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woo.bsky.social
@jawoo.bsky.social
오늘 넘 좋사좋시
September 11, 2026 at 10:04 AM
걍 더웠나봐요 옷 벗으니까 살아났아요
힝... 일하는 곳 가나디 아픔
September 9, 2026 at 5:36 AM
점심으로 닭가슴살 200g 먹으니까 우웅해서 말도 안 나옴
September 9, 2026 at 3:00 AM
힝... 일하는 곳 가나디 아픔
September 9, 2026 at 2:47 AM
요즘 가을이라 그런가 가죽재킷 하나 사고싶음 완전 빳빳하고 광 번쩍번쩍나는 부담스러운 걸로
September 8, 2026 at 11:11 PM
표독하게 에이블리에서 9천원 짜리 출근룩 사서 겨울 까지 돌려 입어야지
September 8, 2026 at 11:10 PM
얼어죽음
나:여름옷
September 8, 2026 at 11:07 PM
Reposted by 우
밥 먹고 오니까 내 방에서 바깥 구경하고 있는 다람쥐
♥️

이 방충망을 만든 사람들은 저 부분이 다람쥐 손을 얹어놓는 부분이 될 거라는 것을 생각지도 못했겠지.
September 7, 2026 at 10:37 PM
졸리다 저 안 졸고 일할 수 있겠죠
September 8, 2026 at 3:26 AM
.... 돈까스 삼김 반 이상 밥만 먹으니까 드디어 한조각 보임. 뭐지 진짜
September 8, 2026 at 2:59 AM
퇴사 1년은 채우고 나가고 싶은데 스.스트레스
September 7, 2026 at 10:50 PM
오늘따라 차 밀리는 것 같은데 기분탓인가
September 7, 2026 at 10:49 PM
얼마전에 몇십년 뒤에 이러저러한 이유로 법적 보호자 및 가족을 만들고 싶고 결혼은 할 계획이 없으니 친구중 하나를 딸로 입양하겠단 생각을 하고 있다 했더니 친구가 그냥 입양 결혼하면 되잖아. 라고 해서 웃음. 너무 편견 없어서. 한국은 동성혼이 불가능 한데도
September 7, 2026 at 10:33 PM
아침 저녁은 반팔 입기엔 춥고 점심땐 덥고
September 7, 2026 at 10:28 PM
비타민 c를 먹으니까 피로도가 줄었어요 대박
September 6, 2026 at 11:27 PM
출근....
September 6, 2026 at 1:27 AM
한복 팝업 가려고 동묘 갔는데 생각보다 볼 건 없었고 커리 맛있더라구요
September 5, 2026 at 6:05 AM
최저임금 받고 출퇴근 시간이 2시간만 줄어도 내 삶의 질이 올라갈 텐데
September 3, 2026 at 12:29 AM
Reposted by 우
영앤리치? 이몸은 영앤나띵이다
September 2, 2026 at 5:30 AM
매년 ss fw 기점으로 추구미 영원히 달라지는데 이를 어쩌면 좋죠 매년 니옷 사면 내년에 다시 입을까..? 를 모르겠음
September 2, 2026 at 11:35 PM
오늘 전시에 뮤지컬도 예매했음. 난 거지가 되고 싶었던 걸까
September 2, 2026 at 11:43 AM
가나디가 너 재미없다고 버림
September 2, 2026 at 8:23 AM
날씨 너무 좋아서 전시 보러 나갈 거야
September 1, 2026 at 10:59 PM
진짜 가을이네요
September 1, 2026 at 10:33 PM
먹고 바로 자면 안 되는데 제 젊음이 언제까지 버텨줄까요
September 1, 2026 at 1:01 PM