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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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mingonion.bsky.social
칭찬양파
@hummingonion.bsky.social
일상얘기 많이 올려요. 강아지 사진 많이 올림!
고3이라 가끔 실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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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분들께
첫 sns인 만큼 많이 미숙합니당..
2026년에 처음 시작함

정말 이것저것 많이 합니다. 소설 영화 드라마 역사 등등 이것 저것 많이 주저리주저리 합니댜 가끔 공부한 얘기도 주저리해여

정시 준비 고3이라서 갑자기 증발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뎌,.
하지만 그때에도 블친들만 생각하니
버리지 말아주세여 (っ◞‸◟c)
학교 간댜 비 온댜
September 17, 2026 at 10:29 PM
독서감도 썼구.. 이제 자야지
September 17, 2026 at 3:08 PM
이제 자쟈
September 17, 2026 at 3:08 PM
오늘 읽은 문학 지문 중에서
백석 [흰 바람벽이 있어] 가 너무 좋았댜..
어떻게 그런 시를 쓰지?? 백석이 너무 좋다..
사람의 평범한 의식 전개를 어떻게 이리 생생히 썼지?

사람이 고단하면 맛있는 음식이나 먹고 싶단 소박한 생각이 나고..
원하는 걸 생각하니 그리운 어머니 생각나고
어머닐 생각하니 애틋한 사람을 생각나고

그 애틋한 사람의 곁에는 내가 서있을 수 없단 생각에 도달하면서
처음의 나의 고단한 현실로 회귀함.
September 17, 2026 at 2:46 PM
삶에 고난이 많은 이는 타인에 공감할 줄 알게 된다
September 17, 2026 at 2:30 PM
Reposted by 칭찬양파
매사에 자책을 너무 하는 사람이면
September 17, 2026 at 12:42 PM
와.. 낮에는 그래도 좀 더웠는데 밤 되니까 겁나 춥댜.. 어쩔 수 없이 집까지 🏃🏻🏃🏻🏃🏻
블친들 그거 알아여? 뛰면 안춥다는 사실!
September 17, 2026 at 2:09 PM
언냐가 고삼이라고 찹쌀떡 사쥼!
September 17, 2026 at 10:31 AM
Reposted by 칭찬양파
6.25 정신이 뭔데 헌법에 수록하자는겨

한강다리부터 끊자?
너무 멀리 가지 말고 대전으로 빽하자?
민간인 죽여서 탄광이나 산에 묻어놓고 방치하자?
September 17, 2026 at 12:21 AM
엄마의 두 후궁 강아지 보여줄게
September 17, 2026 at 9:02 AM
Reposted by 칭찬양파
참고

[현장] 고수온에 바지락 씨가 말랐다···“5년 전보다 수확량 1/4로 뚝”
www.agrinet.co.kr/news/article...

기후위기 직격탄 맞은 경기 어촌…바지락 생산량 6분의 1로 급감
news.ifm.kr/news/article...
September 17, 2026 at 2:33 AM
Reposted by 칭찬양파
아베 신조 죽인 게 한국인이라는 각본이라니.

보자마자 정말 어이가 없었다.

아베노믹스의 아베가 사라지는데, 상상력에서라도 남의 나라 사람 손을 빌려야 한단 말인가?

진짜 여러 생각이 드는데 많이 말을 잘라낸다. “사실 진짜 나쁜 놈은 따로 있고, 우리 모두는 무고해.” 이야기는 중독성이 강하니까, 어떤 지역이건 그거 만들기 전에 생각하고 살길 바란다.
September 16, 2026 at 2:01 PM
Reposted by 칭찬양파
아니 본사를 옮기면… 유럽기업이 되겠지…
공장만 옮기면 무슨 의미가 있어요…
BYD “우린 유럽차” 선언…‘차이니즈 워싱’ 나선 중국 전기차

14일 로이터에 따르면 스텔라 리 BYD 수석부사장은 이날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상용차 전시회에서 내년 유럽에 첫 대형 전기트럭을 출시하고, 장기적으로 유럽에서 판매하는 모든 차량을 현지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것을 현지에서 생산하게 되면 우리는 유럽 기업이 된다”고 했다.
BYD “우린 유럽차” 선언…‘차이니즈 워싱’ 나선 중국 전기차 | 중앙일보
중국 비야디(BYD)가 “유럽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유럽연합(EU)이 중국에 부과하는 무역 규제를 피하면서 유럽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중국계 색채를 희석하는 이른바 ‘차이니즈 워싱(Chinese-Washing)’에 나선 모습이다. 14일 로이터에 따르면 스텔라 리 BYD 수석부사장은 이날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상용차 전시회에서 내년 유럽에 ...
www.joongang.co.kr
September 17, 2026 at 1:17 AM
Reposted by 칭찬양파
동네 어린이집 꼬마들 산책 나왔구나 🥰
울 꼬마 으르신들은 주무신다 ㅋㅋㅋㅋㅋ
September 17, 2026 at 2:24 AM
Reposted by 칭찬양파
-시런은 “맥클모어가 투어에서 빠지게 된 것은 내 결정이 아니라 공연 기획자의 결정이었다”라며 “그들의 결정은 최종적이었다”고 적었다.-

어, 아이히만도 법정에서 그렇게 말했어.
September 17, 2026 at 2:30 AM
Reposted by 칭찬양파
www.khan.co.kr/article/2026...

