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 and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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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eransy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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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비스토마 혹은 우파루파 혹은 아홀로틀
사라지고싶군
October 2, 2026 at 12: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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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한것도 올려봅니다!
September 21, 2026 at 8:19 AM
일주일 내내 잠깐잠깐 빼고 통증 계속 있는 건 에바아닙니까 몸뚱아리여
September 20, 2026 at 8:33 AM
아세미관.
September 12, 2026 at 1:25 PM
아름다운 세션과
미친 관계
September 12, 2026 at 1:21 PM
Reposted by 읽 and 가
아진짜 힘들어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eptember 12, 2026 at 9:48 AM
진짜 급 치맥이 당긴다
September 6, 2026 at 10:27 AM
심해포율 코멘트 보다가 또 클레어랑 리지 보고 심란...심란...이렇게 됨
September 4, 2026 at 2:29 PM
같이 하컨 트라이<진짜좋아하는데 위치렉 있고 미숙해서 기믹 처리를 빨리 할 자신이 없어서 같이 하자고 말을 못하겠어~~~!!
September 3, 2026 at 1:54 AM
어 견고마 없이 어려움 다 깼어ㅋㅋ
September 2, 2026 at 2:01 PM
Reposted by 읽 and 가
더위도 한풀 꺾인것 같으니까는
살금살금 반찬 몇가지를 만들어보았지요..

육포로 감칠맛 더한 감자사라다와
잊을만하면은 한번씩 떠오르는 미역줄기볶음,.
아다닥 오도도독
열받는 날 와작와작 씹기 좋은 오돌죽순볶음에다
눈깜빡하면 뚝딱 완성인 간단 겨란장,..
땀은 뻘뻘 흐르구 한시간이 뚝딱 지나갔지만은
모처럼 마음이 아주 뿌듯합니다..

레시피들은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자세히 적어보았습니다 ^ ^
또 적어보자니 조오금 부끄러워서, ..
모쪼록 그쪽에서 봐주시면은 감사헙니다,.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September 1, 2026 at 3:33 PM
Reposted by 읽 and 가
August 31, 2026 at 8: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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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오늘 친구가 쓰고 온 모잔데 이거 진짜 뺏어버릴뻔 했음
August 30, 2026 at 11: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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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야 일론보다... 아니다.
August 31, 2026 at 4:28 AM
Reposted by 읽 and 가
분노한 민중의 노래가 들릴 때
August 30, 2026 at 4:35 AM
아니 어케 깨어있는 모든 시간에 뭔가 먹고 싶지?! 이거 뭐 호르몬 체계 문제냐 참고로 지금은 오지치즈프라이피자랑 불닭고구마피자, 파스타(아점으로 먹음), 달달빵이랑 빙수가 먹고 싶음
August 30, 2026 at 12:33 PM
큰일이야 요즘 입 터져서
요즘도 아니야 거의 한달은 됐다 왜 뭔가 계속 먹고 싶지
August 30, 2026 at 8:33 AM
Reposted by 읽 and 가
연전연승 라이오스
August 30, 2026 at 2:58 AM
CoC 6판의 흔적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예전에는 *5가 없었고 어쩌고......
August 30, 2026 at 6:36 AM
급 치킨 기분
August 29, 2026 at 12:28 PM
Reposted by 읽 and 가
여러분 지금 블스가 터지신분도 있고 아닌분도 있는데
일단 블스 운영진에서 확인 조치 하고있구요
대강 들리는 추측으로는
블스는 계정마다 쓰는 서버가 각자 다른데 이중에 특정 서버에 오류가 났다는 거 같습니다
August 29, 2026 at 7:46 AM
~나 홀로 니알라토텝에 맞서~ 타래
August 29, 2026 at 7:47 AM
오늘의 마우스가드: 갈등 해봤다
August 29, 2026 at 7:44 AM
복부불편감이랑 통증 이거 원인이 뭐냐
August 28, 2026 at 3:49 PM
Reposted by 읽 and 가
제습기 물통 화분에다 버리고 끼우려는데 그사이에 무임승차하셔갖고 진짜 너무놀랫음 죄송한데 집에가주세요
August 28, 2026 at 1: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