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피
gyulpe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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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평범한 부부의 성생활 기록
어제는 아내에게 부랄을 좀 빨아달라고 했더니 쪼르르 화장실로 뛰어가서 비데도 하고 이도 닦고 외음부 청결제로 깨끗이 씻고 오더라. 이는 왜 닦냐고 물어보니 남편이 쓸 구멍들이니까 깨끗이 준비하고 싶대서 마음에 들었다. 목구멍 개발이 덜 되어서, 발기된 좆대를 목구멍에 넣고 부랄을 함께 머금기 힘들어 미안하다고 하길래, 괜찮으니까 따로 빨라고 했다. 테이블에 엎드리게 해놓고 클리토리스부터 애널까지 한껏 빨아서 내 입안에 분수 터뜨려주고 실컷 범하다가 질내사정으로 마무리했다. '이러다 둘째 생겨요.' 부부는 이런 농담도 가능하다.
September 2, 2026 at 2:14 AM
어제는 힘든 일이 많았다. 아내도 며칠 굶은 밑이 근질거리는지 안겨들길래 클리토리스를 실컷 핥아주다가 오랜만에 자지를 물렸다. 너의 세 구멍은 전부 내 전용 성기 아니냐 하니 입을 활짝 열고 기다린다. 반발기한 자지와 부랄뿌리를 두 손으로 모아 활짝 벌린 입 안으로 쌈밥 넣듯 채워넣으니 혀를 내밀어 주머니 밑을 핥는다. 대개 기둥을 먼저 물리고 부랄을 추가한다고 생각하는데 부랄이 생각보다 부피가 있어서 쉽지 않다. 풀발기 전에 자루부터 시작해서 함께 물리다가 풀발기가 되면 밑을 양껏 채워 주고 윗입으로 청소시키는 편이 더 낫다.
August 31, 2026 at 1:11 AM
짜장면을 먹어도 짜파게티는 못 끊는 것처럼, 여자를 즐겨도 야동은 못 끊는다. 요즘은 무토 아야카(45세 슬렌더, 제왕절개 자국, 미인) 외 미타케 유나(태닝 잔근육)가 취향이다.
August 27, 2026 at 1:53 AM
여자를 안 지 어언 삼십여년, 이제는 AV취향도 성장해서 청순글래머 천연거유보다는 무토 아야카 같은 멋지게 나이먹은 배우와 인공거유의 참맛을 알게 되었다. 삶은 길고 재미있는 일은 많다
August 24, 2026 at 11:24 PM
슈퍼 카마그라 젤리를 사봤다. 먹어본 적 없는데 효능이 궁금하다.
August 24, 2026 at 2:44 PM
기혼의 성생활에셔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과 자기관리다. 오랜만에 우리 부부 둘 다 상태가 좋길래 아침에 잠든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실컷 핥아서 깨운 다음 마음껏 범했다. 잠든 유부녀의 농밀한 육체를 마음껏 즐기다니 일요일 아침이 달콤하군. 간만에 부랄을 깨끗이 비웠다. 책임 있는 쾌락이 이렇게 달다.
August 23, 2026 at 5:46 AM
부부 사이는 정이 깊으면 뭐든 해주고 싶은 듯 하다. 미혼일 때는 알 수 없었던 기혼의 세계.
August 16, 2026 at 1:35 AM
여성 하체나 등 지방흡입은 옵션을 좀 넣으면 천오백 정도 들고, 유방확대도 브랜드 보형물로 500cc 이상 넣으면 천 얼마 든다. 즉 아주 상태가 나쁘지 않은 경우는 3천 정도면 어지간한 유튜버 몸으로 만들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돈 열심히 벌어야겠군.
July 13, 2026 at 2:35 AM
아내에게는 야한 옷을 사주는 편이다. 지난 주말도 가슴골을 훤히 드러낸 옷을 입혀서 외출했더니 뭇 남자들의 시선이 꽂히는데 그걸 우리 부부는 둘다 좋아했다.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질이 충분히 젖었길래 좀 격하게 범했다. 다음날 아침에 보니 복근에 기분좋은 근육통이 남을 정도로. 어차피 내 여자니까 마음껏 요구하고, 아내도 언제나 내가 찾아도 부끄럽지 않도록 늘 왁싱과 운동으로 몸을 관리한다. 부부의 즐거움은 이런 데 있다
June 16, 2026 at 4:14 AM
휴일 아침에 내가 일찍 일어나면 아직 잠든 아내 외음부에 다짜고짜 입을 박고 빨기 시작한다. 아내는 잠이 깨지도 않은 상태에서 교성을 흘리고, 나는 발기한 자지를 깊게 넣어서 오로지 내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이기적인 섹스를 하다가 질내사정하고 엉덩이 두들겨 준 다음 일하러 가버린다. 아내는 점심때 나를 만나면 눈을 흘기며 "팬티 다 젖었잖아. 부랄 비우고 갔어?"라고 귀엽게 툴툴거린다. "기집애. 잠따당해서 좋으면서. 빨지 말까 그럼?" "그런 말은 안했잖아." 이런 데에 학생 시절에는 느끼지 못하던 부부관계의 참맛이 있다.
