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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에 교동과 티타임 시간에 찍었던 사진들😆

쿠리만쥬 때보단 월등히 풍성한ㅋㅋ 인형은 자제해서 몇 개만 꺼낸 거. 교동이는 넷상의 방 한가득 채운 분들에 비함 현저히 작은 양이긴 하지만 내가 가진 인형들 중에서는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 달 무뉴구루미라는 곳에서 2개를 시험삼아 구매해 봤는데(아래 딸기교동이 거기서 산 것 중 하나) 인형 질감이 너무 부드럽고 퀄도 좋아서 이번 달에도 같은 곳에서 몇 더 주문해보았다. 담주에 도착할 것 같고 좀 기대 된다ㅎ
October 9, 2026 at 11:22 PM
일본 분들의 회지도 쫌쫌따리 사고 있었는데 사진 안 올리는 게 룰이라해서 올리지 않고 있다.

글고 보니 🏀때에 비해서 회지 사는 수는 현저히 적긴 하고나. 그 땐 2차 구매가 첨인데다 아무래도 환경적으로 많이 다르기도 했고. 🌎💯은 2차보다 작품을 파고들고자 하는 욕구가 더 큰 것도 있고(체력이슈로 못 하고 있지만😭), 굿즈만도 벅차기도 해서 자제하고 있기도 함.
October 9, 2026 at 11:08 PM
통판으로 구매한 한국 분들의 🌎 회지두 개가 왔다! 천천히 읽어봐야지 싶음

- 일단 하나. 주중에 옴. 지난 행사 때 뵙고 후딱 간식만 드리고 와서 부스에 무료배포용 엽서와 포카를 못 가져온 게 아쉬웠는데 특전으로 넣어주실 줄야! 넘 감사했다. 포카 욜렌타 미소를 보는데 뭔가 가슴이..;ㅁ; 빛에 의해 반짝거리는 게 들어가서 더 그럼 것 같음ㅠㅠㅠㅠ
October 9, 2026 at 10:49 PM
이전에 이렇게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역시 그랬던 건가! x.com/elliptic_orb...
October 9, 2026 at 3:16 PM
x.com/mitsu162877/... 역시 💯에서 이 곡이 계속 신경쓰였는데 많은 일본분들에겐 익숙한 곡이려나? 그래서 아무도(일단 내 탐라에선) 이거에 대한 언급을 안 하셨을까? 넘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음이어서? (혹여 젊은 분들에겐 좀 생소하다면..음 일정 나이 이상의 분들에게 더 익숙하려나..?) 암튼 궁금증이 확실히 해소 됐다.
みつ (@mitsu162877) on X
この曲も色々な呼び方があるな。 ・「新世界より」第2楽章 ・家路 ・遠き山に日は落ちて でも一番多いのが、「下校時刻に鳴ってた曲」なのが面白い。
x.com
October 9, 2026 at 2:33 PM
트위터를 아직 못 놓는게 이런 소식을 볼 수 있어서ㅠㅠ 책을 정말 잘 안 읽지만 그리고 사놓고 다른 거 즐길 시간도 부족해서 못 읽는 경우가 수두룩하지만.. 이런 것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뭔가 살짝 풍족해지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언젠가 읽어 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만으로도 지금을 살아갈 힘이 된다 해야 하나.

암튼 집에 티비도 없는데 어디에서 노벨상 소식을 쉬이 접할까. 내겐 sns가 세상의 뉴스를 조금이나마 들여다 볼 수 있는 창이나 다름 없다 싶음.

x.com/feguz77/stat...
Federico Guzmán Rubio (@feguz77) on X
Este libro de Anne Carson es uno de los más hermosos que tengo, como texto y objeto. De lej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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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9, 2026 at 11:43 AM
x.com/hokuhokusei_... 헛 이리에 아키 작가의 다른 작품은 봤지만 저건 못 봤네. 애니가 나오는구나! 음악 분위기랑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얼굴에서 작가님 그림체 느낌이 정말 나네ㅋ 작가분의 원작 그림 느낌이 넘 압도적이긴 하지만. 매력적이고 개성 있는 그림체에 반해 란과 잿빛을 몇 샀었는데 수 년간은 만화를 거의 안 산 시기가 있었어서 그 때 이후로는 잊고 있었던. 이후 bl에 한참 빠져 있기도 했고. 암튼 만화 찾아 보니 표지 그림 넘 멋지고나. 역시 그림 넘 잘그리시는!
『北北西に曇と往け』TVアニメ公式 | 2027年からTBSにて放送開始! (@hokuhokusei_pr) on X
☁️…∞…∽…∞…∽… TVアニメ #北北西に曇と往け 第1弾PV公開✨ …∞…∽…∞…∽…∞🚗 愛車ジムニーを駆りながら 大自然のまっすぐな1本道を往く慧… https://t.co/z2yCyBkOaw 🇮🇸2027年からTBSにて放送開始 Netflixにて世界独占配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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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9, 2026 at 6:12 AM
전부터 벼르고 있던, 치마 신제품 실시간 구매를 첨 도전해 보았다. 더 사고 싶긴 했는데 돈이 없기도 했고 경쟁이 치열해서 못 살 것도 같고 해서 어제 딱 두 개만 노려보자고 목표를 잡음. 생각보다는..할 만 했다! 결제 화면으로 넘어갈 때 몇 분 기다려야 해서 좀 긴장했지만 잘 넘어갔다.

