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태양 추위와 온기 없는 것
눈을 걷던 발걸음 모아 내던지면
생일은 누군가의 죽고 싶은 날
인공 태양 추위와 온기 없는 것
눈을 걷던 발걸음 모아 내던지면
생일은 누군가의 죽고 싶은 날
어리잖아요
아직 풀을 뜯으면서
초록 풀을 끊어내면서
어리잖아요
아직 풀을 뜯으면서
초록 풀을 끊어내면서
빨리 어디 먼 곳으로 떠나고 싶죠
하지만 그러기엔 너무 어려
나는 나로부터 벗어나구 싶을 뿐인데
빨리 어디 먼 곳으로 떠나고 싶죠
하지만 그러기엔 너무 어려
나는 나로부터 벗어나구 싶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