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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떻게 먹으란 말이냐.
이렇게 폭력적인 광경은 첨이야.
September 14, 2026 at 8:32 AM
횡령한 새끼 양심 뒤젔네 진짴ㅋㅋㅋㅋㅋ
다시 한번 고용해달라그럈다곸ㅋㅋ
September 9, 2026 at 12:41 PM
실로 오랜만에...10년도 넘었나....덕통사고 당한 듯
시천살 심각하게 내 취향이다. 내가 무협에 빠지다니?????????
September 6, 2026 at 9:53 PM
어째 쿠루마다는 유달리 언변의 미디어 노출이 없더라니
September 2, 2026 at 4:51 PM
놀란 작품은....뭐라고 해야하나 내용은 재밌는데 비주얼은 진짜 꼬름해....절대 빠지지 않는 촌티란 게 있음
리들리 스콧 영화 보다가 놀란 보면 특히나 확 와닿음
나도 천상 그림쟁이구나 싶다
September 1, 2026 at 12:27 PM
아 시한부 천재가 살아가는 법 이거 취향으로 꽉꽉 들어차서 끊을 수가 없다.
이걸 왜 이제 읽고 있는 거지...
간만에 팬아트가 땡기는 작품을 만났는데 웹툰 그림이 너무 존잘이라 딱히 그릴 이유가 없음
September 1, 2026 at 11: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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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퀴엠 기반으로 그린 리퀘
(옷깃 방향이 반대인 것은 의도입니다)
August 23, 2026 at 1:53 PM
공식떡밥 줘어
August 21, 2026 at 4:19 PM
머....
남의 작품 스핀오프 그리다가
오랜만에 자기 작품의 후속편을 그린다면 스핀오프 따위 한 10년쯤 내버려두거나 까먹겠지

이제 레퀴엠 갱신에 대한 미련을 완전히 포기하겠다
한 10년뒤에 어떻게 되었나 알아보면 되겠거니
August 11, 2026 at 5:19 PM
공식이 아무런 떡밥을 생산하지 않고 죽어있음

VS

주구장창 뭔가를 내놓는데 폐급 쓰레기뿐인 데다 뭐가 새로 나올 때마다 쓰레기의 경지를 경신함

어느 게 더 고통인지 둘 다 겪고있는 입장이지만 잘 모르겠다
August 9, 2026 at 9:42 PM
도대체 싸우는 갑주에 프릴에 망사포는 왜 다는 건가 하고 진지하게 고민했는데

프리큐어 짭을 지향하고 있다는 의심을 해보니 모든 게 납득갔다

그런데 프리큐어가 지향점이라면 최소한 예쁘긴 해야하는 거 아니냐
August 9, 2026 at 10:34 AM
안드로다이 미사일 발싸 히히
August 9, 2026 at 10:28 AM
이제 자발적으로 레퀴엠 갱신을 체크하지 않게 되었다
August 3, 2026 at 6:44 AM
BAD의 최산 파트 가슴 튕기는 댄스 보면서
저거 분명 세세의 누군가가 하면 굉장히 킹받을 거 같은데 누가 좋을까 하고 있음
July 30, 2026 at 2:27 PM
2027년 건담 신작 주인공이
..............알렐루야 아들이냐??????????
July 28, 2026 at 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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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체 논쟁의 불편한 진실…사투리가 된 혐오, 혐오가 된 사투리 [이진송의 아니 근데]
www.khan.co.kr/article/2026...

“특정 변형이 혐오의 놀이화에 이용된 후 사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면, 더는 언어학적 문제가 아니다. 김PD가 비난이나 판단이 아닌, ‘속상함’이라는 단어를 쓴 것도 이 때문이다. 무작정 ‘지역민이 쓰면 다 옳은 사투리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언어로서의 사투리를 무시하고, 정치적 맥락을 제거하는 무지성이다. 용례에 맞게 쓰면 모두 옳은 사투리라고 주장할 수 없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진송의 아니 근데]‘~노’체 논쟁의 불편한 진실…사투리가 된 혐오, 혐오가 된 사투리
한동안 스타벅스의 5.18 조롱 논란—호남 반도체 산단—배재고의 광주제일고 모욕—경상도 사투리 논쟁이 연이어 터지면서 문제를 마구 부풀렸다. 경상도 사투리 논쟁은 경남방송의 김현지 PD가 최근 화제의 아이돌 ‘리센느’의 원이가 등장하는 영상의 사투리 표현에 속상함을 토로하며 시작되었다. PD와 해당 아이돌은 보통 설명 의문문에서 쓰이는 ‘~노’체를 평...
www.khan.co.kr
July 15, 2026 at 11:58 PM
뭔가를 확고히 좋아하명서 혼자 꾸준히 결과물을 배출(?)하는 사람이 늘 부러움
July 14, 2026 at 11:11 PM
레퀴엠 연중 선언이라도 해라아아아아
July 14, 2026 at 1:16 AM
일요일마다 떠들어본다.
내일은 갱신이 없겠지
July 12, 2026 at 9:17 AM
July 7, 2026 at 7:46 PM
웹툰 원고 문법에 익숙해질 수록
페이지만화 원고를 하려고 붙잡으면 괴리감이 심해진다.
생각보다 병행이 힘드네
July 6, 2026 at 7:08 PM
나는 왜 내가 그린 만화 다시 보는 게 이렇게 무섭냐
July 6, 2026 at 3:44 PM
레퀴엠 차라리 연재중단 선언을 해라!
July 6, 2026 at 2:43 AM
이번달에는 멜팅포인트 열심히 그릴 예정
July 1, 2026 at 4: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