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시 루트에서 나온 짤방으로 갤러리 깃발 꽂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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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를 보고 있다.
これが上手く行けば、誰も怪我しないで済むから。
4화에서 마법 잉크는 은엽수를 병들게 만드는 독을 빼내어 만든다는 발상을 다시 보니까 정말 온화하게 느껴진다ㅋㅋ 싶었는데 이 부분도 좋구만.
아름다운 이야기에서 무해함에서 개인주의, 강박, 결벽보다는 아가페를 보게 돼.
5화를 보고 있다.
これが上手く行けば、誰も怪我しないで済むから。
4화에서 마법 잉크는 은엽수를 병들게 만드는 독을 빼내어 만든다는 발상을 다시 보니까 정말 온화하게 느껴진다ㅋㅋ 싶었는데 이 부분도 좋구만.
아름다운 이야기에서 무해함에서 개인주의, 강박, 결벽보다는 아가페를 보게 돼.
아마도 실제 촬영보다는 컴퓨터 그래픽이 주된 비중을 차지하기에 구현된 화면 구도, 전환, 편집 차력쇼가 구경하기 즐겁다. 생물종의 역사뿐 아니라 지구사를 함께 담아내는 것도 최고야. 설마 '공룡의 기원 이전'에서 시작할 줄이야. 1화의 절반이 지나가고서야 겨우 빛을 보는 빌드업도 요즘은 드물게 보이는 거라 감동적임.
'플래닛 어스 2에 나오는 추격 시퀀스잖아 꽤 유명해' 라며 오타쿠 발언을 늘어놓았던 것과 친구가 그걸 재밌어 해주던 것이 따뜻한 기억으로 떠오른다.
youtu.be/B3OjfK0t1XM?...
아마도 실제 촬영보다는 컴퓨터 그래픽이 주된 비중을 차지하기에 구현된 화면 구도, 전환, 편집 차력쇼가 구경하기 즐겁다. 생물종의 역사뿐 아니라 지구사를 함께 담아내는 것도 최고야. 설마 '공룡의 기원 이전'에서 시작할 줄이야. 1화의 절반이 지나가고서야 겨우 빛을 보는 빌드업도 요즘은 드물게 보이는 거라 감동적임.
이어서 시즌 2를 보고 싶은 마음 또한 들지 않는다. <시끌별 녀석들>도.
이어서 시즌 2를 보고 싶은 마음 또한 들지 않는다. <시끌별 녀석들>도.
오프닝의 극중극 반전이 재밌군.
오프닝의 극중극 반전이 재밌군.
ㅋㅋㅋㅋㅋㅋ
야.
딱 들어라.
30초간 눈 감고 상하좌우로 눈 움직이면서 눈 운동하면 된다.
깝치지 마.
ㅋㅋㅋㅋㅋㅋ
야.
딱 들어라.
30초간 눈 감고 상하좌우로 눈 움직이면서 눈 운동하면 된다.
깝치지 마.
이 게임사 전작도 플레이하고 회사 관련 이슈도 있어서 정말 안 하고 싶었는데 자꾸만 흘러들어오는 추천 트윗을 외면하지 못하고 계속 관심 있던 캐릭터가 새로 등장했다는 소식을 따라 이렇게 또 소샤게의 지옥으로 캬아아악
이 게임사 전작도 플레이하고 회사 관련 이슈도 있어서 정말 안 하고 싶었는데 자꾸만 흘러들어오는 추천 트윗을 외면하지 못하고 계속 관심 있던 캐릭터가 새로 등장했다는 소식을 따라 이렇게 또 소샤게의 지옥으로 캬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