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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ᘌꇤ⁐ꃳ 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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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안아..
다음 책은 <이방인>
여름이니 공포 소설과 고전 소설 중 고민했는데, 역시 고전 소설을 읽고 싶어서⋯
July 2, 2026 at 10:27 AM
6월에 이런저런 일이 너무 많아서⋯ 5월에 시작해 7월에 완독힌 <백조와 박쥐> 히가시노 게이고가 정말 이 글을 막힘없이 썼다는 생각이 들었다. 등장인물이 많고 너무 띄엄띄엄 읽은 탓에 헷갈릴 만도 한데, 인물이 사건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하는지에 따라 아, 이 사람이었지. 생각났던 게 큰 포인트였던 듯. 그만큼 캐릭터 하나하나에 개성이 담겨 있었다. 재밌었어~
July 2, 2026 at 10:24 AM
다음 책. 안녕이라 그랬어.
May 6, 2026 at 11:39 PM
이번 책은 돌이킬 수 있는
April 23, 2026 at 8:38 AM
기록 개밀림...
만조를 기다리며
26.04.21-22 끝
April 23, 2026 at 8:38 AM
그리고 이번엔 어두운 숲. 반가운 얼굴들이 나온다.
April 15, 2026 at 11:55 PM
기록하는 거 깜빡한 죽은 집에 관한 기록. 26.04.15 시작.
April 15, 2026 at 11:53 PM
이번 책은 어두운 물. 호러 소설을 읽고 싶었다. 이 작가 책은 처음이라 몹시 기대됨.
April 13, 2026 at 3:40 PM
올리는 거 깜빡했다. 오늘부터는 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를 읽는 중.
April 7, 2026 at 2:52 PM
다시 돌아온 히사시노 게이고. 범인 없는 살인의 밤. 단편집인듯. 기대된다.
April 2, 2026 at 10:08 AM
다음 건 곰탕! 곰탕⋯? 이거 왜 추리 스릴러지⋯⋯ 하는 제목이라서 의아했는데 후기에 제목이 의아해도 일단 보란다ㅠㅠ 너무 기대됨!
March 26, 2026 at 11:08 AM
이번에는 차일드 호러. 네버 라이 재미있게 읽었는데, 그 작가의 작품이라 해서 기대됨.
March 26, 2026 at 5:48 AM
이번에 읽을 건 추리소설 1위였던 홍학의 자리. 옛날에 숏츠로 보고 재밌겠다 싶었던 건데 이번 기회에⋯⋯.
March 24, 2026 at 10:05 AM
다음 책은 <누가 민주주의를 두려워하는가> 과제할 책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밀리에 있었다~ 완전 럭키임
March 9, 2026 at 1:04 PM
이번에 읽기 시작한 건 일곱명의 술래잡기. 미쓰다 신조 작.
March 4, 2026 at 11:59 PM
한편!! 투명한 나선을 읽기 시작했다. 원제는 透明な螺旋. 정발이 안 되어 원서를 사서 번역기 돌려가며 읽는 중이다. 이번 이야기는 갈릴레오 가족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정말 기대된다. 나도 침묵의 퍼레이드 영화 보고 싶은데ㅠㅠ~!
February 25, 2026 at 2:48 PM
괴담으로 돌아왔음. <노조키메>
February 24, 2026 at 7:03 AM
연휴를 맞이하여⋯ <침묵의 퍼레이드>
갈릴레오 9번째 시리즈. 금단의 마술이 아니라 이게 영화화되었다는 듯. 기대됩니다.
February 15, 2026 at 2:48 AM
추리수사는 잠시 쉬고, 미쓰다 신조로 돌아옴. <화가>
February 13, 2026 at 1:21 AM
여하튼 출퇴근길에 읽을 건 이거. <장미와 나이프>
February 11, 2026 at 11:58 PM
갈ㄹ레오 8번째 시리즈 금단의 마술! 결국 실물책으로 사버렸음 너무기대돼~
February 11, 2026 at 10:09 AM
허상의 어릿광대. 갈릴레오 7번째 시리즈 시작~
February 9, 2026 at 6:40 AM
갈릴레오 시리즈 6번째. 한여름의 방정식.
용의자 X의 헌신 다음으로 영화화가 된 시리즈라고 해서 기대중이다. 장편인 듯.
February 7, 2026 at 2:56 PM
아무튼 5편은 갈릴레오의 고뇌. 카오루가 나오면 좋겠지만 안 나오겠지...
February 7, 2026 at 10:05 AM
용의자 X는 읽었으니 건너뛰고, 다음 권인 성녀의 구제. 이번에는 장편인 듯. 기대됩니다…
February 7, 2026 at 2: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