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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blueflak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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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blueflake.bsky.social
🧊 | 성인 | 1차(자캐)+일상+탐대 다 섞인 혼잣말 아티스트 | 필사, 기록, 글쓰기, 옷 얘기 등 좋아하는 것을 합니다
분명히 성장판 닫혔단 소리 들은 게 중3 때(163.4cm)였는데 그간 소수점이지만 조금씩 야금야금 컸구나 싶고 이대로 170.0cm 찍고 싶지만 무리겠지 하하
September 12, 2026 at 8:56 AM
나 키 컸다 168cm 됐다(사실 167.9)
September 12, 2026 at 8:52 AM
7월 중반에 취업을 해서 돈 걱정이 좀 줄었는데... 9월 7일자로 퇴사하게 됨 스트레스의 결과값이 이렇게 겁나 거대한 스노우볼일지 몰랐어 너무 갑작스럽고 황당하고 친구들한테 취업한다고 밥 사주면서 밝힐랬는데 그것도 못하게 됐어 금방 퇴사해버렸으니까 말해도 좀 머쓱했을 거라 딱히 개의친 않지만
September 5, 2026 at 1:54 PM
일하다가 일본 사람이냐는 말 듣다 많이 놀라서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느끼셨냐 했는데 되게 말투가 차분하고 조곤조곤한데 분위기도 그런 특유의 느낌이 있대 일본에서 본 것 같다 그랬나 그래서 일본어 잘 하냐 물어봐서 약간! 할 줄 안다고만 했더니 제대로 하면 잘할 것 같다고 이런저런 팁 알려주고 가심 처음 들어봤어
August 28, 2026 at 4:12 AM
최근에 반지를 처음 샀는데 사이즈 미스났지만(엄지만 가능) 색깔이 예뻐서 잃어버리지 않도록 잘 간수해보기로 했어 오묘하고 은은한 하늘빛이야 내가 다른 날에 오면 얘가 없을 것 같아서 그냥 감수하고 샀다는 이야기
August 28, 2026 at 4:08 AM
빙수 종류 크게 안 가리고 다 잘 먹지만 요즘은 망고나 멜론 같이 상큼한 과일빙수가 조금 더 당기는 듯 물론 차가워서 미간이 저절로 구겨지긴 하는데 ㅋㅋ ㅠ
August 8, 2026 at 9:51 AM
아 웃기다 알림창에 흰오목눈이가 여럿 들어왔어요
August 2, 2026 at 6:26 AM
그리고 오늘 자료실 직원 나 혼자라(파트타임 제외) 내가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음 진짜 괜찮겟지 달달
August 1, 2026 at 10:11 PM
일할 때 졸까봐 걱정이네 잠 설쳐가지고 계속 자다 깨고 자다 깨고 했더니
August 1, 2026 at 10:08 PM
이건 좀 좋다 영원히 안 보이는 거
August 1, 2026 at 10:06 PM
어제 피부 뒤집어지고 열감 오른 거 진정시킨다고 시원한 물에 푹 적신 수건을 온몸에 덮었거든 진작 이렇게 할걸 느낌이 진짜 천국에 온 것 같고 따갑고 아팠던 게 좀 가라앉음!
July 31, 2026 at 1:00 AM
근래 들어서 많이 힘들었냐 살 빠진 것 같다는 말(얏호!!)과 안색의 창백함이 좀 갔다 밝아보인다는 말을 자주 들음
July 29, 2026 at 11:06 PM
나 시내버스에서 졸기만 했지 한 번도 안 잤는데 기한 한정 직장인 되고 나서 퇴근하고 버스 타면 쿨쿨띠하게 됨 내려야 되는 버정 지나친 적도 있어 ㅠ
July 29, 2026 at 6:37 AM
에어컨과 선풍기가 없으면 못 버티는 몸이 되어버렷다 선택권이 없었긴 했지만 계약 기간 끝나고 이사할 때는 절대로 마지막 층에 있는 방을 고르지 않겠어
July 19, 2026 at 2:48 PM
수박닝 생일이잔아!!!!!
블친 내일이 무슨날이게!!!!!!
July 18, 2026 at 6:29 AM
퇴근 약 1시간 전... 잠과 사투 중이다
July 15, 2026 at 7:45 AM
나 단순히 전공이라서가 아니라 도서관 일 하는 날만을 굉장히 기다리고 있었단 걸 알았어 재밌어 일하는 거 난 내가 1인분 못할까봐 매뉴얼만 계속 읽고 했었는데 어제 출근 첫날이었음에도 이용자들에게 여태껏 일하는 사람 중에서 제일 친절했단 말 듣고 오늘 근무하는 선생님들께는 야무지다, 일 잘해서 좋다, 마음에 든다 평 한가득 듣고 칭찬 들어서 좋은 건가 하하 일이 너무 즐거운 걸 보면 진짜 적성이란 게 있구나 싶고
July 15, 2026 at 4:23 AM
하하 오늘 도서관 첫 출근했다
July 14, 2026 at 8:11 AM
메챠 카멜레온 처음 해봤어!! 나 슈가랜드에서 바닥에 드러누웠었는데 한 번도 안 들켜서 성공함 나 창의력 있으면서 웃기게 숨는 거 연습해봐야겠다
July 11, 2026 at 1:43 PM
내가 걱정하던 도서관 면접 여차저차한 일이 있었지만 쨌든 붙었거든...? 돈 걱정을 조금 덜 수 있어서 좋긴 한데 이제 6개월 남짓이고 대체인력이라 언제 튕겨나갈지 나도 몰라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무서워 할 수 있는 데까진 열심히 해볼 테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긴장되고 두렵고
July 9, 2026 at 7:17 AM
나 2번에 좀 더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July 9, 2026 at 7:03 AM
TMI = DAYBREAK FRONTLINE은 불변의 보카로 최애곡이다
June 26, 2026 at 2:49 PM
내 주식(Eat)은 얼음+음료가 맞았구나
June 23, 2026 at 1:44 PM
# 마음한 블친에게 좋아하는 노래 가사 써주기

가보자고(이제 전체가 될 수도 있고 1절만일 수도 있고)
June 21, 2026 at 1:14 PM
실친이랑 덕질 장르 연속으로 4번이나 겹친 썰 푼다 아 진짜 어케 이러지 너무 신기하고 웃김 50퍼는 마이너 장르였는데
June 20, 2026 at 6: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