모드 낋여오면... (아직 말도 안 끝남)
ㄴ 하지

그리고 둘은 엄청난 노동량을 예상하지 못했다 (코딩은 듐님이 전담해주시느라 버그와 하루종일 싸움)

커마만 하는 거라면 ㄱ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는 특성도 가지고 싶었고 특수 아이템도 가지고 싶었고 일부 캐릭터들이 가지는 권한도 가지고 싶었고...

저 '하지'의 즉답이 예의 노동이 얼마나 험난할지 알고 있었더라면 과연 바로 나올 수 있었을까 모두가 대사 대응이 번거롭다고 했지만 다른 것은 말하지 않았음 (~과정도 즐거웠어요~)
January 24, 2026 at 5: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