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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phch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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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phchi.bsky.social
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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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들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했고 언니가 신기한 거 하나 보여줄게
아니 심적으로 너무 힘들너거 기어다님 ..
June 10, 2026 at 11:59 PM
갈 데가 업어서 너무 외로운
June 8, 2026 at 12:57 AM
이 시대에 일자리 구하는 팀장급도 많을텐데 왜캐 다 폐급인거임 아 짜증나
June 5, 2026 at 3:54 AM
나 요즘 트위터에서 실수로 1분 내 3트윗 쓰기 또 해버렸는데 계정 안 잠그더라? 완화시켰나
June 4, 2026 at 1:39 PM
관심 줘! 사랑 줘! 애정 줘! 인정 해줘! 하고 데굴데굴 데굴데굴 굴러다니다가 근데 님 정신머리에 님은 번역이라는 걸 어쨌든 하셔야 만족스러운 걸 얻어내실 수 있잖아요 노동해라 인간 이거 되고 슬퍼짐
June 4, 2026 at 10:13 AM
그림이 솔직히 다른 거 보다 ㄱㅊ지않나 나는 뭐 있는 거도없는데 11만원 기본가로 커미 넣어야해서 지금 나한테 이게 꼭 필요할까 이러고 있는데 예술 계통 중에서 제일 기복 적고 단가 낮고 안전해보이는데 … 내가 그림 그려서 턱이 낮아보이는 건가
June 3, 2026 at 11:41 PM
지하철 또 증발했는데? 시발 …
June 3, 2026 at 11:30 PM
내가 일당이 10만원 정도 하는데 용역에 추금도 안 붙이고 일용직 일일알바 하루 노동력 좀 찍먹 해보는데 10은 준법비용으로 느껴져서 금전감각이 없는건지 싶다
June 3, 2026 at 2:19 PM
급성우울증 ( 이딴 단어는 없음 아마도 ) 와서 숨 쉬기 힘들어서 도망
June 3, 2026 at 10:02 AM
딴 얘긴데 나는 내가 모르는 영역이라 내가 뭘 바라는 지도 모르겠는데 소량 주문제작 맡길거라 작업자도 누구한테 가야할지 아는 게 없고 수정도 할 수 없는 상태라 돈 ㅈㄴ 깨지겠네 하고 있는데 남들은 도대체 …
June 3, 2026 at 9:50 AM
블스도 뭔가 부끄러운거가 애 밖에서 너 뭐해 하면 아 이거 트위터아니거 블스라고 여기부터 구질구질
June 3, 2026 at 8:41 AM
호감 판소
June 2, 2026 at 11:11 PM
신기해서 댓글 다 까보고싶어지네
June 2, 2026 at 11:12 AM
아직 역사도 안 된 대체역사물의 수요 같은 생각이나 나게 하고 우울핑
June 2, 2026 at 9:14 AM
수많은 난관을 이겨내고 달콤한 고딩 먼치킨 플레이를 얻어낸 나 칭찬해
June 1, 2026 at 11:40 PM
폐급 고딩 전담 족집게 과외해서 수능 올 1등급 맞춰주는데 감사비용이 진심 300 만원이라고 생각하는 것인 ??????? 양아치 아냐
June 1, 2026 at 11:33 PM
어지간하면 그냥 분량 많이 주는데 ㄱㅅ 하면서 읽는데 너무 조각조각 남자가 쓴 라노벨이라서 참을 수 없네 … 남자짓에도 정도가 있지 이건 분량 채우려고 쓴거냐 진짜 재밌다고 생각해서 쓴거냐 싶어지는 문단이 진짜 참을 수가 없음
June 1, 2026 at 11:31 PM
이 시대의 문스독인 줄
June 1, 2026 at 11:17 PM
주말에 300화 이상 쫙 결제해서 플렉스 한 사람 나야나 아 열받아 미친거
June 1, 2026 at 11:15 PM
남자 생각 하다가 너무 우울해지고 출근 할 생각 드니까 또 더 우울해져서 난 요즘 9-6 동안 집중을 못하겠음
June 1, 2026 at 11:14 PM
기억을 외주 주라고는 하는데 그렇다고 전부 외주주고 용량을 비우면 감정이 텅 비어버려서 아무리 활자를 읽어도 내 욕망을 더듬어갈 수 없더라
June 1, 2026 at 10:31 AM
나 10 분만 견디면돼
June 1, 2026 at 2:40 AM
이번에 새 웹소에서 안정적인 사랑 먹다가 생각한건데 역시 그 유명작에는 그닥 사랑이 없음 흠 … 등장인물이 주는 게 사랑이라고 명시되어 있긴 하지만 그냥 전체적으로 거기에서는 사랑 함유 미달의 맛이 남 사랑이라는 단어보다는 인간성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리려나… 배경특성이긴 하지만 갇힌 느낌도 역시 나고 사람도 사람이 아닌거도 한 몫 할테고 환멸이 안 섞여서 그렇다기엔 흠이고 애착이 안 보여서라기에도 흠.. 이고 뭘까 뭐가 나한테 이런 감정을 일으켰을까… 그리고 사람들은 무엇을 좋아할까.. < 이건 알아내서 훔치고 싶음
May 30, 2026 at 6:49 AM
밥 .. 이래저래 빨리 먹으러 갈 수가 없어서 시간 부족햇는데 절반 그대로 버렷더니 죄책감 너무 죄 지은 기분 힘들다 ..
May 29, 2026 at 3:58 AM
팀 1짱이랑 2짱 나눠둔 이유가 먼데 둘이 쉬는 날이 겹치면 어덕함 … 난 그저 황당 하루 이틀이야 어쩔수없다 싶지만은
May 29, 2026 at 12: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