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짱2
bjjan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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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jang.bsky.social
먹을거 어디 숨겨뒀는지 다 기억해서 내가 슬쩍 (오래되서 상태가 안좋길래)치우면 나중에 그 곳에 가서 숨겨뒀던걸 찾음. 분명 여기에 숨겨뒀는데 없음 >나와 함께 사는 반려인간이 몰래 치웠음 >인간을 응징! 하는 결과까지 이어짐. 같이 살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똑똑해서 놀랄때가 많음.
May 30, 2026 at 10: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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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진짜 똑똑.

내가 버리려고 구석에 있던 물건 몇 가지 치우는데 알고보니 다람쥐가 거기에 간식을 숨겨놨던 거야. 그래서 현관에 그거 꺼내둔 거 보더니 바로 원래 있던 곳 가서 없어진 거 확인함.
물건이 뭐가 어디 있었는지 다 기억함;;
미안... 니가 간식 숨겨놓은 줄 모르고 치웠어.
May 30, 2026 at 9: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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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이 우는 것도 우는 거지만, 저렇게까지 브랜드 이미지를 절단내는데 스타벅스 본사가 그냥 쳐다보고 있다고요??? #Starbucks
진짜 정용진 울겠는데…? ㅋㅋㅋㅋㅋ
May 21, 2026 at 3: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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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우리집 개는 저렇게 난간에 기대서서 나가는걸 배웅해줬는데 오늘은 비오니까 비 안 맞는데까지만 딱 나와서 출근하는걸 쳐다본다. ㅋㅋㅋㅋㅋ 얄밉고 귀여워
May 20, 2026 at 3: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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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북대서양 서아프리카 공해. 상어 한 마리가 낚싯줄에 걸려 대형 어업선 위로 끌어올려졌습니다. 잠시 뒤 배 밖으로 피가 솟구쳤습니다. 잘린 상어의 머리가 바다로 떨어졌습니다. 그렇게 11시간 동안 32마리의 상어가 배 위에서 도륙당했습니다. 그린피스의 환경감시선 ‘아틱 선라이즈’에 승선한 일등 항해사 류한범(35)씨의 눈앞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피범벅’ 머리만 잘라 바다에 휙…“상어 도살장, 선원도 울더라”
지난 3월 중순 북대서양 서아프리카 공해. 상어 한 마리가 낚싯줄에 걸려 대형 어업선 위로 끌어올려졌다. 잠시 뒤 배 밖으로 피가 솟구쳤다. 잘린 상어의 머리가 바다 위로 떨어졌다. 그렇게 11시간 동안 32마리의 상어가 배 위에서 도륙당했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www.hani.co.kr
May 20, 2026 at 2:00 PM
극내향인 한번 읽어보겠음.
친구가 책을 냈어요
많관부♡

내돈내산
쟈는 제가 산 지도 모름ㅋ
May 12, 2026 at 12: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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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책을 냈어요
많관부♡

내돈내산
쟈는 제가 산 지도 모름ㅋ
May 11, 2026 at 2: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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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좔좔슨
May 2, 2026 at 4:37 AM
아직 새 컴퓨터에 프로그램 설치하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서 크로키나 하는 중. 많이 하는것보다 꾸준히 하는게 더 효과적인거 같아서 최소 하루 한장만 이라도 하기 목표로 하구 있음.
May 2, 2026 at 11:13 AM
봄툰 5코인 주는 이벤트 하는거 매번 놓쳐가지고 알람까지 맞춰놨는데 이거 그리다가 또 놓침. 4시 59분에 알람은 울렸는데 뭔 알람이지? 요러다가 놓침 ㅋㅋㅋ ㅠㅠ
May 2, 2026 at 11:10 AM
날씨가 좀 풀렸길래 아이스크림이 먹구 싶어서 제일 좋아하는 찰떡 아이스 사왔더니 너무 깡깡 얼어서 못 먹구 있다 ㅎㅠ 괜히 콕콕 찔러보는 중. 밑에 그릇은 윤님이 선물로 주셨는데 달다구리 먹을땐 꼭 여디가 먹음ㅋㅋ 내가 가진 그릇중에 제일 좋은거.
February 12, 2026 at 6: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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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이발 털 밀면 이렇게 생긴 거였어?😭😭😭😭😭😭😭
October 2, 2025 at 2: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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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학 너무 귀여워
October 1, 2025 at 4: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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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애들도 카톡 업데이트 당하고 나서 숏츠 무한 스크롤업 하고 있다. 딱히 애들 좋아하는 콘텐츠도 별로 없고 아재들 일상 영상들이더만..

인스타 시간이 제한돼있으니 그거라도 보는거다.
막을수도 없고 짜증이 난다.

카카오 고소할 수 없나?
September 27, 2025 at 5: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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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풍물
입 한가득 낙엽 물고 있는 다람쥐
September 28, 2025 at 11: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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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소리 들으니까 갑자기 꼬리 확 부풀면서 전투 모드 되는 다람쥐
September 29, 2025 at 11:31 AM
아니 근데 왜 내 블스... 그림, 동물 뜨는것까지는 이해가 되는데 섹트는 왜 자꾸 뜨는거지; 전혀.. 전혀 관심 없어.
September 30, 2025 at 9:02 AM
모바일 카톡이 하루종일 안되네.. 왜 이러지.
September 28, 2025 at 2:57 PM
다른 택배는 좀 늦게 와두 괜찮은데, 잣은 좀 빨리 왔으면.. 솔이한테 빨리 잣 주고 싶어. 잣 되게 잘 까먹는데 내내 까묵고 있다가 팔로우 하고 있는 다람쥐 계정 mg 님이 잣 주문한거 보고 핫! 잣! 하구 후다닥 구매함.
September 25, 2025 at 10: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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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의 독특한 휴식 자세🤔
September 25, 2025 at 10:16 AM
아직 할일이 남았는데 너무 졸립고, 커피마시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고.. 그냥 잠을 참고 할 수밖에 없나.
September 25, 2025 at 10:32 AM
이거보구 나두 얼른 가평잣 주문함. 3만원, 4만원대도 있었지만 비싼게 좀 더 알맹이 상태두 좋구 맛있겠지. 얼른 와랏!
September 25, 2025 at 4:32 AM
요즘 열심히 하구 있는 크로키
September 23, 2025 at 4: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