학살에 대한 저항에 중재를 하려고 했다니? 어떻게?

지금까지는 하루에 천명정도 죽였으니 내일부터는 오백명 정도로 합의보자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에드 시런, ‘팔레스타인 해방’ 외쳤다 투어 쫓겨난 동료 가수 논란에 입 열어
영국의 유명 팝스타 에드 시런이 “팔레스타인을 해방하라”는 발언으로 자신의 미국 투어 공연에서 퇴출당한 미국 래퍼 맥클모어와 이어진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맥클모어 하차 후 이에 반발하는 아티스트들이 시런의 미국 투어 오프닝 공연에서 전원 하차하는 등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시런은 15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자신은 맥클모어가...
www.khan.co.kr
September 17, 2026 at 2:28 AM
Reposted by 칭찬양파
제가 하고 싶은 말
: "알겠습니다 제가 한번 낳아볼테니 신부님이 키우세요."
오 신부는 "국가가 단계적으로 마련해야 할 것은 낙태약 확대가 아니라, 여성이 생명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지원 체계"라고 밝혔다.

글쎄다 뭐 지금 꼬라지 보면 제대로 피임도 안하는 것들 사이에서 세포 단위급의 생명 포기 이전에 자신의 생명마저 포기하는 여성들을 걱정해야 할 판일거 같은데...
September 16, 2026 at 11:06 AM
저번에.. 한 몇달 전? 상담한 바리스타 학원에서 아직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할 의사가 남아있냐고 전화옴.

그래.. 내겐..! 수능이 끝나고 할 일이 있어..!
당당하게 바리스타 수업 듣기 위해서
공부하러 갈게엽
September 16, 2026 at 7:34 AM
하루종일 햇빛도 안보고 계속 불건전한 삶을 살았더니 질병이 내게로 쏟아진다..
September 16, 2026 at 7:30 AM
Reposted by 칭찬양파
이 나라에서 거대한 부를 쌓은 자들은

- 매국
- 독재 부역
- 부동산 투기
- 사기
- 탈세 중

서너 가지는 한 것임
September 14, 2026 at 12:30 PM
Reposted by 칭찬양파
난 인간들이 일정 이상의 부는 결국 본인이 직접적으로 하지 않았어도 착취로 이루어진다는 거 이해좀 했으면 좋겠음.

심지어 부자가 아닌 우리들도 제3국을 착취해 삶을 연명하고 있는데.
이 나라에서 거대한 부를 쌓은 자들은

- 매국
- 독재 부역
- 부동산 투기
- 사기
- 탈세 중

서너 가지는 한 것임
배달의민족이 국내에서 벌어들인 1조원대 이익을 독일 모회사로 보내면서 1천억원대 세금을 내지 않은 혐의로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습니다.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식품업체 풀무원 역시 조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September 15, 2026 at 9:36 AM
Reposted by 칭찬양파
하지만 현대 자본주의에서 노동은 개인의 선택의 발로이다. 내가 일자리를 가진 것도 가지지 못한 것도 나의 선택이며, 그로 인해 얻게 되는 결과 또한 나의 선택이기 때문에 그 누구도 그것에 대하여 책임을 질 이유가 없다. 결과적으로 모든 개인은 모래알처럼 유리화된다. 그리고 놀랍게도 현대 자본주의에서 이러한 현상과 당위성은 일치하기 때문에 관념과 현실의 괴리가 존재하지 않는다. 논리적으로 정합적인 상태인 것이다. 그런데, 그것에 모순이 없으니 그것이 당연한 것일까?
April 19, 2026 at 1:45 PM
오늘 하늘 미쳤댜
September 15, 2026 at 9:19 AM
Reposted by 칭찬양파
그나저나 중국의 괴담?이랄까 전통이 많이 파괴된 이유 중 하나가 명계 지폐 태우는 문화 때문이라는 썰 어디서 본 것 같았는데
한국에는 무당 보고 살 풀이 하고 어쩌구 할 때
중국은 종이로 된 무언가를 계속 태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도 태우고 집 태우고(종이로 만든겁니다)
돈도 태우고
암튼 명계에서 쓸 수 있는 돈은 다 태워드릴테니
노하지만 말아다오 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흥미로운 관점이었음
September 15, 2026 at 6:58 AM
오늘의 블루스카이
September 15, 2026 at 9: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