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도 같은 핸들을 써요. x.com/chue2e
새 계정 x.com/xwitter4r
open.kakao.com/o/sWgbjCai
결국 가족이 알게 됐고, 다른 문제들까지 겹쳐 상호합의하에 인연끊고 살아요
수술 후유증이라 생각해서 치료미루다 30분 이상 걷지 못할 정도로 장애가 생겼고, 학자금, 병원비 등 연체에 사채찍먹까지 하고는 지금은 시골 고시원에서 조용히 죽어가며 삽니다⏬
주말내내 생각이 많았는데 머리속으로만 생각하다 월요일이 됐어요
저도 행복해지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방법을 모르겠네요
주말내내 생각이 많았는데 머리속으로만 생각하다 월요일이 됐어요
저도 행복해지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방법을 모르겠네요
다시 태어나지 않는 이상 몸이 좋아질 일도,
아무 일 없던 과거처럼 돌아가기 불가능하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어요
그래도 뭔가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땐 밴이 걸린 x계정을 새로 만들기도하고 어디로든 떠나는 상상만으로 마음이 좀 나아지더라
다시 태어나지 않는 이상 몸이 좋아질 일도,
아무 일 없던 과거처럼 돌아가기 불가능하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어요
그래도 뭔가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땐 밴이 걸린 x계정을 새로 만들기도하고 어디로든 떠나는 상상만으로 마음이 좀 나아지더라
부계로 만든게 4번째 계정인가
확실한건 마지막 계정일 듯 해요
우울한 글에 가시성 제한에 이젠 사진을 올려도 4,5시간 지나도 조회수 팔로워 10%도 안나올 때가 많아서..
부계로 만든게 4번째 계정인가
확실한건 마지막 계정일 듯 해요
우울한 글에 가시성 제한에 이젠 사진을 올려도 4,5시간 지나도 조회수 팔로워 10%도 안나올 때가 많아서..
리셋증후군인지, 비루한 삶에서 x의 비중이 커서 그런지
조회수가 신경쓰여서 계정을 여러번 다시 만들곤 했는데 이제는 ai가 밴 회피시도로 봐서 같은 폰으로 로그인한 계정들은 새로 만들어도 밴을 안풀어주네
그렇다고 폰을 바꿀 여유도 없고, 어떻게 해야되나 이참에 온팬으로 넘어갈까 이런 생각이나 하며 하루가 갔어
현실은 더는 버틸 수 없으정도로 망가졌는데 말이죠
리셋증후군인지, 비루한 삶에서 x의 비중이 커서 그런지
조회수가 신경쓰여서 계정을 여러번 다시 만들곤 했는데 이제는 ai가 밴 회피시도로 봐서 같은 폰으로 로그인한 계정들은 새로 만들어도 밴을 안풀어주네
그렇다고 폰을 바꿀 여유도 없고, 어떻게 해야되나 이참에 온팬으로 넘어갈까 이런 생각이나 하며 하루가 갔어
현실은 더는 버틸 수 없으정도로 망가졌는데 말이죠
라고 말할 곳 조차 없어요
x로 고마운분들 너무 많지만, 이젠 스스로도 나아질거란 희망조차 없어서 필연적으로 더 나빠질 일만 남았어요
가진 모든 불행을 공개적인 곳에서 쓸 이유도 없지만,
이정도는 한가해 보이는지
수요일인 오늘도, 어제도, 그제인 월요일도 처음 말건 사람들 모두가 일단 대화라도 하자, 피시방에서 무슨 게임해요, 신기해서 연락해봤다는 말들만 왔네요
오늘도 내일도 살아있을테지만 정말 사는게 울고 싶을 정도로 싫어요
라고 말할 곳 조차 없어요
x로 고마운분들 너무 많지만, 이젠 스스로도 나아질거란 희망조차 없어서 필연적으로 더 나빠질 일만 남았어요
가진 모든 불행을 공개적인 곳에서 쓸 이유도 없지만,
이정도는 한가해 보이는지
수요일인 오늘도, 어제도, 그제인 월요일도 처음 말건 사람들 모두가 일단 대화라도 하자, 피시방에서 무슨 게임해요, 신기해서 연락해봤다는 말들만 왔네요
오늘도 내일도 살아있을테지만 정말 사는게 울고 싶을 정도로 싫어요
관종에 가족친구조차 없는 외톨이에, 연고도 없는 시골에서 살면..아 물론 일은 투잡해요. 자구 시골 고시원에 산다 이러니 일이나 하라는 사람들이 꼭 있더라고..
무튼 그렇게 살면 외롭다기 보단 공허해요
그래서 자고 일어나서 x확인하는 것도 어찌보면 루틴이 됐는데 조회수도 높고, 댓글이나 하트도 많으면 그걸로 좀 채워지더라고
저를 꼭 이해해달라는 건 아니고
그거밖에 안남은 인생에서는 그걸로도 의미부여가 됩니다
그래서 하트 댓글로 항상 고마운거죠
관종에 가족친구조차 없는 외톨이에, 연고도 없는 시골에서 살면..아 물론 일은 투잡해요. 자구 시골 고시원에 산다 이러니 일이나 하라는 사람들이 꼭 있더라고..