- くりまんじゅうのいい食べっぷりなおでん皿
- くりまんじゅうのミニのぼり

이렇게 두 개 성공함😆

사고픈 굿즈 왤케 많지ㅠ.ㅠ 💯만화전굿즈, 교동굿, 담곰 등 장바구니에 한가득 남음. 💯굿즈예약이 11월까지라 다행인. 월급날 얼른 옴 좋겠다ㅋ
October 9, 2026 at 2:49 AM
휴일이 좋다아 이 여유로움..;ㅁ;!! 11월엔 주말 빼고 휴일이 없고나. 몸이 견뎌낼 수 있을까. 아 그래도 이번달에 외주 관리가 끝나니 그것만으로 담달은 정신없음이 반은 줄지 않을까. 본업에 집중할 시간이 조금은 늘게 되길.
October 9, 2026 at 12:04 AM
이거 1-3권 주문한 게 오늘 도착했다! 하지만 넘 졸려서 사진은 못 찍음ㅠㅠ 지금도 침대에 누워 있고. 낼 출근할 때 들고 가야지!
트워터서 한창 화재가 됐던 책. 뒤늦게야 구매했고, 어제 도착해서 오늘 출근퇴근 길에 읽었다. 기대 이상으로 잼났던! 바이럴 될 만한 듯. 뒷권은 정발이 아직 안 나온 듯해서 월급탐 원서로 사볼 생각이다.
October 6, 2026 at 2:49 PM
벌써부터 내년 나눔간식을 걱정하고 있다ㅋㅋ 이번에야 메인 2군데밖에 안돼서 조금은 부피 있는 걸 드릴 수 있었지만 내년엔 부스 수가 적지 않으니 (글타고 모든 부스를 들릴 수는 없겠지만) 부피를 좀 줄이고 자잘한 걸로 좀 채워 개수를 늘러야 할 것 같지 아마. 들고 가는 것도 일일테고. 배포/온리전이면 모를까 디페는 아무래도 캐리어 끌고 다니긴 좀 번거로울 것 같기도 해서 배낭을 이용해야 할 것 같다. 캐리어가 체력소모는 적긴 하겠지만 오가는데 민폐가 클 것 같음. 가능함 가벼운 간식으로 준비해야.
October 5, 2026 at 5:34 AM
매번 이젠 좀 옷을 사야 하지 않을까 하다가도 순위에 밀려 사지 못 하고 있다. 사고픈 굿즈도 매달 다 사지 못 하고 있는 마당에 뭔 옷이냐..하는 중이라ㅋ 화장품은 애초에 사용하질 않으니 논외고.

그나마 요 1-2년 가량 사이에 산 옷이 굿즈로 산 🌎💯반팔티셔츠와 🌎양말이네. 근데 🌎티셔츠 중 チ글자 씌여진 게 있는데 글자 부분이 세탁으로 뜯겨져 나가기 시작했다🥲 조만간 추가로 더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함. 양말도. 며칠 전 아직 팔고 있는 걸 확인했는데 내가 또 살 때까지 품절되지 않길..!!
October 5, 2026 at 2:37 AM
내가 가진 쿠리만쥬들이랑 티타임 중ㅋ(인형 하나 더 있는데 어디 갔는지 보이질 않는다. 영화관에 데리고 다녀오곤 어디에 둔 것 같은데..)

교동과 담곰에 비하면 현저히 적은 양이다. 지난 번 쿠지 함 한 걸로 몇 년 모아온 저것보다 많은 양이 내년에 한꺼번에 배달 올 예정이지만ㅋㅋ
October 5, 2026 at 12:57 AM
헐 넘 귀엽다🥹
October 5, 2026 at 12:45 AM
Reposted by 타원궤도
アクキ〜届いた!うれぴ〜
10/11持っていきます✨🦀
October 3, 2026 at 6:28 AM
Reposted by 타원궤도
October 3, 2026 at 8:16 PM
x.com/tadakuma100/... 이거 봤더니 불꽃놀이 이펙트 이용해서 gif그림 그리고 싶다. 곧 겨울이니 눈 이펙트를 이용한 그림도 그리고프고나. 바쁜 상황에서 좀 벗어나면 몇 시도해보고 싶다. 될지 모르겠지만
ただくま@10/11 南3に74ab 寺トと🀄️ (@tadakuma100) on X
夏のおわり。 (ポーズ参考・素材使用あ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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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4, 2026 at 9:48 AM
어제 오늘 포스팅을 많이 하고 있는데 어제 행사장 다녀왔다고 평소보다 좀 기분이 하이해져서가 아닐까ㅋ 맨날 일에 치이고 어깨관절 통증 땜에 좀 가라 앉아 있는 편이었는데 기분 전환이 되긴 한 듯. 이래서 가끔 평소 잘 안해본 걸 하거나 안가본 곳을 가거나 하는 건가. 동시에 휴일이 좀 더 있어서 심적으로 여유로운 것도 한 몫 했겠고.

