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무무너
deepblue-umu.bsky.social
우무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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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우무
신경다양인 / 성인 / 머릿속 꽃밭 / 장황한 혼잣말
혹시 제가 실수한 거 있으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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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플 때는 좋아하는 것을 적어 보자.
엄마 보고 싶어.
엄마 절대 동결건조.
October 9, 2026 at 6:06 AM
@tarotcard.bsky.social 묵묵히 할 일을 하는 것과, 회복을 위한 큰 변화를 결심하는 것 사이에서 고민 중이에요. 제가 현재의 일을 내려놓고 쉬어도 될까요?
October 9, 2026 at 1:46 AM
Reposted by 우무무너
오늘(10월 8일)은 세계 레즈비언의 날(International Lesbian Day) 입니다. 여성을 사랑하는 여성들이 마음껏, 안전하게 사랑을 표현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금까지 만들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해 생각하고 권리를 위해 힘써온 모두를 기억하는 하루 보내시길...
October 8, 2026 at 6:15 AM
도대체 6시간 동안 집중을 어떻게 하는 거야
다들 하는데 이쯤 되면 내 노력이 부족한 거잖아
할 마음이 없는 거 아니야?
October 8, 2026 at 8:20 AM
그냥 아무것도 선택하고 싶지 않아. 그렴 책임질 일도 없잖아. 사실은 비난받는 게 두려워서 그래. 일이 잘못되면 그건 선택한 내 잘못이 되는 거니까.
October 8, 2026 at 7:54 AM
사실은 입원치료를 권유받았어.
October 8, 2026 at 7:40 AM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 미신은 참고만 하려 하는데 모든 징조가 나에게 멈추라고 말하는 것 같아. 하지만 이번에 졸업 프로젝트를 강행하다간 난 정말로 날 죽일 것만 같아.
October 8, 2026 at 7:34 AM
눌삼재래
자꾸 미신에 혹하네...
October 8, 2026 at 5:34 AM
넌 꼭 로봇처럼 말해.
당연하지. 난 로봇이니까.
뭐?
로 시작하는 글도 쓰고 있어. 언젠가 세상에 내놓고 말 거야. 그럼 나 같은 사람들이 나 말고도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데서 위로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October 8, 2026 at 3:19 AM
하하! 요즘 글을 쓰고 있어. 너무 즐거워!
October 8, 2026 at 3:17 AM
커어어
쿠리만쥬가 되고파
October 7, 2026 at 10:11 AM
흉터가 남아야 되는데
그래야 내가 힘들었다는 게 진짜가 되지
October 7, 2026 at 6:56 AM
도망치고싶다
October 7, 2026 at 12:18 AM
아 밥 먹는 거 깜빡함
October 6, 2026 at 12:30 PM
Reposted by 우무무너
하아~?
October 6, 2026 at 4:47 AM
Reposted by 우무무너
youtu.be/FWvkKZmyk44?...

나 진짜 이런거 너무너무 좋아해
Sable Hills - Namu (번역 / 발음 )
YouTube video by 도쿄하이볼
youtu.be
October 6, 2026 at 11:52 AM
ㄹㅇ로...
나도 그저 아프고 싶지 않을 뿐이야
October 6, 2026 at 5:30 AM
Reposted by 우무무너
춘추정병시대, 꿈을 묻다···장르만 청년 100명의 이야기
www.khan.co.kr/article/2026...

"꿈이 사라지고, 내일은 생각하지 않는 청년들은 이제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말한다. 삶의 방향을 “평범하게”, “남들만큼”, “안정적으로”, “너무 앞서지도, 뒤처지지도 않게” 등으로 언급한 청년이 76명에 달했다. 꿈을 이뤄 세상에서 나의 쓸모를 찾겠다는 포부나 욕망은 사라지고, 남은 삶이 고통스럽지 않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바람만 남았다."
[창간 80주년 특집] 춘추정병시대, 꿈을 묻다···장르만 청년 100명의 이야기
청년의 ‘내일’이 죽었다. 청년은 더 이상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중소 건설사에서 일하는 김평화(21)는 “난 당장 내일도 깜깜하다”라고 했다. 그는 오늘도 퇴근이 늦었고, 토요일인 내일도 출근해야 한다. 내일을 생각할 여력이 없다. 전문대를 나와 프리랜서 미용사로 일하는 최현주(30·가명)는 미래에 대한 기대가 없다. “뭘 ...
www.khan.co.kr
October 6, 2026 at 5:07 AM
쓴 글 어딘가 올려보고 싶어. 포스타입이 좋을까? 블로그?
October 6, 2026 at 5:28 AM
이젠 과제 회피하려고 글쓰기로 도망감
October 6, 2026 at 5:27 AM
난 달려야 남들 걷는 보폭을 겨우 따라갈 수 있는 사람인데. 지쳐서 걷기 시작하면 남들은 다 내가 아프거나 잘못된 줄 알아. 나한테는 이게 정상 속도인데. 항상 달리느라 숨이 부족한 내 모습은 보려고도 하지 않았으면서. 그렇다고 멈추면 다시는 달리지 못할 것 같아. 그래서 날 태워가면서라도 달리는 수밖에 없었어.
뫄 말대로 난 항상 느린 사람이니까.
October 4, 2026 at 12:05 PM
엄마 약간 우사기과인 듯. 나는 따지자면 먼작이임. 하는 말이 헤헤 좋아 싫어 밖에 없어...(셀프모에화
October 4, 2026 at 11:13 AM
과제는 안 했어. 엄마아빠랑 같이 있으니까 좋아
October 3, 2026 at 10:20 AM
부모님께 너무 걱정 끼쳤어...
October 2, 2026 at 12:25 PM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어...
October 2, 2026 at 12: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