May 14, 2026 at 3:45 AM
여자 유두피어싱 잘하는 곳 아시는 분은 추천해주세요. 미용피부과에 몇군데 알아봤는데 유두는 안한대서 혹시나 하고 올려봅니다.
May 14, 2026 at 3:23 AM
음경확대 수술에 대해 참고삼아 적어드리면,
-강남기준으로 비용은 300부터 시작, 당일수술후 퇴원및 운전 가능
-발기후 길이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길이연장은 전부 비발기시 외관 만족감을 위한 것
-진피삽입을 통한 두께확대는 가능하고 반지름이 약 4mm 정도 두꺼워짐
-귀두 필러는 용제 종류에 따라 시술후 절반~전부 흡수됨
-신경을 레이저로 잘라서 성감을 둔하게 하는 방식의 사정지연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다이어트와 코어근육 중심의 근력을 꾸준히 하시고, 아주 왜소한 경우는 의미가 있을 듯.
May 14, 2026 at 3:05 AM
오래 쓴 침대의 매트리스가 꺼져서 이케아에 가서 비싼 매트리스를 샀다. 그 위에 방수커버와 침대커버를 2중으로 덮을 거라서 아내가 마음껏 뿜어도 걱정이 없다 (아내는 분수로 가는 여자다). 매트리스 배송이 오면 그 위에서 개시 섹스를 해야겠구나. 섹스용 매트리스는 아주 푹신한 것보다 조금 단단한 편이 좋다.
April 10, 2026 at 2:17 PM
아내가 등에 상처가 많이 났다길래 보니 어젯밤에 너무 급하게 즐긴 탓에 등 아래 구겨진 옷에 멍이 든 거였다. 우리는 그저 웃고 말았다.
March 15, 2026 at 1:25 PM
모 유명 야구감독의 여교사 며느리와 남학생의 불륜사건 증거물로 제출된, 정액이 흩뿌려진 섹시 코스튬을 보면 사람 생각이 다 비슷하구나 싶어지는 것이다
March 15, 2026 at 1:24 PM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날 믿고 함께하는 여자가 있고 그 여자를 만족시킬 수 있다는 점은 남자의 본능적인 자부심을 이룬다. 내가 옛날 사람이라 그렇다.
March 15, 2026 at 2:17 AM
그래도 성생활에 대해 진솔하게 얘기하기 좋은 곳은 여기만 남았는데, 스팸 AI 무례 등 귀찮은 계정이 늘어서 족족 차단 실시중이다. 모두들 동참합시다.
March 14, 2026 at 11:03 PM
Fakku가 좀 이상해졌으니 이제 X art, Vixen, Bates 같은 외국 스튜디오밖에 안 남았다.
March 14, 2026 at 10:08 PM
심란한 일이 있어서 술 마시고 아내와 실컷 섹스했다. 아내가 흐느낄 때까지 집요하게 커니링거스를 하고 후련하게 질내사정했다. 괴로울 때는 여자의 품을 찾는 것이 제일이다.
March 14, 2026 at 10:05 PM
유방확대 관련 이야기를 좀 들어보니 다이어트 후 매우 마른 AA컵 바디에 D-E컵 보형물을 넣거나, 임출육 이후 처지거나 무너진 가슴을 재건하는 느낌으로 30-40대에 하는 경우가 많았다. 자가지방이식이나 필러 등은 할 게 못 되고, 결국 보형물 수술이 필요한데 비용이 500-1500 만원 사이라서 차이가 큰 모양. 돈 모아서 해줘야지..
March 11, 2026 at 12:49 PM
예전에 만나던 여자가 골반 옆쪽 애매한 위치에 작게 장미 타투를 했길래 "예쁘다. 그런데 위치가 왜 거기냐."고 물어보니, 섹스할 때 "밖에다 싸." 라고 하는 것보다 "장미 위에 싸 줘."라고 말하는 것이 더 반응이 좋았다고 대단해서 감탄한 적이 있다.
March 10, 2026 at 12:55 PM
간혹 천연거유를 숭상하고 유방확대수술한 유방을 폄하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여자를 모르는 얘기다. 유방확대는 하고 싶다고 무조건 크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돈과 비용 및 고통스런 재활을 견뎌야 하는 일이다. 후천적인 노력과 투자로 멋진 몸을 만드는 일인데 안좋게 볼 이유가 없다.
March 10, 2026 at 6:30 AM
아내가 은밀한 곳에 나를 위해 섹시한 글과 도안을 타투해 두어서 요즘은 섹스할 때마다 그곳을 더욱 정성껏 애무한다. 다음에는 유방확대를 하고 오겠대서 그러라고 했다. 아내가 포켓몬 다음으로 좋아하는 게 나란다. 늘 아내에게 헌신하며 살면 이게 좋다.
March 10, 2026 at 6:29 AM
섹계 타임라인은 언제나 새콤 촉촉한 계곡길을 산책하는 느낌이구나. 성인간의 성생활이니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면 다들 깊게 즐기시기 바란다. 인생 한 번 뿐이고 성을 즐길 수 있는 시기는 몇십년 되지 않는다.
March 10, 2026 at 6:27 AM
17세부터 47세까지 다양한 체형과 미모와 연령대의 여성을 만나보면서, 다른걸 다 떠나서 두 가지는 참기 어려웠다. 무례함과 왁싱안함.
January 16, 2026 at 1: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