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스테
banner
celeste879.bsky.social
셀레스테
@celeste879.bsky.social
일 관련 기록은 절대 다이어리에 남기고 싶지 않다는 이상한 집착이 있다는 걸 깨달은 요즘ㅋㅋㅋㅋㅋ 어떻게든 일상과 분리시키고 싶은가 봄. 지금도 근무시간은 일상이 아닌 것처럼 쓰고 있다ㅋㅋㅋ
September 11, 2026 at 3:25 PM
방 정리 얼추 끝나가는데 상자 하나만 더 버리고 싶다ㅠㅠ 일본만화책 들어있는데 버리고 싶진 않고 꽂을 공간이 마땅치 않아서 고민.....
September 11, 2026 at 4:22 AM
우 다이어리 고민 그만하고 싶어~!
September 1, 2026 at 8:11 AM
오늘 친구 만나서 이야기하다가 생각이 깊어졌어... 이렇게 살아도 되나......
August 29, 2026 at 8:53 AM
동생이 잃어버려서 새로 사준 우산 오늘 잃어버림 젠장.... 나랑 인연이 아닌가 봐......
August 28, 2026 at 11:27 AM
흰 고래의 흼에 대하여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좋았고 비록 저자는 완성되지 않을 글이라고 썼지만 책이 참 완결성 있고 통합된 느낌이 있어서 놀랐다.
August 28, 2026 at 6:17 AM
와씨 벌써 9월이야 난 아무것도 안 했는데
August 28, 2026 at 5:36 AM
한동안 도서관 끊어야지.... 도서관 가는 게 즐겁지 않아
August 25, 2026 at 10:41 AM
제미나이랑 같이 이탈리아어 공부해야지
August 24, 2026 at 2:38 PM
이 양식도 쓰고 싶고 저 양식도 쓰고 싶은데 한권으로 해결됐으면 좋겠고 1년동안 쓸 수 있는데 가격도 합리적인 완벽한 다이어리를 원함.
August 24, 2026 at 4:12 AM
하 우울하다 징쨔
August 21, 2026 at 2:44 PM
와 20년 전 노래 하나 들었다가 3시간째 타임머신 타고 있음
August 20, 2026 at 5:08 PM
흰 고래의 흼에 대하여 읽기 시작했는데 2장 바벨에 언급한 캐소본이라는 인물이 너무 나라서 전치 48주 나옴
August 20, 2026 at 11:56 AM
먹으면서 책 읽으려고 초코밀크랑 레몬마들렌 주문했다
August 20, 2026 at 10:50 AM
오디세이 사운드랑 바다 장면들만으로도 극장에서 볼 만했다. 오디세우스가 영원히 활시위 튕겨줬으면 해......
August 18, 2026 at 1:06 PM
뒷줄에 남자들 주르륵 앉음ㅠㅠ 관크 제발 노.....
August 18, 2026 at 10:03 AM
오디세이 예매했는데 배앓이 해서 화장실 안 가고 3시간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
August 18, 2026 at 9:00 AM
오늘 왤케 의욕이 없는지......
August 17, 2026 at 9:28 AM
도파민 부족으로 온갖 커뮤를 돌아다니고 있음
August 16, 2026 at 7:10 AM
8시에 게임 끄고 누웠다가 눈 떠보니 이 시간(당황)
August 9, 2026 at 4:49 PM
호프 망상회 나랑은 안 맞는 걸로...ㅋㅋㅋ 호프는 그 결말로 끝이라서 완벽한 거라고!!! 카오스를 자꾸 이성으로 이해 가능한 영역으로 포섭하려는 작업 자체가 무용하다<<
August 8, 2026 at 5:08 AM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끝내주는 휴가계획을 세우고 싶은데 게임이랑 독서말곤 할 게 없네? 일단 방청소 추가
August 7, 2026 at 12:43 AM
하.... 호캉스라도 가고 싶다......
August 4, 2026 at 12:09 PM
크아 불렛저널 남은 페이지 36쪽밖에 없어. 이걸로 30일을 버텨야 해.
August 1, 2026 at 12:00 PM
왜 내 단골가게만 폐업하냐고
August 1, 2026 at 10: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