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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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ram.bsky.social
백람
@baekram.bsky.social
너무나도 현대소설 같은 일이 나에게 일어나서 진심 소설로 써도 될 판...
October 10, 2026 at 1:11 PM
내심 우사기를 바랬지만 하치와레도 귀엽다~
October 10, 2026 at 9:49 AM
축제는 딱히 볼 게 없었는데 그래도 지인과의 시간은 즐거웠어요~
October 9, 2026 at 11:03 AM
수원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화성에서 신발 벗고 올라가는 곳에서 신발 도난사고가 많다는 것을 보고 진짜 별 인간이 다 있구나 싶어짐...
October 9, 2026 at 3:21 AM
오늘 일 끝나고 친한 언니랑 같이 축제 이것저것 구경하기로 했는데 벌써 기력이 없음
October 9, 2026 at 1:53 AM
포카는 좀 탐난다
October 8, 2026 at 8:44 AM
이제 공기가 진짜 차갑네... 슬슬 옷장 정리 해야겠다
October 6, 2026 at 10:59 AM
시루코 샌드를 시켰어요...
October 6, 2026 at 8:18 AM
그런데 단행본 한정판이 뭐가 진짜 많긴 하더라고요...
October 5, 2026 at 7:56 AM
여기가 야채 도시락 + 말차 + 잎차 주는데 위치도 중심에서 벗어난 삼릉이라 여유 즐기기에 좋아보여요... 그런데 단순찻자리는 2인 이상부터 가능해서 일행이 있어야 한다는 슬픈 이야기
October 5, 2026 at 7:01 AM
그런데 이제 경주에서 차를 마셔보고 싶어서 그쪽으로 여기저기 찾는 중... 삼릉쪽으로 이전한 설은재 가고 싶어요
October 5, 2026 at 6:18 AM
벌써 금목서 향이 폴폴
October 5, 2026 at 6:08 AM
향미사 너무 좋죠 필터 커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맛과 향이 좋고 유리잔의 굴곡진 음양각이 얼음이랑 부딪히면서 내는 소리가 너무 좋아서 자주 가요~
October 5, 2026 at 6:07 AM
저기 바리스다 챔피언 분이 제주도에서 하시다가 경주 온 거라 엄청 유명하더라고요...
October 4, 2026 at 11:04 AM
텐저린 라떼로 유명해요... 커피템플...
October 4, 2026 at 5:56 AM
남들한테는 평이 좋지만 나한테는 정말 별로인 무언가도 결국 직접 겪어봐야 호기심이나 갈망이 끝난다는 점이 참... 저는 이걸 경주에 가서 한 잔에 10000원이 넘는 커피를 마시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October 4, 2026 at 4:46 AM
그냥 공산성 미디어아트를 포기하고 좀 더 사람이 없을 시기에 가는 것으로...
October 4, 2026 at 4:36 AM
날씨 너무 좋아서 어디라도 가고 싶은데 어디를 가기에는 사람이 너무 많고 3시 퇴근이라 그냥 집이나 가야지 싶고... 연휴가 아쉽다
October 4, 2026 at 4:20 AM
경주는 원래도 많았는데 이번주에 행사도 많이 진행해서 더 몰리고, 공주는 요즘 소도시 여행으로 엄청 뜨더라고요...
October 4, 2026 at 4:19 AM
치이카와 극장판을 봤어요~ 비밀책 특전이 우리나라에도 온다면 그건 꼭 받고 싶네요
October 3, 2026 at 10:26 AM
확실히 ㅈㄷㅅ가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구나 넨도도 나오고...
October 3, 2026 at 4:27 AM
내일 일 끝나고 치이카와 극장판 볼 생각인데 메지루시 못 받을 거 생각하니 아쉽고... 괜히 억울함
October 2, 2026 at 10:59 AM
더군다나 공주에서 광주 가는 막차가 7시 25분인데 미디어아트 시작 시간이 7시 30분이라 자차 있거나 1박을 해야한다는 슬픈 상황....🥲
October 2, 2026 at 10:53 AM
공산성 미디어아트 기간 너무 짧아서 아쉬워요...🥲
October 2, 2026 at 1: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