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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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lut.bsky.social
죽섬
@dilut.bsky.social
죽섬입니다
퍼리 좋아해요
낙서도 해요
왕찌찌도 좋아해요
야짤 올라와요
나 대신 많이 마셔주렴
October 9, 2026 at 2:40 AM
아픈걸 잊으려고 그리고 이런 그림 밖에 못 그린단걸 잊고 싶어서 또 그리고 결국 봐줄 사람 하나 없다는걸 잊으려고 또 그리고
October 4, 2026 at 5:58 AM
천식이 왔지만 손에서 놓기가 힘들다.
피우고 있지 않으면 천식이란게 계속 떠오르고
피우면 기침이 나오고 숨이 반 밖에 안 쉬어진다
October 4, 2026 at 5:48 AM
라이터랑 성냥으로 피우는 연초는 맛이 다르다
특히 파이프가 그렇다
October 4, 2026 at 5:47 AM
October 2, 2026 at 10:26 AM
천식이니까...이제 파이프는 물건너갔네..
개같은 내 인생..
September 30, 2026 at 9:17 AM
약이나 줄거면 개같은 의사는 왜 필요한거냐.. 사람가죽 뒤집어쓴 책상물림이나 하는 쓰레기들....
September 28, 2026 at 7:58 AM
새로 산 브라이어 파이프는 오래 피울수도 있고 향이 부드럽다
September 26, 2026 at 3:04 AM
곰방대는 연초를 자주 채워줘야 되지만 연도가 길어서 혀가 아리지 않아
September 23, 2026 at 8:36 AM
척추에 금이 갔다
August 15, 2026 at 9:23 AM
August 13, 2026 at 3:13 AM
살면서 단 한번도.. 네가 있어야 된다던지 네가 있어서 다행이라던지 하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다..
August 13, 2026 at 3:12 AM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생각해보면 난 언제나 그랬지...
August 13, 2026 at 3:11 AM
오해가 있어도 바로잡으려 하지 않는다
오해가 생기게 행동한것도 나니까 어쨌든 내 잘못이다
July 8, 2026 at 5:23 AM
약을 줄이느라 죽을것 같다
일어나서 멍하니 있다가 토하고 어지러워서 또 누워 있고....
뭐.... 어차피 아무도 안 보니.....별상관 없나..
July 7, 2026 at 6:53 AM
비참하다
July 5, 2026 at 6:36 AM
아프고 미칠것 같아도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아무리 열심히 그려봤자 항상 결과물은 기대 이하지
July 5, 2026 at 6:33 AM
사람들이랑 어울리지도 못하고
낙서도 제대로 못그리고
July 5, 2026 at 6:32 AM
^^^?!!^~)!0
July 1, 2026 at 2:03 PM
내 그림은 나한테 있어서 뭘까....
점점 한계에 가까워 지고 있다..
July 1, 2026 at 2:01 PM
숨이 막힌다..
약이 날 좀 구해줬으면 해서 털어먹었건만
심장이 한번 뛸때마다 몸 전체가 울리는것 같다
July 1, 2026 at 2:00 PM
July 1, 2026 at 10:44 AM
July 1, 2026 at 10:43 AM
그래도 두통이 너무 심해..
February 10, 2026 at 11:45 AM
아프다.... 병원 가서 진통제 달라고 하면 약쟁이 취급이나 하겠지...
February 10, 2026 at 11:4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