字典이라 해버리면 뭔가 대규모 작업을 거친 그런것들이나 의례랑 연관지어 생각하게 됨.
字典이라 해버리면 뭔가 대규모 작업을 거친 그런것들이나 의례랑 연관지어 생각하게 됨.
(Selkie, 셀키. 스코틀랜드나 아일랜드 민간설화 속의 상상속 생물)
이류혼인담(異類婚姻譚): 인간이 셀키의 바다표범 가죽을 훔쳐 숨기면 셀키는 바다로 돌아가지 못하고 인간과 결혼해 살아야 합니다. 하지만 나중에라도 가죽을 다시 찾아내면 가족을 뒤로하고 즉시 바다로 돌아간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Selkie, 셀키. 스코틀랜드나 아일랜드 민간설화 속의 상상속 생물)
이류혼인담(異類婚姻譚): 인간이 셀키의 바다표범 가죽을 훔쳐 숨기면 셀키는 바다로 돌아가지 못하고 인간과 결혼해 살아야 합니다. 하지만 나중에라도 가죽을 다시 찾아내면 가족을 뒤로하고 즉시 바다로 돌아간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Carthage, 카르타고)
華盛頓/화성돈
(Washington, 워싱턴)
巴黎/파려 or 巴里/파리
(Paris, 파리)
魁北克/괴북극
(Quebec, 퀘벡)
加拿大/가나대 or 加奈陀(가내타)
(Canada, 캐나다)
芬蘭/분란
(Finland, 핀란드)
索米/색미
(Suomi, 수오미 곧 핀란드의 이명)
土耳其/토이기
(Turkey, 터키)
愛蘭 or 愛爾蘭
(Ireland, 아일랜드)
蓋爾/개이
(Gaelic, 게일)
蘇格蘭/소격란
(Scotland, 스코틀랜드)
萊因蘭(Rheinland, 라인란트) 내인란
盧森堡(Luxembourg, 룩셈부르크) 노삼보
巴伐利亞(Bavaria, 바이에른) 파벌리아
萊因(Rhein, 라인강) 내인
瑪麗·安東妮(Marie Antoinette, 마리 앙투아네트) 마려 안동니
의료계가 정말 뜬금없이 나타나서 급발진, 아니 여기선 급브레이크를 밟은겁니다. 그렇다고 의료계가 단체로 한잔 하고 헤까닥 해서 그런거냐면 또 그것만은 아닙니다.
이 배경엔 두 차례에 거쳐 급격하게 변한 식습관이 배경에 있습니다. 진무 덴노의 육식 금지령까지 가지 않더라도 설명이 됩니다.
의료계가 정말 뜬금없이 나타나서 급발진, 아니 여기선 급브레이크를 밟은겁니다. 그렇다고 의료계가 단체로 한잔 하고 헤까닥 해서 그런거냐면 또 그것만은 아닙니다.
이 배경엔 두 차례에 거쳐 급격하게 변한 식습관이 배경에 있습니다. 진무 덴노의 육식 금지령까지 가지 않더라도 설명이 됩니다.
어느 언어판에서 돚거했는지 보여주는
어느 언어판에서 돚거했는지 보여주는
여태까지 "당연히" 이태원이 伊太院일거라 생각했음. 梨泰院이었네 ㅌㅌ
여태까지 "당연히" 이태원이 伊太院일거라 생각했음. 梨泰院이었네 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