아 특히 좋아하는 걸 잔뜩 전시하고 판매/구매하는 걸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에너지를 받은 것도 있지 않을까(몸이 피곤했던 것과 별개로). 지나다니는 분들이 다들 넘 신나보였으니ㅋ
October 4, 2026 at 6:48 AM
금욜부터 오늘까지 얻은/도착한 것들☺️ 어제 많이 자고 낼까지 휴가라서인지 오늘은 사진을 좀 여럿 올릴 여유가 생긴ㅋ

- 우선 금욜에 왔지만 뒤늦게 뜯은 수트굿즈. 돈 문제로 🦛위주로 조금만 샀다. 두 번째의 클리어카드스티커인가? 판판하고 좋고나. 수트굿즈 전반적으로 실물이 훨 좋은 듯. 수건도 두께감이 좀 있어서 사용이 기대된다. 근데 수건 세탁하면 색 바래지겠지? 수건이라 면빨래 하면 더욱..;ㅁ; 두 개 살 걸 그랬나. 그래도 사용 안하는 것보다는 사용하고 싶음.
October 4, 2026 at 6:15 AM
x.com/4_wonderfull... 이게 각각 스펙트럼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어느 한 쪽으로만 딱 떨어지기만 하는 건 또 아닌 것 같다.

일단 CP를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대체로 능동적으로 잡거나/상상하거나/생각하는 건 많이 적은 것 같음. 다른 분들의 연성이 보이면 좋아라 보는 편. 잡게 된 경위도 보통 사람들의 연성을 보다가 스며드는 경향이 대부분이고 유일하게 캅톡은 첨으로 능동적으로 잡음.
4WL🔠 (@4_wonderfullife) on X
뭔가를 좋아할 때 철저하게 원작 위주로 파고드는 사람과 Cp 위주로 덕질하는 사람과 굿즈/연계 상품 위주로 덕질하는 사람 이 세 부류는 같은 장르를 파더라도 완전 양상이 달라서 서로 이해하거나 덕톡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는 것 같다
x.com
October 4, 2026 at 12:02 AM
저 분의 폴란드 수도원에서 머물다 오신 경험 일지를 대력적으로 훑어보는데 마지막 부근의 글에 나도 좀 반성을 하게 되었다. 흥미 본위로 어딘가를 방문했을 시 현재의 그곳에 사는 분들이나 환경을 존중하는 마음을 잃지 말아야 겠다는. x.com/lupinas82/st...
ふんわり ིྀ (@lupinas82) on X
修道院のお泊まりについてまとめました✍️ 訪れることができて良かったと心から思っています。 修道院お泊まりレポート【P国💭旅】|ふんわり ིྀ https://t.co/N9T3cDhM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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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2026 at 2:45 PM
x.com/R4Ming/statu...

뭔가 넘 귀여운 상황인ㅋ 저 남친이라는 분을 💯이나 🌎(현패) 캐릭들로 대입해서 상상함 잼날 것 같다. 의외일 것 같은 캐릭이면 더 좋을 듯. 아니 근데 어떤 캐릭을 넣어도 잼날 것 같아서 한 명만 고를 수가 없음ㅋㅋ
휘하람 (@R4Ming) on X
아니 화제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샀는데 나 미싱 박물관에서 보기만하고 써본적이 없어서 ? 상태로 박음질 했다가 초기화 했다가 몇번 반복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구경하던 남친이 '그걸 왜 못해' 하고 드르륵 해줌....너무 잘해서 '??왜잘함??' 했더니 개 얼탱이 없는 표정으로 '나 세탁소집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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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2026 at 12:14 PM
Reposted by 타원궤도
シルエット予想。
ほんとなんで一人ショート丈なのかな。シャツインなのか、腹巻なのか、ジャケットなのか。

ヤーレン〇はチェッって言うのをゲバラっていうボケが大好きです。
October 3, 2026 at 3:48 AM
간식거리 준비 완료! 부스 위치, 행사장 위치도 파악해놓음. 두 군데를 메인으로 들를 생각이고 나머지는 만일을 대비해 좀 더 작게 몇 더 준비했다. 가끔 예정된 부스 방문 이후 자유로이 구경하다가 구매하면서 드리기도 하게 돼서.

이번엔 들를 부스가 한 손 꼽을 정도로 적어서 체력적 부담이 조금 덜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넘 급히 준비하다보니 출발 전인데 벌써 좀 지치는 감이 있긴 하다ㅋ 날짜 착각한 업보니 할 수 없지. 최대한 느즈막이, 느긋하게 댕겨와야지 싶음
October 3, 2026 at 2: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