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bubu.bsky.social
@freebubu.bsky.social
175-70-51/166-51-50 주로 해외에 있어서 기회는 없지만 만나고 싶은 욕망은 줄지않고 막상 만나면 흥분하는데 내숭도 줄지 않는 부부. 10년 정도됐는데 경험은 그렇게 많지 않음. 스포츠(골프)와 여행, 취미에서 자연스럽게 교감했으면 합니다
여행에서 조금 풀어진 틈을 탄 샷.
July 20, 2026 at 6:30 AM
-해보고 싶은 왕게임-
1. 두 커플만 모여봤기 땨문에 세-네 커플 정도 모여서 왕이 정해주는 파트너와 앉은 자세로 남자 위에 앉혀서 넣고 싶은 곳에 한손씩 넣기
2. 방이 두 개면 각각 방에 한 커플, 베란다나 야외에 한 커플 5뷴 동안 안보이는데서 둘이 어떤 것도 해도 OK
3. 모두 눈을 가리고 여성분들 입에 손을 가져가서 허고 싶은 만큼의 손가락 넣고 애무하게 하기
4. 가장 빨리 술을 마시거나 탈의한 여성분이 선택해서 가장 긴 시간 즐기게 마무리..

망상인건지 참
February 4, 2026 at 9:35 AM
3. 하지만 신혼부부에 축하할 일이 생기면서 자연스레 만남 지속이 어려웠고, 우리 모두에게 첫 남자-첫 여성이었는지 잊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다.

다행히 남자는 아직도 일년에 한두번씩은 와이프와 대화하며 나에게는 연락이 왔었다고만 공유를 해준다.

한가지 후회되는 건, 와이프와 단 둘이 관전바를 가도 되냐고 승낙을 그했는데 지금이라면 좋다고 했겠지만 당시에는 초보였기때문에 불안한(안전상) 점이 많아 그 것만 제외하면 얼마든지 OK를 해주겠다고 한 기억이 있다

지금 그런 요청을 하는 멋진 남성이 있다면 무조건 OK
February 3, 2026 at 1:23 PM
2. 한달 뒤 넷이 잠깐 데이트 뒤 역삼쪽 호텔에서 남자들이 방을 교환하면서 와이프를 안는 모습을 보고 위로 향했다.

두 시간 샤워도 같이하고 와이프와는 하지 못하던 자세와 애무로 뜨거웠고, 다른 방을 상상하며 정신없지만 또렷한 제대로 된 스왑 경험이 있은 후,
상대방이 고맙게도 카톡 연락과 만나도 돠는지 부탁하길래 너무 티내지 않고 단, 꼭 스토리만 들려달라는 조건으로 승낙했다.

대화를 다 볼 수는 없었지만 둘 모두 호감을 갖고 있던건 분명하다. 내숭은 있지만 그렇다고 나름 보수적이었던 와이프가 만남에 흥미를 보였기때문이다
February 3, 2026 at 1:15 PM
1. 회고
벌써 네토의 세계로 들어온지 10년이 넘었다.
그 이야기는 결혼 후 10년 넘게 한눈은 팔고 싶었지만 자의 반 타의반(남자기준) 지켜오던 둘만의 순결을 결혼이 얼마지나지 않은 부부와 1년 넘게 친분만 유지하다가 깨트릴 기회가 찾아욌다.

평소 주량 두배 이상은 마셨을텐데도 눈에 선한 첫 장면.
호텔에서 미닫이로 구분된 침대에서 나냐고 자꾸 묻던 소리에 ‘아 저렇게 죄책감을 덜어내려는구나’라는 생각으로 상대분의 와이프 애무를 잠깐 양해받고 문을 열고 입에 물려주고 바로 나올 수 밖에 없었다.

그 다음날부터 또 신혼이~
February 3, 2026 at 1:0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