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토랑 요리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그걸 아는 게 중요한지 더 생각해봤는데 마지막 장면을 삶과 죽음 둘 다에서 해방된 걸로 보면 너무 현실도피적이고 낭만적인 해석이려나,, 미나토 엄마가 장난으로 얘기했던 흰 선에 올라와 있으면 살고 그 밖으로 나가면 지옥이다, 이렇게 정상성 경계 밖이랑 안을 구분하는 게 애들을 괴롭게하던 거였으니까 마지막에 요리랑 같이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비현실적인 공간은 죽음이랑 삶 사이에 있는 공간 아님 그 모든 거 다 뛰어넘은 공간,,, 삶, 죽음, 삶 또는 죽음 이것도 정상성 안에 있는 개념으로 보면서,,,
March 3, 2024 at 2:23 PM
미나토랑 요리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그걸 아는 게 중요한지 더 생각해봤는데 마지막 장면을 삶과 죽음 둘 다에서 해방된 걸로 보면 너무 현실도피적이고 낭만적인 해석이려나,, 미나토 엄마가 장난으로 얘기했던 흰 선에 올라와 있으면 살고 그 밖으로 나가면 지옥이다, 이렇게 정상성 경계 밖이랑 안을 구분하는 게 애들을 괴롭게하던 거였으니까 마지막에 요리랑 같이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비현실적인 공간은 죽음이랑 삶 사이에 있는 공간 아님 그 모든 거 다 뛰어넘은 공간,,, 삶, 죽음, 삶 또는 죽음 이것도 정상성 안에 있는 개념으로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