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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 온 사람
I really love your tone...
April 1, 2026 at 1:32 PM
과정 조금
March 25, 2026 at 6:53 AM
흑흑 안녕히주무셔요 몬랑꿈 꾸시어요..S2
January 17, 2026 at 10:59 PM
아앗 저도 야근하느라 지금 퇴근길이라서요후후 저도 선생님의 몬랑자를 안고 잠들수잇을거가타요..
January 17, 2026 at 10:50 PM
저는 조아요 선생님 저의 자리를 만들어 주시와요...S2
January 14, 2026 at 2:33 PM
저요







January 14, 2026 at 1:58 PM
아 그니까요 아 진짜 한끼라도 에리스 밥 굶기는 날에 너는 너어는 진짜 그 수염 죄다뽑아서 사령관님 머리에 이식할것이다.. 하.. 사령관님 지켜봐주세요
January 13, 2026 at 2:08 PM
도둑이라뇨 이래뵈도 당당히 사랑을 쟁취하긴 개뿔 에리스 당신 복수 당신 정신과 치료 당신 땈다리 당신 시종까지 내가 했는데 어쨔서 남편자리는 저 도동놈의 새끼가 나를 제치고 아아 어째서 당신은 나를 두고 저 도동놈을
January 13, 2026 at 2:04 PM
그때만생각하면 아직도 속이 뒤틀리고 아 내가 쟤들을 어떻게 키웠는데 증말 아 진짜 자다가도 눈이번쩍뜨여요 흑흑
January 8, 2026 at 2:56 PM
7년뒤 열매를 수확 할 때까지 몬랑자 덕질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몬이와 랑이로 이름붙인 아보카도를 심었읍니다..

첨엔 따로자랐는데 같이두니 뿌리가 얽혀 한몸처럼 자라더라구요.. 보기 좋았어요..

쑥쑥자라 저보다 키가 클때쯤 앞마당에서 햇빛 듬뿍 받으라고 분갈이를 해줬어요

그리고 다음날 어떤 씹쌔끼가 훔쳐갔답니다

저는 영원히 제 사랑의 결실을 볼 수 없겠죠
January 8, 2026 at 2:5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