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non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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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주말에 어린이데리고 라이딩을 하는데, 집에돌아오면 내가 놀았는지 집청소를했는지 체크를하고 자기가보기에 마음에안들면 화를낸다.
September 6, 2026 at 2:17 PM
나는 왜 결정을 못하나
August 18, 2026 at 4:01 AM
쓰레이인줄알면서 버리지 못하는 사람의 심리. 그건 욕심때문이다. 쓰레기를 버리면 어린이도 타격을 입겠지. 아빠가 없어지거나, 엄마가 없어지거나.
August 18, 2026 at 3:56 AM
남편새끼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August 5, 2026 at 12:45 PM
나에게도 총이있으면, 실패 없이 짧은순간의 고통만으로 죽을 수 있으려나.
August 4, 2026 at 3:14 PM
이 미래도 두렵고, 저 미래도 두려우면 솔직히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총구로 내 머리를 겨냥하여 쏴버리는 상상을.. 종종 한다. 총이 있으면 얼마나 간편할까, 생각한다.
August 4, 2026 at 3:10 PM
동거인을 버리고 혼자 살고 싶은데, 그러기엔 자신이 없다. 두렵다. 아기 없이 살 수 있을까. 동거인과의 싸움도 자신이 없다. 내자신이 매우 초라하구나.
August 4, 2026 at 3:07 PM
은은하게 죽고싶다.
March 2, 2026 at 4:02 PM
시가와서 저녁으로 갈비탕 먹은거 체해서 다 토했다. 그냥 분수처럼 쏟아져나와서 입막고 화장실로 뛰어들어감.
February 16, 2026 at 2:08 PM
나는 더이상 없는사람이었으면 좋겠다.
January 25, 2026 at 3:51 AM
화이팅. 납작 업드려있으면 또 지나간다.
January 21, 2026 at 2:13 AM
아무일 없는데 굉장히 불안하다. 뭔가 놓치고 있는 것 같고, 뭔가 현명하지 못한 결정을 해서 일을 망친 것 같다. 아무일 없으니 마음을 편하게 가지자.
January 9, 2026 at 3:21 AM
뭐 예쁜거 사고싶다.
December 29, 2025 at 2:08 PM
10월말 11월초에 한창 우울했었는데, 지금 또 상당히 괜찮아졌다.
November 20, 2025 at 11:50 AM
죄송하다. 엄마아빠에게. 그리고 아기에게 미안하다.
November 3, 2025 at 10:22 AM
이런말 계속 하는것도 죄짓는걸텐데..
November 3, 2025 at 10:22 AM
죽고싶다. 근데 아프지 않게 죽고싶다.
November 3, 2025 at 10:22 AM
죽고싶다. 죽고싶을 땐 가만히 이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린다.
November 3, 2025 at 10:14 AM
죽고싶다.
November 2, 2025 at 4:59 PM
남편이 너무 미워서 어쩔 줄을 모르겠다. 둘 중누구 하나가 죽어야 끝나는거 아닐까.
November 2, 2025 at 4:12 PM
내가 좀.. 이유없이 불행한 것 같다. 따지고 보면 별일 아닌데, 우울은 심연처럼 깊다. 문제는 별일아니라 생각해도 이 우울이 가벼워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가지 희망이 있다면.. 곧 생리할 때가 다가왔다는거? 이 우울은 생리때문인가.. 일시적인거겠지.. 하고 생각할 수 있다는거?
August 25, 2025 at 9:56 AM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대입이? 시험실패가? 결혼이? 그냥 나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그랬으면 좋았을 텐데.
August 25, 2025 at 9:47 AM
내인생은 뭐가 잘못된 걸까.. 나는 죽을 용기도,이혼 할 용기도, 그렇다고 이대로 잘 살 용기도 없어.
August 25, 2025 at 9:46 AM
왜 이렇게까지 기운이 쏙 빠지는지 모르겠다.
August 25, 2025 at 8:55 AM
사람일 알 수 없는거던데, 내일 당장이라도 내가 죽을 수 있다 생각하면 마음이 좀 편하다.
August 24, 2025 at 3:2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