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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일하면서 덕질만 하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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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는 시늉은커녕 마치 한국은 자기네처럼 "개방된 나라"가 아니라는 전제가 암시되어 있는 듯한 태도도 아니꼬움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북한군 포로 한국행에 대한 비공개 합의 여부와 관련한 연합뉴스의 질의에 "우리는 개방된 나라"라면서 "우리 군인들이 포로로 잡은 이들을 어디론가 그저 비밀리에 보내는 것은 이상한 일이었을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 사안의 전체 경위는 길고 상세하지만, 우리는 그 가운데 이들을 대한민국에 보냈다는 사실만 알렸다"고 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앞으로 인도주의적 위기 아니면 정치, 군사적으론 안 엮이면 좋겠다.
우크라 "北 포로 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한국행만 공개"(종합)
"북한군 포로 한국행, 한국과 직접 대화…이들은 한민족" "'러시아의 신병 인도 요청'은 사실 아냐" 민경락 특파원 =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24일(현지시간)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은 한국과의 직접 대화를 통해
n.news.naver.com
September 25, 2026 at 2: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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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크라이나 어지간한 외교 삽질은 나라망하게 생겼는데 찬밥 더운밥 가리게생겼냐 라고 선해해주는 편인데 이건 외교문제뿐만 아니라 포로들과 그 가족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고 선해해줄수 없음. 거 알아서 잘 해보쇼
십창난 외교는 로씨야의 전통이다
우크라 北포로 한국행 돌발 발표에 韓당혹…"비공개 합의했는데"
September 25, 2026 at 2: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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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jeanmackenzi...

BBC 한국 서울 지국 회사 비용 절감 이유로 폐쇄 결정.
September 25, 2026 at 1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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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동영상 보니까 다들 우르르 퇴장하던데 그냥 어울렁더울렁 나갔으면 될 것을 굳이 거기 남아있었다고... 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은 전쟁범죄자 네타냐후의 UN 연설에서 자리를 지켰다. 그냥 연설도 아니었다. 전쟁범죄로 디루어지는 무선전기 폭탄 테러를 자랑스럽게 이번 연설에서 소개했고, 남아있던 국가 대표들 중 누군가가 박수를 치고 환호했다. 이런 끔찍한 장면에서 여러분과 나의 조국 대한민국은 그 박수를 치는 이들을 묵인했고 대량학살을 묵인 했습니다.
September 25, 2026 at 6: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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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임시개방 때부터
운동다닌 시민으로서
부캉이는 수로에 갇힌 게 아니라
오마카세 즐기는 중임을
당당히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바닷물이 돌아들어와 나가는 긴 수로에
따개비 숭어 (때론 거북이!) 잡으러
왜가리가 늘 북적거렸고
자그마한 물고기들이 수시로 점프를 하며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던 곳이라
부캉이는 눈 앞에 펼쳐진 만찬을
며칠째 여유롭게 음미하는 중입니다.
September 25, 2026 at 5: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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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소원으로
부캉이 구경단에 끌려옴

안전주의 안내방송은
경기라도 일으키듯
쉴새없이 계속 나옴

온갖 축제 할 때도
안 몰리던 인파가
상어 한 마리에
이렇게나 모이는 것.

생명은 위대해.

#그거아니야
#북항공원나우
September 25, 2026 at 3: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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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범죄로 다루어지는 무전기(무선 송수신기) 폭탄테러“ 입니다. 오타가 너무 많네...
September 25, 2026 at 5: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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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은 전쟁범죄자 네타냐후의 UN 연설에서 자리를 지켰다. 그냥 연설도 아니었다. 전쟁범죄로 디루어지는 무선전기 폭탄 테러를 자랑스럽게 이번 연설에서 소개했고, 남아있던 국가 대표들 중 누군가가 박수를 치고 환호했다. 이런 끔찍한 장면에서 여러분과 나의 조국 대한민국은 그 박수를 치는 이들을 묵인했고 대량학살을 묵인 했습니다.
September 25, 2026 at 3: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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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빵집 언급될 때 묘하게 뚜쥬르가 소외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도 대기업 눈치보기 언론의 납작엎드리기 아닌 지 항상 의심스럽다니까요. 매출도 좋은 데다가 지역연계 상생기업인데 왜 빼먹어.
September 25, 2026 at 2: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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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쥬르는 두 대기업의 갑질을 모두 당한 특이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개업하고 천안에 분점을 냈는데······ 서울본점의 건물주가 치사하게 내보내고 그 자리에 ㅍㄹㅂㄱㅌ를 어마어마 올린 임대료로 받아버립니다. 그 과정에서 권리금도 못 받고 쫓겨났어요.

그리고 대기업이 치사하게 유사브랜드를 내서 엿먹입니다.

천안 가실 일 있으면 뚜쥬르 팔아주세요.
September 25, 2026 at 2: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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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쥬르 사건을 안 뒤로는 뚜레쥬르에서 빵을 사먹지 않게 되었습니다. 양대 제과 댜기업을 모두 불매 중······

다행히 근처 개인영업 빵집들 퀄이 괜춘합니다. 케키집도 잘하는 곳이 두어 곳 있어요. 마포구에 사는 친구도 있어서 가끔 만나러 가는 길에 사기도 합니다.
Toujours는 불어로 ‘언제나’라는 뜻입니다. 뚜레쥬르에서 스르 빠진 게 아니고 원래 그렇게 쓰던 제대로 된 단어에요.
뚜쥬르 인수하려다가 실패한 대기업이 치사하게 유사한 숙어인 Tous les jours (= 매일매일)로 만든 겁니다.
저기에 천안 뚜쥬르 추가해봅니다

짝퉁같은 네이밍인데
뚜레쥬르랑 비슷하죠

철자상 뚜스 레 쥬르 인 게 뚜레쥬르
뚜 쥬르 (스 레 빠진) 인게 뚜쥬르 입니다

레가 빠지면서 인칭이 변한건지 복수형이 아닌건지 모르겠는데 (프랑스어겠죠?)

