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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ian-ot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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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ian-ota.bsky.social
She/her. Otaku by birth. Multifandom. OTP(enemy to lovers, rivalry relationship). Love games, mangas, movies, dolls, technology and arts. Hate incels, alt-right, sexist, MAGA, k-pop culture
내 인생 첫번째 동인행사에서는 (미자, 15세였나) 동인지 개념을 몰라서 동인지 보고 표지 예쁜 공책인줄 알고 살뻔했던 기억 뿐
September 18, 2026 at 8:52 AM
아니 근데 나도 저 나이에 동인행사 다녔는데 못샀다고 억울하고 공론화 열고 싶고 주최 망했음 좋겠고 < 이런 마음으로 접근한 적은 단 한번도 없는데 그냥 내가 못샀으면 내가 민첩하지 못했구나 생각만 했음
September 18, 2026 at 8:51 AM
솔직히 나도 일반행사 부스참가하면서 당황스러웠던 기억 많아서 그냥 교류회나 많이 열리면 좋겠음 내 회지를 줄테니 당신도 회지 내놔 이런거지
September 18, 2026 at 8:50 AM
답변 감사합니다!!!
September 18, 2026 at 8:05 AM
암튼 타이틀 뜨고 나니 또 선택의 시간이던데 풍설처럼 하나 정하면 끝나는건지 아니면 비석같이 서있는 국가 방문이니까 아무곳이나 랜덤방문하면 되는건지 모르겠음
September 18, 2026 at 4:06 AM
나 너무 놀랐던거 보이스…풍화설월 보이스 없지 않았나? 갑자기 영어 풀보이스
나와서 진짜 깜짝 놀랏네
September 18, 2026 at 4:04 AM
Reposted by ed🔒
"무라타 유스케는 그림만 그리지 이야기를 짜는 법을 몰라서 저런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는줄 알고 트윗하는거다" < 지금껏 본적 없는 가장 강력한 폭언
September 18, 2026 at 12:17 AM
아 외국인 관광객 영향이 있군요 저는 한국이 완전한 씨네필 국가가 된줄 알고 케텍의 팔할 이상을 차지한 씨네필들이 열차를 탈취하는 망상이나 하고 있었고 🤷‍♀️🫠
September 17, 2026 at 12:43 PM
영자원이 나의 갈증을 해결해주지 않을까? 싶어 검색해봤는데 슬픔의 벨라돈나는 없음…저거 한참 내가 개념작 찾아보던 얼라시절 와레즈 시대에도 못찾았던건데..부국제 개봉하면 보통 자막 만드니까 배급되는 경우 꽤 있어서 이거에 기대해야 됨
September 17, 2026 at 12:10 PM
흑흑 영화티켓보다 교통편 티켓이 더 구하기 힘들줄 몰랐어요 ㅜㅜㅜ
September 17, 2026 at 12:06 PM
사실 거의 본거긴 한데 메트로폴리스랑 슬픔의 벨라돈나 왕과 새 얘네는 못봄 으….
September 17, 2026 at 12: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