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들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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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할머니가 될테야
나의 5월
잘 가
May 31, 2026 at 12:15 PM
와 소문 무성한 대전 진앤키노
사장님이 요리유투버래요
그래서 식당운영은 안 하면서 알바는 늘 구했구나
May 21, 2026 at 2:01 PM
이거 나름 괜찮더라고요
다이소 짱
May 18, 2026 at 8:35 AM
요즘 이거 시원한 보리차에 희석해 먹는데 고소하니 마싯서요 (커피 못 먹는 사람 💁🏻‍♀️)
April 22, 2026 at 1:00 PM
소울 Soul (2020)

그토록 바라던 무대에 올라 공연을 마치고 나누는 대화
March 21, 2026 at 12:54 PM
어딘가에 또 내 공공재가 팔렸군
March 20, 2026 at 6:46 AM
제목: 비오는 날
March 18, 2026 at 3:51 AM
사주란 뭘까..
친척언니 암3기라는 연락받았는데 오늘 운세에 할말을 잃었고..
정말 운명이란 게 있나..?
March 9, 2026 at 11:14 AM
개학날 쌤이 2교시쯤 느즈막히 교실 들어와 반번호 불러주면 그제야 주섬주섬 짐챙겨 각자 쓸쓸히 흩어지는 거 아니었나요
February 19, 2026 at 4:00 PM
이것도 추가
November 13, 2025 at 10:39 AM
당신에게 거친 역풍이 부는 것 같을 때 다음 사실을 기억하세요

'비행기는 역풍이 불 때 이륙한다'
- Henry Ford
October 27, 2025 at 1:09 AM
그렇다네요
기상 직후와 운동 직후 자기계발이 핵심인 듯
October 26, 2025 at 7:57 AM
개쩌는 소식 👏🏻👏🏻👏🏻

"참가자들에게 실제 기구를 밀거나 당기는 운동을 상상하게 했더니, 한 달간 주 5회 15분 동안 반복한 결과 평균 8~13%, 최대 33%까지 근력 향상이 관찰되었습니다. 실제로 근육 부피는 변하지 않았지만, 근육 사용(신경계 활성)이 더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변화하면서 운동 효과가 일부 실제처럼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October 23, 2025 at 2:38 AM
내 추구미
October 19, 2025 at 7:45 AM
귀여웡 ㅋㅋ
September 28, 2025 at 1:22 PM
치킨 글 보고 생각났는데,
요즘 치킨은 튀김옷이 두꺼워 느끼하고 맛이 없는데요
옛날식 얇은피 통닭이 그리우신 분들은 이거 드셔보세용

좌: 페리카나 1989 오리진 후라이드
우: 쌀통닭 1980 양념 치킨

근데 페리카나는 맛이 점바점 있더라구요 울동네는 짭짤하고 짱맛있음
September 7, 2025 at 11:09 PM
이 말이 맞다면 나는 매우 긍정적인 사람이었네
낙천적이진 않지만 꽤 긍정적이었구나 🙂
August 3, 2025 at 10:46 AM
집에 들어오는 순간
어? 집이 되게 시원해
등골은 서늘해..

아침 출근준비 하며 에어컨 켜두고 그냥 나간 사람
July 31, 2025 at 11:49 AM
멸치쌈밥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고요 오랜만에 밥다운 밥 먹어서 매우 만족
다음엔 제철에 남해 가서 먹어봐야징
July 30, 2025 at 11:54 AM
ㅋㅋㅋㅋ 난 빵터졌는데..
July 26, 2025 at 8:43 AM
이분께 매년 여름마다 제사라도 지내드리고 싶은 심정 😇 올해도 감사합니다
July 12, 2025 at 8:08 AM
저는 나노내추럴 여러통 쓰고 있는데 좋아욤. 위에 추천해주신 굿모링밤 예전에 썼는데 거기 구성품으로 준 거즈가 남아서 나노내추럴 클렌저 묻혀서 거품내서 세안해요 뽀득뽀득 😙
July 6, 2025 at 4:56 AM
나도 이렇게 나아가고 있겠지
June 27, 2025 at 12:00 PM
조금전 당근에서 바선생 전문 사냥꾼을 만났고 짧은 만남 후 헤어졌어요
후기가 무려 400개가 넘는 재야의 고수셨음 ㅋㅋㅋ
세상은 넓고 고수는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
June 17, 2025 at 2:22 PM
대통령 바뀐지 이틀차
삼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거 같어
June 5, 2025 at 10: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