가마솥에 빵 구워내는 집이 있습니다 꽤 맛있고 유명합니다
September 25, 2026 at 2: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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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최근에는 성심당보다 뚜쥬르를 더 많이 가고 있습니다 (...) 나오는 모든 빵이 다 맛있는 놀라운 가게(...)

팥빵도 맛있고 (저는 안 먹는데 와이프의 평가에 따르면 팥빵인데 팥이 안 달면서 맛있다고)

거북이빵은 제 최애빵이고

아몬드 올라간 뭔가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 무슨 뻥이 네임드 빵이었다(네임드인데 아몬드를 안 먹어서 기억못함(?))

+ 쌀빵도 맛있습니다 이것도 추천
지역빵집 언급될 때 묘하게 뚜쥬르가 소외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도 대기업 눈치보기 언론의 납작엎드리기 아닌 지 항상 의심스럽다니까요. 매출도 좋은 데다가 지역연계 상생기업인데 왜 빼먹어.
September 25, 2026 at 2: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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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리에" 하기로 한 포로 송환도 까발리는 놈들에게는 "비밀리에" 지원도 할수 없겠지?
September 25, 2026 at 2: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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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시진핑 환영 연설에서 미국과 중국은 2차 세계 대전 때 일본에 맞서 싸운 동맹국이었다고 했다고... ㅋㅋㅋ 일본 외교 그레이트 참사
September 25, 2026 at 12: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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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 지각 안하게 아침에 좀 깨워달라고 엄마가 전화해주는 신입사원이 어디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게 아니라 진화의 중간단계 미싱링크가 있었던 거구나
진짜 이런건 기본 상식이 무너지는 느낌이야 😂😂
September 24, 2026 at 10: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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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자기 해바라기농장한다고 한번 놀러오랬다
September 24, 2026 at 5: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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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장관 “산재 사망자, 감소 추세 유지”

n.news.naver.com/article/011/...

역대 최저라고 해서 그래도 노동부 장관이 노력했구나, 싶었는데

사람 많이 죽는 건설업이 역대 최악 불황이어서 현장 자체가 줄었고, 제조업 사망자는 통계 작성 이후 최대라고.

이걸로 대통령이 노동부장관 칭찬도 했던 것 같은데.

(찾아봄)

李대통령, '산재사망 최저' 보도에 "김영훈 장관이 수백명 살려"
산재사망 역대 '최저' 기록에 이재명 대통령 "더 줄여라"
September 24, 2026 at 1:18 PM
난 벼랑위의 포뇨가 너무 좋아...ㅠㅠ
September 24, 2026 at 11: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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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슈퍼 갔다가 유모차 타고 있는 애완 수탉을 봤는데 얘는 지를 사람으로 알더라. 사랑 받은 애들은 종 불문 눈빛과 자세, 털 등에서 겉으로 티가 확 남.
유모차에 앉아 슈퍼 안을 들여다 보는데 지는 저 할매의 사람 손자였음.
September 24, 2026 at 6: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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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ㅈ같은 새끼는 한-우 외교를 시궁창에 던진것만 문제가 아니라 (그건 젤린스키가 먼저 했으니까) 이 시점 이후의 모든 북한 포로들의 생명을 위협한거. 정파성에 돌아버려서 같은 민족 젊은이들의 생명을 슬라브놈들 아가리에 밀어넣는 쓰레기새끼
September 24, 2026 at 6: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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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헌법위배라는거죠.

대한민국의 헌법에서의 영토는 북한도 포함되며 북한의 사법 특성상 포로의 한국 도착을 무작정 발표하면 북한의 존비속의 목숨이 위험해집니다.
September 24, 2026 at 7: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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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출산은 여전히 산모의 목숨을 위협하는 과정이라 적극적인 의학적 개입을 필요로 하는데 여전히 옛날엔 밭에서 일하다가 애낳았다 운운하는 미개한 놈들이 있겠지……질병이 아닌 자연스러운 과정이라 해도 위험하지 않은 건 아니다.
September 23, 2026 at 1: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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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이 규칙에 집착한다고 하기엔 지 맘에 안 들면 규칙이 공정하지 않다고 하는 놈들이라
September 24, 2026 at 2: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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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밭에서 일하다가 애 낳았다 운운하는 사람들 보면,
그럼 님은 <옛날처럼> 당뇨 걸리면 약 먹지 말고 발 자르시고
뇌졸중 오면 응급실 오지말고 한의원에서 침맞으시고
암 걸리면 수술과 치료 말고 그냥 죽음을 받아들이세요

-라고 대꾸해주고 싶음.
임신과 출산은 여전히 산모의 목숨을 위협하는 과정이라 적극적인 의학적 개입을 필요로 하는데 여전히 옛날엔 밭에서 일하다가 애낳았다 운운하는 미개한 놈들이 있겠지……질병이 아닌 자연스러운 과정이라 해도 위험하지 않은 건 아니다.
"지난해 출산으로 숨진 임신부가 전년 대비 60% 가까이 늘어 9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이 중 절반은 비수도권에서 사망했다. 노산으로 고위험 산모는 증가하는데 분만 인프라는 약화되면서 안타깝게 생명을 잃는 사례가 많아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m.news.nate.com/view/2026092...
September 24, 2026 at 2: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