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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노예에 대한 기억

그 녀석은 주로 안양1번가 밤거리에서 자주 만날 수 있었다. 아마 지금도 그렇겠지.
나중에 알게 된 사실로, 나에게 따먹히기 전 그 녀석의 경험이라곤 아는 남사친 오빠랑 한번 해본게 다였다. 그런 몸이 노콘과 쓰리썸, 안대플, 야외플, 야노를 빠르게 겪고, 첫 질싸, 입싸, 애널까지 뚫렸으니 오죽할까.
이 녀석으로 과연, 바닐라들을 성향자로 얼마나 만들 수 있을지 알아갔던 것 같다.

#섹블 #능욕 #노예 #질싸 #입싸 #디그레이디 #팸섭
July 6, 2026 at 11:23 PM
내 첫 노예. 그 누구보다 수위가 끝이 없었던 21살. 안양.

그녀와 만나게 된 건 너무나 어처구니 없었다. 난 그저 늦은 저녁 운동 후 잠시의 심심풀이였을 뿐이고, 그 녀석은 초저녁부터 술에 취해있을 뿐이고, 한번할까? 라는 말에 그냥 만나게 된 그 녀석의 충동일 뿐이었다.
그녀는 정말 프리한 복장이었고, 남들이 망상으로 떠올리는 몸매도 아니었다. 약간 통통하지만 아담하고 가슴 크고. 안양역 공영주차장에서 만난 우린 그대로 무인 모텔로 직행. 그녀는 이런 즉석만남에 익숙해보였지만, 동시에 익숙하지 않았다.
July 6, 2026 at 10:29 AM
나는 지금은 누구도 조교하지 않고 노예도 데리고 있지 않다. 정말 간절하게 스스로를 바꾸고 싶은 여자가 아닌 이상, 그 어떤 시간도 쓰지 않는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저 어느 순간 지금까지 다뤘던 그녀들의 기억을 남기고 싶어서다. 그녀들이 가끔 날 그리워하듯, 나 역시 그녀들이 떠오를 때가 있기에.
#섹블 #노예 #조교
July 6, 2026 at 10:24 AM
양산형 복붙 썰말고 진짜 리얼리티 썰들을 쓰면 볼 사람이 있을까?
#섹블 #능욕 #노예
July 6, 2026 at 8: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