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night...치우
chiwoo81.bsky.social
Last night...치우
@chiwoo81.bsky.social
4n. 051. 189의 기혼 건장한 수컷
@hellomycata.bsky.social

@hellomycata 청하…..

진짜 내로남불 오진다…
지가 하는 행동은 괜찮코…
남들이 말하는 행동과 디엠은 저격하면서
지가 했던 말이나 약속은 안지키고
남이 잘못하면 그걸 그대로 저격한다고??
인성 오지네…
September 5, 2026 at 2:10 PM
추억을 삼킨다
미련을 버린다
생각을 떨친다
기억을 지운다

인연이라 하기엔 멀고
추억이라 하기엔 짧은 시간
사랑이라 부르고 싶었지만
이제는 지워야겠다
September 1, 2026 at 3:19 PM
자기 시간은 소중하고 남의 시간은 생각조차
안하는 사람들….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
그 사람으로 인해 시간빼고 장소정하고
그러고선 나몰라라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짜증이 나네
August 30, 2026 at 6:11 AM
원래 남의 떡이 커보이고
남의 것이 좋아보이는거 아닌가요
May 22, 2026 at 10:12 AM
연애란게 너무 어렵다
첨에 누구나 안맞을수있지만
그걸 노력할 기회나 배려할 시간또한
있어야 할듯...
May 19, 2026 at 5:46 AM
일장춘몽같은 찰라의 순간이엇나....
May 15, 2026 at 3:48 AM
예정보다 빠르게 내 호수같은 마음에 파문을 이르킨 그녀를 만나 차를 마시고 이런 저런 담소를 나누고 그녀의 작디 작은 그곳을 성적 탐닉을 하고 나니 더욱 더 깊은 관계가 된듯해서 무척이나 흐뭇하다
디엠이나 톡으로 이어가던 관계에서
이제 서로를 알아 간다는거
참 재미있고 설레이고 두근거린다.
May 13, 2026 at 12:08 PM
잔잔하고 고요한 호수같은
마음의 중심에 물방을
하나가 떨어진거 같다
먼지모를 떨림이 생기고
그 떨림이 기분좋은 순간이야
May 9, 2026 at 1:40 AM
불스가 또 아프다 빙글빙글 계속돈다
April 27, 2026 at 8:32 AM
부산에서 영하는 합의된적이 없는데
이건 거의 반칙인거 아닌지
춥다 추워.......꼬투 얼겠네
거기 누가 쫌 녹여줘라
January 21, 2026 at 7:51 AM
광안리 20주년 불꽃축제
November 16, 2025 at 5:48 AM
11월의 한적한 어느 가을날
November 9, 2025 at 2:48 AM
유난히도 밝고 커다란 달님

아침저녁으로 쌀쌀함에 하늘

쳐다볼일이 없었는데

이렇게나 밝은 보름달을 보니

왠지 모를 만감이 교차한다
November 6, 2025 at 12:43 PM
오늘 아침은 유난히 추운거 같네 ...
October 26, 2025 at 9:52 PM
아침에 일어난 내 자지

아침부터 커닐이 땡긴다

격하고 찐하게 빨고 미친듯 흥건하게

박고싶은 느낌이야
October 26, 2025 at 1:00 AM
누군가의 자극적인 멘트나 표현이

또 다른 누군가의 혐오가 될수있음을...

섹블의 특징인가......
October 24, 2025 at 3:03 PM
비오는 저녁 ....
유난히 야외에서 하는 섹스가 땡긴다
October 22, 2025 at 10:14 AM
덕중에 덕은 육덕!!!
October 22, 2025 at 2:03 AM
다들 잘자요
October 21, 2025 at 2:11 PM
어느듯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져 가는걸 느끼네
이렇게 갑자기 추워진다고?
October 21, 2025 at 8: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