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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26 at 8: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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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rantes | Detienen por 30ª vez a un empresario de un club deportivo de Granada por explotar a cuatro trabajadores migrantes con jornadas laborales de 16 horas, promesas incumplidas de contrato y atrasos salariales espacioandaluz.com/andalucia/pr...
Detienen por 30ª vez a un empresario de un club deportivo de Granada por explotar a cuatro trabajadores migrantes con jornadas laborales de 16 horas, promesas incumplidas de contrato y atrasos salaria...
La Policía Nacional detuvo este pasado martes 29 de octubre a un empresario de un club deportivo de Granada, de 42 años de edad y que contaba con cerca de una
espacioandaluz.com
October 5, 2026 at 1: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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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26 at 5:42 AM
civis sum
October 6, 2026 at 2:37 AM
중세 독일에도 하이퍼보리아 같은 밈이 있었다니 놀랄 노자군

youtu.be/GifxekQOX-U?...
October 3, 2026 at 6:20 AM
Reposted by donguridad
www.chinabook.co.kr/goods/search...

맞았다
있었음 ㄹㅇ
Chinabook 중국서점
www.chinabook.co.kr
October 2, 2026 at 12:50 AM
한문에서는 옥편을 字書라 하던가..
字典이라 해버리면 뭔가 대규모 작업을 거친 그런것들이나 의례랑 연관지어 생각하게 됨.
October 2, 2026 at 12:48 AM
약
October 2, 2026 at 12:41 AM
엥.. 전자는 그래도 유구한 역사가 있다보니 특정세대 불문하고 마이너한 용어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ㄷㄷ
'한자 라이브러리'를 '옥편'이라 부르는 사람과 '한자사전'이라 부르는 사람 사이의 간극도 좀 있지.
October 2, 2026 at 12:38 AM
永遠(とお)の距離
October 2, 2026 at 12:36 AM
시초부터가 merchant라니ㄷㄷ
고증되는 최초의 왕조가 망하고 흩어진 유민들이 된 게 상인인데 부수 버리는 걸로 해결이 될까요?
October 2, 2026 at 12:22 AM
海豹人/해표인
(Selkie, 셀키. 스코틀랜드나 아일랜드 민간설화 속의 상상속 생물)

이류혼인담(異類婚姻譚): 인간이 셀키의 바다표범 가죽을 훔쳐 숨기면 셀키는 바다로 돌아가지 못하고 인간과 결혼해 살아야 합니다. 하지만 나중에라도 가죽을 다시 찾아내면 가족을 뒤로하고 즉시 바다로 돌아간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October 1, 2026 at 9:47 AM
아 적고나니까 생각난건데 突厥(돌궐)은 튀르키예랑 비슷한 음이네. tu jue
迦太基/가태기
(Carthage, 카르타고)

華盛頓/화성돈
(Washington, 워싱턴)

巴黎/파려 or 巴里/파리
(Paris, 파리)

魁北克/괴북극
(Quebec, 퀘벡)

加拿大/가나대 or 加奈陀(가내타)
(Canada, 캐나다)

芬蘭/분란
(Finland, 핀란드)

索米/색미
(Suomi, 수오미 곧 핀란드의 이명)

土耳其/토이기
(Turkey, 터키)

愛蘭 or 愛爾蘭
(Ireland, 아일랜드)

蓋爾/개이
(Gaelic, 게일)

蘇格蘭/소격란
(Scotland, 스코틀랜드)
October 1, 2026 at 9:43 AM
Reposted by donguridad
책으로 머리 내려쳐서 내용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진짜
October 1, 2026 at 8:55 AM
아직 exonym 표기중에서 龍動(런던)을 이기는 표기는 못봤다.
美因茲(Mainz, 마인츠) 미인자
萊因蘭(Rheinland, 라인란트) 내인란
盧森堡(Luxembourg, 룩셈부르크) 노삼보
巴伐利亞(Bavaria, 바이에른) 파벌리아
萊因(Rhein, 라인강) 내인
瑪麗·安東妮(Marie Antoinette, 마리 앙투아네트) 마려 안동니
October 1, 2026 at 9:27 AM
Reposted by donguridad
이거 꽤 재밌네. 단테의 신곡에서 모티브를 따왔는데 대놓고 저택 대문에 지옥편을 인용해놓음. 8남매가 저택에서 서로 죽고죽이는 살인사건을 일으켰는데 막내딸인 표지의 인물이 자신은 나머지 형제들 전부에게 살해당한거라며 진실을 알고싶다고 부동산중개업자인 남주와 지옥으로 변한 저택의 계층을 하나씩 내려가는 이야기
October 1, 2026 at 9:05 AM
Reposted by donguridad
그러면 왜 그랬나... 부종입니다. 사실 임신을 하면 호르몬과 혈액량 변화로 인해 자연스럽게 손이나 발이 붓습니다. 그런데 이 자연스러운 부종이나 단순 체중 증가를 임신중독증의 초기 증상으로 봤던 것입니다.

의료계가 정말 뜬금없이 나타나서 급발진, 아니 여기선 급브레이크를 밟은겁니다. 그렇다고 의료계가 단체로 한잔 하고 헤까닥 해서 그런거냐면 또 그것만은 아닙니다.

이 배경엔 두 차례에 거쳐 급격하게 변한 식습관이 배경에 있습니다. 진무 덴노의 육식 금지령까지 가지 않더라도 설명이 됩니다.
October 1, 2026 at 5:56 AM
또 빨려들어간3ㅏ 으어어어어어어어
October 1, 2026 at 8:11 AM
샤를마뉴 고우시다
October 1, 2026 at 8:07 AM
オオレリュウス
October 1, 2026 at 7:20 AM
亀<
어느 언어판에서 돚거했는지 보여주는
October 1, 2026 at 7:11 AM
아......
여태까지 "당연히" 이태원이 伊太院일거라 생각했음. 梨泰院이었네 ㅌㅌ
October 1, 2026 at 6: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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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고교생들이 열악한 교육 환경에 불만을 제기하며 시위를 벌여 고교생 440명이 체포됐습니다. 학생들은 “아침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는 시간보다 수업시간이 더 길다”는 손팻말을 들며 항의했습니다.
“자는 시간보다 수업시간 길다” 프랑스 전역서 고교생 시위…440명 체포
프랑스 고교생들이 열악한 교육 환경에 불만을 제기하며 시위를 벌여 440명이 체포됐다. 아에프페(AFP) 통신과 가디언 보도를 보면, 29일(현지시각) 프랑스 고교생들이 파리·보르도·렌·낭트·마르세유 등 프랑스 전역에서 긴 수업시간, 교사 부족, 작은 교실 크기, 폭염
www.hani.co.kr
September 30, 2026 at 2:00 PM
평포족 언어가 갑자기 궁금해짐
October 1, 2026 at 6: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