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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t.bsky.social
붕괴(아직 안)된 틔터 출신 망작수집가. 많은 것을 보고 듣지만 여기선 아마도 영화나 드라마 이야기를 주로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팔로우/언팔로우는 자유롭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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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한때 전 세계에서 한국어 기술 문서를 가장 잘 쓰던 회사였다는걸 생각하면 참 씁쓸함
방금 일어난 일이 너무 비현실적이어서 휴가임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공유합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 마이크로소프트 365 비즈니스 프리미엄 관련해서 문의를 하려고 했더니, 마이크로소프트 상담 전화는 폐쇄되었고 온라인을 통해 문의를 제출해야 했습니다.

그랬더니 수십 분 뒤에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전화가 왔는데 인도인지 동남아시아인지 모를 억양의 영어를 사용하는 담당자가 동시통역을 이용해 한국말로 번역해가며 원격 지원을 통해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한국에는 이제 서포트 엔지니어조차도 고용하지 않는다는 얘기겠지요.
July 29, 2026 at 9: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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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끝노인] ①초고령층 절반이 빈곤…'가난한노후'에 갇힌 한국
[벼랑끝노인] ①초고령층 절반이 빈곤…'가난한노후'에 갇힌 한국
75세 이상 후기고령청 빈곤율 54%…나이 많을수록, 여성일수록 빈곤 "짧은 국민연금 가입기간, 부모·자녀 부양 등 노후준비에 영향"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2025년 개봉한 영화 '사람과 고기'에서 폐지
n.news.naver.com
July 26, 2026 at 10: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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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유...블스 오랜만에 거미줄 걷어내러 왔는데 디스커버로 잘못들어가서 또 만 번의 차단을 해야만 했네.
June 19, 2026 at 10: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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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이 다른 두 외국인이 근방에 외국인이 너무 많다고 (한국어로)짜증내는 걸 실제로 목격함
June 19, 2026 at 2: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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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더 이상 반복되어서는 안된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학내 비리 공익 제보' 고교 교사, 아파트서 추락해 숨진 채 발견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A씨는 2023년 12월 소속 학교 관계자의 횡령, 회계 부정, 음주운전 등 의혹에 대해 공익 제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상대방은 A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그 이후 A씨는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고 당시 A씨는 휴직을 한 상태였다."
'학내 비리 공익 제보' 고교 교사, 아파트서 추락해 숨진 채 발견-사회ㅣ한국일보
경기 이천 고등학교 교사가 학내 비리 공익제보 후 명예훼손 고소와 직장 내 괴롭힘을 겪다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사망 경위를 수사 중이다. |
www.hankookilbo.com
May 22, 2026 at 11: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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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꼴 보니 서울에 순살 아파트가 생각보다 많을지도 모르겠는데.
"건설회사의 단순 실수를 정치 쟁점화하려는 것 보니 정원오 캠프가 이제 좀 쫓기는 모양"

단순 실수? 시일수?
May 17, 2026 at 3: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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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외식비가 기본 12,000이 된 것을 보고 놀랐다. 내가 한국에서 떠날 때 8,000~9000원이었다.
근데 한국에서 bcba는 얼마 받나 싶어 찾아봤는데 월급이 216만원이더라... 이게 더 놀랐다. 아니 식비가 저만큼 올랐는데 월급이 그대로도 아니고 더 줄어든 거 같은데...? 이게 말이 되나 싶었다. 적어도 300만원은 예상했는데...
한국에 돌아가서 살 가능성을 보려고 했는데... 216만원으로 한달을 살 수가 있어...? 식비가 12,000원인데...? 한국 월급은 뭔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 거 같다...
May 17, 2026 at 4: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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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플랫폼에서 “소장용” 구매를 했는데 플랫폼이 통째로 날아가거나 플랫폼 측에서 그냥 그 “소장용”으로 구매한 것을 그냥 없애기로 결정한 것에대한 피해를 직접 당해야만 이것의 중요성이 체감되는 현실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이처럼 자본주의 세상의 소비 경로는 생각보다 실질적으로 자본가가 최종적으로 결정한다는 점을 항상 되새기며 살아갑니다.
필요성이 있더라도 ‘돈이 안돼서’ ’인기가 없어서‘ 등의 이유로 선택지를 없애 소비경로를 제한하고 그것만 사고 사용하게 조종/유도 하는게 궁극적으로 자본가에게나 좋지 저희에겐 좋지 않거든요
“CD/DVD 드라이브를 제거 -> 물리적 미디어의 구매와 이용을 어렵게 만듦 -> 폰의 저장공간 확장 기능 제거 -> 스트리밍과 구독 시스템을 쓰게끔 만듦 -> 상시-온라인 연결을 뉴노멀로 만듦 -> 무제한 인터넷이 필수이게 만듦 -> 서서히 모든것의 가격을 올림.

어느새 소유가 조용히 대여가 되어버렸다“

’You will own nothing and be happy (너는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을 것이며 행복해할 것이다)‘라는 말이 갈수록 무섭게 다가옵니다. 최고의 성능/편의성을 생각없이 쫓은 대가가 소유의 소멸로 다가오네요
May 17, 2026 at 2: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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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 2026 at 7: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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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희 선생님(*대표작-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언제나 1승 거두심
May 16, 2026 at 4: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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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주민센터 화장실에는

"화장실 휴지 가져가시는 분은 들어오셔서 복지상담 받으세요"

라는 쪽지가 붙어있는데 보고 이게 국가의 역할이지 라고 생각했음

(사진은 인터넷에서 퍼옴)
May 9, 2026 at 8:21 AM
여기저기 다 아우성이다ㅜㅜ 과로하는 사회.
May 1, 2026 at 2:45 AM
얘 또 되면 서울놈들 진짜 사람도 아님....
April 27, 2026 at 1: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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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를사랑하는
April 4, 2026 at 1: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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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착하지않았지만 제빅 굿즈 만들었음 #jayvik
April 15, 2026 at 3: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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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파주에서도 ‘보복대행 알바’ 검거…공동현관 비번 뚫고 ‘테러’
텔레그램 등에서 의뢰를 받고 윗선의 지시에 따라 다른 사람 주거지를 공격하는, 이른바 '보복대행' 범죄로 추정됩니다.
최근 이런 보복대행이 늘면서 올해에만 전국적으로 20건 이상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현관문에 음식물을 버리거나, 래커칠을 하는 등 수법도 비슷했습니다.
수정 2026-03-23 21:38
[단독] 파주에서도 ‘보복대행 알바’ 검거…공동현관 비번 뚫고 ‘테러’
[앵커] 요즘 보복 대행이란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의뢰자에게 돈을 받고, 대상자 집에 낙서를 하거나...
news.kbs.co.kr
March 24, 2026 at 8: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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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로 돈번 사람은 저커bug에게 메타 도메인 400억에 판 사람밖에 없다는 이야기 좋아함
March 21, 2026 at 3: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