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카/SPICA
banner
cetus101.bsky.social
스피카/SPICA
@cetus101.bsky.social
우주를 떠도는 고양이의 이야기.
드림 이야기는 여기: https://bsky.app/profile/delphinus463.bsky.social
치이카와 애니메이션 보러 가려고 했는데 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본 사람들의 멘탈이 나가는 것인가
September 21, 2026 at 10:10 AM
낮잠 자고 일어난 사람..
September 21, 2026 at 7:40 AM
간만에 집 청소를 해서 깨끗해진 집 안을 보며 뿌듯해 하는 중
September 21, 2026 at 4:14 AM
생새우에 머리버터구이를 먹는 영상을 보는데 나도 먹고 싶어진다...
September 21, 2026 at 3:15 AM
블루스카이는 블언블을 할 수가 없으니 불편하네 정말
September 20, 2026 at 1:30 AM
진짜 정말 이상한 말인 건 아는데.. 언제부턴가 이상하게 파판 접속해서 던전이나 토벌전 이런 거 들어가기만 하면 졸음이 많이 몰려와서 제대로 집중이 잘 안 돼. 약 먹어도 마찬가지이고.

그래서 파판을 안 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September 20, 2026 at 1:20 AM
뜬금없지만 최근에 트친님 한 분과 오프를 했었는데, 그 분이 나에게 ‘피카님은 언제나 순수하신 점이 너무 좋고 같이 있을 때마다 편안해요’ 라고 말하셨더라구

정말 그런가?
September 19, 2026 at 2:49 PM
귀엽다...
September 19, 2026 at 1:02 PM
카페라떼 아이스와 화이트 하임을 가져왔다..
September 19, 2026 at 6:18 AM
점심 먹고 사과를 냠냠
나가서 잠깐 걷고 싶은데 그러기엔 오늘의 햇빛이 너무나도 뜨겁다
September 19, 2026 at 5:30 AM
일단 자스민 차를 마시면서 진정하자
September 18, 2026 at 12:02 PM
급여+퇴직금이 밀렸는데 또 밀려서 슬퍼진 사람...
September 18, 2026 at 8:06 AM
서비스직을 탈주한 이후로 뭘 해볼까 고민하다가 공부를 해보려고 하는데 주변에서는 자꾸 좀 더 쉬었다가 하라면서 말린다..
September 18, 2026 at 2:22 AM
스노우벨은 생긴 것과는 다르게 시체나 피 등의 약간 고어적인 것을 보더라도 그렇게 크게 동요하거나 겁먹지는 않을 것 같은 게, 일단 스노우벨의 직업부터가 장의사이니까..
September 18, 2026 at 2:15 AM
그러게.. 내 세계관의 신들 모습을 언제 한 번 그려봐야 하는데 이많은 인원을 언제 다 그리지.. 그릴 수나 있나
September 18, 2026 at 2:11 AM
나도 티알피지 가고 싶다!
September 18, 2026 at 2:07 AM
#샤니아트의_데이터_기록

여러 신들 중 저승과 형벌의 신인 치우는 신이 된 과정이 다른 신들과 달리 굉장히 파격적이었는데, 원래 어느 우주에서 살아가던 생명체였으나, 기존에 있었던 저승의 신을 죽이고 그 자리와 힘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자신을 버린 친아버지의 병을 고치기 위해 여러 고생을 하면서 저승에 왔으나, 초대 저승의 신이 '내 아이를 일곱 명 낳아달라' 라고 말했다.
이 인간은 안 그래도 자길 버렸던 친아버지의 병을 낫게 해야 한다고 주변에서 멋대로 떠밀어서 그 고생을 한 것도 서럽고 짜증나는데,
September 18, 2026 at 2:07 AM
#샤니아트의_데이터_기록

여러 신들 중 생명체들이 가진 운명을 관리하는 운명의 신 로베르타와 그를 따르는 세 신들이 있는데, 이들의 이름과 각자 관리 담당 영역은 다음과 같다.

운명의 신 로베르타
과거와 약속의 신 엔바르
현재와 평화의 신 아르웬
미래와 종언의 신 울티마

로베르타가 어떤 생명체에게 운명을 부여하면 엔바르가 그 생명체의 생명력과 운명으로 실을 만들어 내고, 아르웬이 '노르' 라는 이름의 베를 만들어 내며, 울티마가 '노르'를 길이에 맞게 잘라내고 다듬어 완성시킨다.
September 18, 2026 at 1:51 AM
굿모닝야
September 18, 2026 at 12:13 AM
오늘 트친님이랑 한강공원 다녀왔다.
너무 좋았어
September 17, 2026 at 2:20 PM
음 곧 생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겠군
September 16, 2026 at 7:56 AM
차를 끌고 1시간을 달려서 영흥도까지 드라이브 간 사람.
September 16, 2026 at 4:33 AM
차를 매일 마시는데 차 시음 후기를 안 올리는 이유: 내 표현력이 떨어짐
September 15, 2026 at 11:16 AM
어제 트친이랑 먹었던 것
경복궁역의 초콜릿 전문점과 연남동의 스페인 요리집을 갔었은데 둘 다 만족했다
September 13, 2026 at 11:50 PM
굿모닝야..
September 13, 2026 at 11: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