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씨
imossi0-0.bsky.social
이모씨
@imossi0-0.bsky.social
옹망진창이어도즐거운인생 | 20↑ | 못죽호됨괴출스급착헌바등독시하이큐갑탐슬덩슼즘+@
Pinned
Reposted by 이모씨
박: 해량씨 식사는 입에 맞습니까?
신: 예 무현씨가 소개해주신 곳이라 더 잘 먹은 것 같습니다
박: 그럼 이제 병원 갑시다 해량씨 반지 삼켰습니다…
June 2, 2026 at 7:28 PM
Reposted by 이모씨
연산호 작가님의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러시아판 3권 특전 이미지를 작업했습니다.

또한, 제 기존 그림 4장을 이번 프로모션과 정식으로 콜라보 하게 됐습니다.

이미지 저작권에 관한 모든 사항은 출판사 (Rosman)를 통해 검토를 마쳤으며, 출판사의 허락 하에 SNS에 공유합니다.
January 16, 2026 at 10:17 AM
와 성준수 진짜 되도않는 엉뚱한 시골에 발령받아서 일에 찌들어서 개피곤해하면서 아아메 빨아뭇다가 뭔 놈의 요상한 놈 하나랑 눈 맞는 역할 쫌 잘어울림
December 28, 2025 at 10:45 AM
근데 진심 걍 성준두군... 얼레벌레 정신차려보니 왠 갈머에 눈물점 있는 에바적 설정의 씨바꺼를 사랑하게 되는 씨발같은 상황에 처하는 역할이 너무 걍 퍼컬수준이심....
December 28, 2025 at 10:44 AM
극한의 냉정함을 호소하는데 까고 보면 정 많고 맘 약한 사람들 주변에 진짜 덤덤충인데 다정한 사람이 있는 게 왜 이렇게 좋지... 백덕수씨 그런 관계성을 항상 아주 맛있게 만들어 주심...
December 28, 2025 at 10:44 AM
하 김독자 박무현 만나는 상상..
타칭 구원자와 ◼◼의 ◼◼이 만나면 걍 둘 다 게롱 조장님이 잡아다 여우 상담실에 처박는게 나을지도 모름... 근데 양옆에서 신해량이랑 유중혁이 반응하고 그 사이에 김솔음 속으로 비명 쥰내 지르고 울면서 겉으로는 게롱씨 정강이나 걷어찰듯...
지옥의 크오 완성
December 28, 2025 at 10:43 AM
체교 큰세... 임고 시험장에서 헤어진 전남친 마주침. 근데 그 전남친 원래 같은 지역 지망이 아니었음. 왜 여깃냐? 모자 푹 눌러쓴 동그란 머리통 가만히 보다가 심란한 채로 시험 돌입... 좆된줄 알았지만 2년을 쏟아부은 게 있어서인지 잘 보고 나옴. 나오는 길에 생각하고 있는데
December 28, 2025 at 10:41 AM
쿼터백 차윶... 경기 맘대로 안 풀렸을 때 예민해져서 스티어윶마냥 굴었으면 어뜨카지... 어떡하긴 나만 심장 아프지... 근데 진짜 헬멧 벗어 덕지면서 혼자 심호흡하다가 들어오는 팀원들 중에 트롤짓 한 놈 빤히 보고 있으면 어캄... 진짜 맹수마냥... 호랑이 같이....
December 28, 2025 at 10:40 AM
제삼 dong숲하는 상상하다가... 갑자기 깊생...
제삼 금지물품에 dong숲있으면 우짜지
동물 관련 동화풍이 포함된 건 모두 금지물품..일것 같다는 생각... 너무... 마음이 안좋아짐... 오소리씨도 규칙이나 메뉴얼을 읽기만 하면 오염 시켜서 접근이 불가한 상황을 보면 오염이 더 심한 제삼이는...
December 28, 2025 at 8:33 AM
December 28, 2025 at 8: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