무튼 그렇게 살면 외롭다기 보단 공허해요
그래서 자고 일어나서 x확인하는 것도 어찌보면 루틴이 됐는데 조회수도 높고, 댓글이나 하트도 많으면 그걸로 좀 채워지더라고
저를 꼭 이해해달라는 건 아니고
그거밖에 안남은 인생에서는 그걸로도 의미부여가 됩니다
그래서 하트 댓글로 항상 고마운거죠
chue2e도 같은 우울증 관련으로 밴 상태지만 밴 당한지 한달은 넘었으니 좀 나은가 싶어서..
어차피 같은 폰에서 다시 로그인하는거라 밴이 풀리진 않겠지만, 폰을 바꿀 능력도 뭔가를 시도할 에너지조차 이제는 없어요
가독성좋은 글을 쓸 힘조차 없고, 뻔히 나빠지는 걸 알면서도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 밖에 할 수 있는게 없어. 그렇다고 그 결말이 극복한다 그런 것도 아닌거 같고
chue2e도 같은 우울증 관련으로 밴 상태지만 밴 당한지 한달은 넘었으니 좀 나은가 싶어서..
어차피 같은 폰에서 다시 로그인하는거라 밴이 풀리진 않겠지만, 폰을 바꿀 능력도 뭔가를 시도할 에너지조차 이제는 없어요
가독성좋은 글을 쓸 힘조차 없고, 뻔히 나빠지는 걸 알면서도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 밖에 할 수 있는게 없어. 그렇다고 그 결말이 극복한다 그런 것도 아닌거 같고
운동하는 계정도 구독자는 작지만 수요는 있다길래 몇 명 안되더라도 구독료에, 필터링해서 소통하면 좀 더 나았으려나 싶었지
오픈톡을 올린 내 잘못이지만, 이런건 좀 보내지 말라고 보내기 전 써놔도 죄다 대화부터 해볼까요, 어디아파요, 신기해서..
당연히 도와주고 싶다는 말들도 어떻게든 대화이어가려는 거짓말들 뿐이었고, 그런 주말이었네
운동하는 계정도 구독자는 작지만 수요는 있다길래 몇 명 안되더라도 구독료에, 필터링해서 소통하면 좀 더 나았으려나 싶었지
오픈톡을 올린 내 잘못이지만, 이런건 좀 보내지 말라고 보내기 전 써놔도 죄다 대화부터 해볼까요, 어디아파요, 신기해서..
당연히 도와주고 싶다는 말들도 어떻게든 대화이어가려는 거짓말들 뿐이었고, 그런 주말이었네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말할 곳도, 관심도 점점 줄어드는게 느껴져서 가끔은 씁슬한거죠
차라리 온리팬스라도 했음 나았을까란 생각을 1년정도 했는데 이젠 너무 늦은 느낌이네 조용히 끝을 기다리자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말할 곳도, 관심도 점점 줄어드는게 느껴져서 가끔은 씁슬한거죠
차라리 온리팬스라도 했음 나았을까란 생각을 1년정도 했는데 이젠 너무 늦은 느낌이네 조용히 끝을 기다리자
결국 가족이 알게 됐고, 다른 문제들까지 겹쳐 상호합의하에 인연끊고 살아요
수술 후유증이라 생각해서 치료미루다 30분 이상 걷지 못할 정도로 장애가 생겼고, 학자금, 병원비 등 연체에 사채찍먹까지 하고는 지금은 시골 고시원에서 조용히 죽어가며 삽니다⏬
결국 가족이 알게 됐고, 다른 문제들까지 겹쳐 상호합의하에 인연끊고 살아요
수술 후유증이라 생각해서 치료미루다 30분 이상 걷지 못할 정도로 장애가 생겼고, 학자금, 병원비 등 연체에 사채찍먹까지 하고는 지금은 시골 고시원에서 조용히 죽어가며 삽니다⏬
일하며 받는 고백 공격의 현타는 항상 내 몫이고, 자존심 상하는지 일적인 컴플레인을 당연한 권리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많더라
플러팅, 빈방타령의 주말이었지만 독촉연락 신경쓸 필요 없는 나른함이 좋았어요 보는 분들도 행복하셨길 바래요
일하며 받는 고백 공격의 현타는 항상 내 몫이고, 자존심 상하는지 일적인 컴플레인을 당연한 권리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많더라
플러팅, 빈방타령의 주말이었지만 독촉연락 신경쓸 필요 없는 나른함이 좋았어요 보는 분들도 행복하셨길 바래요
읽고 답변할 수 있는 건 게시글로 쓸게요!
읽고 답변할 수 있는 건 게시글로 쓸게요!
첫차까지 2시간이라도 자야지
첫차까지 2시간이라도 자야지
나라고 이러고 살고 싶겠어
마음에도 없는 희망고문, 애교따윈 없고 변명이지만 하루 살기도 벅차서 어떠한 시도조차 못한 어제처럼 오늘도 지나가네
울 힘도 없고 빨리 집가서 잠이나 자야겠다
응원..항상 고마워요
나라고 이러고 살고 싶겠어
마음에도 없는 희망고문, 애교따윈 없고 변명이지만 하루 살기도 벅차서 어떠한 시도조차 못한 어제처럼 오늘도 지나가네
울 힘도 없고 빨리 집가서 잠이나 자야겠다
응원..항상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