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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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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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스테 트레이♣️, 아즐🐙, 루크🏹 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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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연성함. 구독계
글 쓴건 여기
https://www.postype.com/@cpnudeul
현실도피할땐 표지를 고민함
레디메이드vs수제ppt
August 12, 2026 at 12:51 PM
지인한정으로 짧은 글 회지 배포하려고 열심히 준비중...인데... 분량도 안 많은데 자꾸 막혀
August 12, 2026 at 12:49 PM
슬럼프 좀 심하게 와서 쓰고싶지도 읽고싶지도 않아졌어
그래도 말이 가능하니까 나아지곤 있는거겠지. 빨리 글 쓰고싶다~
July 10, 2026 at 3:49 PM
Reposted by 카시
#twst
ハーツラビュル
July 10, 2026 at 2:05 PM
Reposted by 카시
June 30, 2026 at 4:19 PM
케이트레 R-18
*여장
블루스카이 갱신이 너무 없는 것 같아서 트위터에서 푼 썰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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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9, 2026 at 5:42 AM
Reposted by 카시
It’s buzz cut season anyway. // ケイトレ ♦️♣️ Trey Clover / Cater Diamond || #treycay #twst #twistedwonderland
June 25, 2026 at 3:14 PM
Reposted by 카시
♣️と🏹と時々⚗️。サイエンス部のなんちゃってゴーストバスター雰囲気漫画。(1/4)
June 25, 2026 at 12:17 PM
Reposted by 카시
♣️さん
#twst
June 24, 2026 at 5:30 PM
Reposted by 카시
ケイトレ CayTrey
過去絵🥰
June 22, 2026 at 4:12 PM
Reposted by 카시
merci♡
June 21, 2026 at 9:39 PM
[케이트레]19금이 지났지만 이어 쓰는 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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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 2026 at 1:26 PM
posty.pe/0gdztf
뒤 이어서 썼습니다. R-18
성인인증 복잡할 수 있으니 블루스카이 용도 따로 올릴게요.
June 20, 2026 at 1:23 PM
젠장 야하게 쓰고싶은데 자꾸 막혀
June 20, 2026 at 12:19 PM
해외분들도 봐주셨으면 좋겠는데 어디 올리는게 좋을지 모르겠어
포스타입 해외도 접속 되나?
June 19, 2026 at 3:05 PM
사실 새로 쓸까 했는데 딱히 아이디어가 없어
June 19, 2026 at 10:53 AM
한국에는 19일의 금요일에는 19금(R-18)을 올리는 농담이 있어서 옛날에 쓴 조각글 백업
케이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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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9, 2026 at 10:52 AM
Reposted by 카시
ケイトレ CayTrey
また同じような絵描いちゃった😁
June 18, 2026 at 5:10 PM
케이트레
베이킹하는 트레이를 촬영하는 케이터는 공식이 줬잖아... 그럼 자기가 찍은 트레이 사진이나 영상은, 그 순간만은 자기 것이라고 생각해서 조금 기쁘고 부끄러워하는 케이터도 좋은 것 같아. 그래서 마지카메 올리면 반응 좋을 것 같은 예쁜 디저트만이 아니라 트레이도 찍고 괜히 웃는 케이터. 가끔 스마트폰 갤러리를 돌아보면 생각나는 추억이나 그 얼굴만 보고도 가슴이 뿌듯할만큼 따뜻하고 행복해지는 그런 거.
그리고 카메라 너머의 나 말고 지금 나를 보라고 질투하면서 스마트폰을 뺏어서 내려버리는 트레이까지 나와줘야 완성.
June 18, 2026 at 9:56 AM
그냥 고햄 보고싶어서 슬프단소리임
June 16, 2026 at 10:27 AM
이별하는 슬픔도 사랑이다. 나는 후회없을만큼 사랑하는 게 좋다. 그게 건전하다고 보고.
후회는 안 해도 그립고 슬프고 애틋하게 사랑스러운 그런것도 사랑이겠지.
June 16, 2026 at 10:26 AM
내 글 좋아하진 않지만 내가 안 쓰면 이딴거 누가 쓰냐
June 15, 2026 at 4:16 PM
케이트레
큐트 어그레션... 이거 참 좋은 소재라고 생각하는데. 선배들 같이 놀다가 문득 단발머리 틈으로 보이는 하얀 목덜미가 예쁘단 생각이 들어서 무심코 깨물려고 하는 트레이. 왜 그래? 하고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고 트레이와 눈을 마주치고 웃는 케이터의 얼굴을 보고 왠지 그러면 안 될것같아 친구한테 무슨 생각을 한 거냐고 민망해서 벌게진 얼굴 가리려고 케이터 뒷목에 아예 얼굴을 묻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얼버무리는 트레이 보고싶음. 그대로 숨 쉬면 자연스럽게 샴푸향이랑 섞인 향수냄새가 나서 좋아하는 냄새다, 하고 생각하기.
June 15, 2026 at 1:19 PM
와 선배들 이렇게 보니까 진짜 선배고 남자들이다... 내가 너무 귀엽게만 봤나봐
June 14, 2026 at 8: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